처음본순간 너무 제이상형이라서 몇날몇일 좋아하는티 팍팍내면서 만나자고 따라댕기고 그랬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사랑받는느낌이라 절 굳이 쳐내지않고 여자친구도 그상황을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보름?정도 그렇게 좋아하다가,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그냥 고백했습니다.
그당시엔 저한테 약간의 호감이 있었던상태였고 당황햇지만 그래도 고백은 받아줬습니다.
당시는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던 상태였고 사귀면서 절 좋아하게 만들면되지 이생각에 사귀자했습니다.
사실전 고백도 처음해봤습니다 지금까지 세번의여자친구를 사귀면서 다 제가 고백받았었고, 그렇게 전 서서히 좋아했습니다. 그러니 지금상황과는 정반대였어요..
그래도 전 점점 절 좋아해주는 그사람들이 좋았음에 저또한 마음을 서서히 열어갔고,무난하게 연애 한줄 알앗씁니다. 지금까지 연애는 다 이런건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좋아서 시작한 연애는 달랐습니다. 이사람이 하루하루 안보고싶은날이 없었고,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고, 나말고 다른남자들이랑 있어야하는 경우가생기면 질투하게되고 집착하게되고 연락없으면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랬습니다.
적어도 이전까지 하던연애는 달랐죠 그냥 쿨하게 남자 만나고와야한다하면 보내주고, 끝날때까지 기다려주고 이정도였고 여자쪽에서 저한테 좀 집착하고 하루종일 연락하고싶어하고 보고싶어하고 그랬습니다. 전 그냥 그게 좋았고 기분좋고 그랬네요. 따로 여자문제로 말썽일으킨적도없고 그냥 연락이 약간 소홀한정도? 그런문제때매 몇번 다툼이있었습니다. 왜이렇게 연락에 집착하지...이러고 미안하다하고 넘어가고 그렇게 연애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젠 반대입장이됐어요... 저만 연락에 너무 목말라있고 저만 좋아하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요.오늘로 사귄지 한달째 됐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처음이랑 달라진게없어요... 저만 여전히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고있습니다. 하루종일 보고싶고 연락도 자주해줬으면좋겠고, 한두시간 카톡답장없으면 뭐하고있냐구 물어보는데 별일없이 그냥 답장좀 늦은 여자친구가 너무 섭섭하고... 쪼잔해보일까 말은못하고 그렇게 한달동안 맘속에 뒀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불만있는건 여자친구는 애정표현이 없습니다. 다 제가 매번하고 보고싶다 좋아한다 매번말하는것도 저고, 만나서도 뽀뽀해달라하는것도 저고 손도 제가먼저잡고.. 여자친구가 먼저하는건 없습니다. 그렇다고 거부하는건아니지만...그냥 인공지능이랑 사귀는것같습니다 사귀면서도 외롭다는게 뭔지 알게됐구요.. 카톡으로도 그냥 다른남자들 대하듯 저에게 대합니다. 전 물론 애정표현 매번하구요. 이점도 정말 자존심상하는 부분이고 제가 부족한가...이런생각도들었구요.
그러다가 오늘 여자친구 자기전에 말을 꺼냈습니다. 연애하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고.. 그러면서 서운했던점들 다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그나마 표현조금해주던 연애처음보다도 더 마음이 없어진거같다고 앞으로도 안외롭게 해줄지 확신은 안선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연히 그말들은 저는 가슴이 찢어지더라구요 더좋아지지못할망정 마음이 오히려 더 없어졌다고하니깐요
그래도 이누나 놓치기 싫어서 좋아해달라고 그렇게 사랑구걸까지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런느낌들게해서 미안하다고 노력하겠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노력할수있는게 따로있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게 노력하는게 쉽나요... 이건 제가 그누나성에 못차서 그런건가요?? 너무힘들어요....
이렇게보니 제가지금까지 사겨왔던 , 특히 전여자친구생각이자꾸나요.. 연락자주못해줬었는데 그때마다 서운해하고 보고싶어하고 한건 전여자친구였는데.. 전 별거아니란듯이 그냥 신경안쓰고 항상 똑같이 대했었으니까요... 잘해주지못햇던게 너무미안하고 그래요.
