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착한척했지 진심인척 사랑했던척원했던건 자고싶어서 였지여리고 남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내가 쉬웠겠지그렇게 자고싶기만해서 데이트제대로 안하고어디좋은곳 리드해서 데리고간적없고니가 좋아하는 sns 에도 단 한번도 티낸적없지숨기기 바빴지 나 떠나는 날까지도 자고싶어서 안달돈쓰는거 아까워서 생색내고 내가 23살먹을때까지 모쏠로 살아온것도 바보처럼나쁜 남자 안만나고싶었는데 뒤돌아보니 내첫남친이 내첫사랑이 별다를게없는 쓰레기그것도 제일 나쁜 착한척했던 쓰레기너 내가 벌 받을거라니깐 달게 받겠다 했지?넌 정말 천벌받을거야 나 같은사람한테 계속상처줬으니깐
+ 추가
새벽에 화나서 쓴글인데 저랑 같은 상황이신분들
많으시네요ㅠㅠ 그냥 제목보고 내가 쓴건가 했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네요 ㅠㅠ
전 헤어진지 2년도 훨씬 지났는데 믿음이 컸던지 지금도
가끔 화가나네요...
분명 좋은 사람 만날수 있겠죠? 우리모두다~
올해는 꼭 좋은사람 만나서 연애하고싶어요^^
넌끝까지착한척했지만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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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화나서 쓴글인데 저랑 같은 상황이신분들
많으시네요ㅠㅠ 그냥 제목보고 내가 쓴건가 했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네요 ㅠㅠ
전 헤어진지 2년도 훨씬 지났는데 믿음이 컸던지 지금도
가끔 화가나네요...
분명 좋은 사람 만날수 있겠죠? 우리모두다~
올해는 꼭 좋은사람 만나서 연애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