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자랑 피자 시켜먹은 남편

18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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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 글 쓴이에게,

얻고 싶은 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여기 여성분들처럼 복수를 원하면
칼로 목을 도려내서 피를 뿜어가며 죽이시든지, 밥에 독을 타서 게거품 물고 쓰러졌을 때 발로 머리 밟고 썩소를 날리시든지, 차로 밟아 갈비뼈가 배를 뚫고 나오게 죽이시든지, 자는 놈 머리를 망치로 깨서 뇌가 흘러나오는 걸 짓이기시든지,그것도 못하겠음 이혼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원하는 걸 얻을 해결책을 찾으세요.
내 속상하고 슬픈 마음 상대에게 위로받고 이해받고 싶음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문을 해서 얻을수 있는지 대화를 해서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수천명 여성분들의 공감을 얻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실에서 두 분의 관계는 아무 변화가 없는데... 여기서 다른 여성분들이 공감하시고 그 자식 죽일 놈이다 미친 놈이다 복수해라 하시니 통쾌하시겠지만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생각을 하세요.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구조와 느끼는 심리 자체가 다르니 남자를 파악하시고 상대의 생각패턴을 이해한 후 그것을 (이용해)통해 남편의 공감을 얻으세요.

복수하려면 그냥 이혼하시던지 (사고로 가장해서)죽여버리세요. 왜 연극하시면서 고생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