어쨋든 저는 지금여자친구 놓치기 싫은데..정말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여자친구는 아직 저에게 그다지 특별한 마음은 없는것같습니다. 그점이 지금사귀면서 가장 힘들구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절 좋아할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힘들어요 조언해주세요
남자가더 좋아하는 연애..헤어져야하나요
처음본순간 너무 제이상형이라서 몇날몇일 좋아하는티 팍팍내면서 만나자고 따라댕기고 그랬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사랑받는느낌이라 절 굳이 쳐내지않고 여자친구도 그상황을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보름?정도 그렇게 좋아하다가,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그냥 고백했습니다.
그당시엔 저한테 약간의 호감이 있었던상태였고 당황햇지만 그래도 고백은 받아줬습니다.
당시는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던 상태였고 사귀면서 절 좋아하게 만들면되지 이생각에 사귀자했습니다.
사실전 고백도 처음해봤습니다 지금까지 세번의여자친구를 사귀면서 다 제가 고백받았었고, 그렇게 전 서서히 좋아했습니다. 그러니 지금상황과는 정반대였어요..
그래도 전 점점 절 좋아해주는 그사람들이 좋았음에 저또한 마음을 서서히 열어갔고,무난하게 연애 한줄 알앗씁니다. 지금까지 연애는 다 이런건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좋아서 시작한 연애는 달랐습니다. 이사람이 하루하루 안보고싶은날이 없었고,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고, 나말고 다른남자들이랑 있어야하는 경우가생기면 질투하게되고 집착하게되고 연락없으면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랬습니다.
적어도 이전까지 하던연애는 달랐죠 그냥 쿨하게 남자 만나고와야한다하면 보내주고, 끝날때까지 기다려주고 이정도였고 여자쪽에서 저한테 좀 집착하고 하루종일 연락하고싶어하고 보고싶어하고 그랬습니다. 전 그냥 그게 좋았고 기분좋고 그랬네요. 따로 여자문제로 말썽일으킨적도없고 그냥 연락이 약간 소홀한정도? 그런문제때매 몇번 다툼이있었습니다. 왜이렇게 연락에 집착하지...이러고 미안하다하고 넘어가고 그렇게 연애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젠 반대입장이됐어요... 저만 연락에 너무 목말라있고 저만 좋아하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요.오늘로 사귄지 한달째 됐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처음이랑 달라진게없어요... 저만 여전히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고있습니다. 하루종일 보고싶고 연락도 자주해줬으면좋겠고, 한두시간 카톡답장없으면 뭐하고있냐구 물어보는데 별일없이 그냥 답장좀 늦은 여자친구가 너무 섭섭하고... 쪼잔해보일까 말은못하고 그렇게 한달동안 맘속에 뒀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불만있는건 여자친구는 애정표현이 없습니다. 다 제가 매번하고 보고싶다 좋아한다 매번말하는것도 저고, 만나서도 뽀뽀해달라하는것도 저고 손도 제가먼저잡고.. 여자친구가 먼저하는건 없습니다. 그렇다고 거부하는건아니지만...그냥 인공지능이랑 사귀는것같습니다 사귀면서도 외롭다는게 뭔지 알게됐구요.. 카톡으로도 그냥 다른남자들 대하듯 저에게 대합니다. 전 물론 애정표현 매번하구요. 이점도 정말 자존심상하는 부분이고 제가 부족한가...이런생각도들었구요.
그러다가 오늘 여자친구 자기전에 말을 꺼냈습니다. 연애하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고.. 그러면서 서운했던점들 다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그나마 표현조금해주던 연애처음보다도 더 마음이 없어진거같다고 앞으로도 안외롭게 해줄지 확신은 안선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연히 그말들은 저는 가슴이 찢어지더라구요 더좋아지지못할망정 마음이 오히려 더 없어졌다고하니깐요
그래도 이누나 놓치기 싫어서 좋아해달라고 그렇게 사랑구걸까지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런느낌들게해서 미안하다고 노력하겠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노력할수있는게 따로있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게 노력하는게 쉽나요... 이건 제가 그누나성에 못차서 그런건가요?? 너무힘들어요....
이렇게보니 제가지금까지 사겨왔던 , 특히 전여자친구생각이자꾸나요.. 연락자주못해줬었는데 그때마다 서운해하고 보고싶어하고 한건 전여자친구였는데.. 전 별거아니란듯이 그냥 신경안쓰고 항상 똑같이 대했었으니까요... 잘해주지못햇던게 너무미안하고 그래요.
어쨋든 저는 지금여자친구 놓치기 싫은데..정말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여자친구는 아직 저에게 그다지 특별한 마음은 없는것같습니다. 그점이 지금사귀면서 가장 힘들구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절 좋아할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힘들어요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