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인데요 몇일전에 제방 형광등을 LED등으로 바꿨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얘기해서 엄마가 아파트 전기과장한테 말해서 바꿔놨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퇴근하고 보니까 제방스위치가 2구짜리인데 베란다랑 방이랑 스위치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저랑 엄마사이의 오해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그전 스위치가 반대로 되있었음 그래서 원상태로 바꿔달라는요청을 1구랑 2구랑 버튼을 바꾼것임,대충이해부탁) 그래서 저는 스위치를 원래대로 바꾸고싶어서 엄마한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오해였고 엄마는 바꿔논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스위치 해깔리고 잘못키고 "역시 습관은 무서워~"등등 하니까 갑자기 엄마가 "바뀐거에 적응을해! 거기에 적응못하면 세상 어떤것에도 적응못해! 너 자신을 바꿔봐!! " 하는겁니다 "나는 안바꿔줄거니까 너가 알아서바꾸든가 해!!" 하면서 엄포를 놨습니다 나는"적응하는것랑 스위치랑 무슨상관이냐? 이게 적응할거리냐? 쓰던 습관이 있으니까 나도 해깔리고 불편하다1구2구 바뀐거니까 원상복귀 시키면 되지 않냐 "하면서 대판 싸웠습니다. 결국 다음날 원상복귀시켰습니다(전기과장님이) 그다음날 전등켜진상태에서 웅웅웅 소음이 나고(처음엔 냉장고 모터돌아가는소리인줄알음),그리고 스위치에도 문제가있었습니다(동영상참조) 그래서 전기과장 불러서 같이 봤는데 전기과장은 소음이 안난다고 하고 스위치는 문제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제가 계속주장하니까 전등교체해준답니다. 그러고 그날저녁 제가 생각에 전기과장은 전등문제에 대해 원인파악이 안되는것 같고 새로 전등바꿨는데 또 문제 발생하면 그것도 골치아프니까 아예 돈주고 사람불러서 고쳐보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엄마"스위치는 켜지면 정상이다 안켜졌을때 불러라! 그렇게 작은일에 목숨걸지 말고 큰큰일에 목숨걸어라 그렇게 밴댕이 소갈딱지 같이 굴지 말고 그거 고민할 시간에 공부해라 왜 조금한 일에 신경을쓰냐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노숙자를 생각해봐라 집도없고 돈도없는데 너는 복에 겨워서 이러는거다 1년간 노숙자 생활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왜 사사껀껀 딴지걸고 물고늘어지고 쿨하게 쫌 넘어가자!!!" 엄청난 열변을 들었습니다..... 나:"엄마 나는 엄마가 이렇게 열변을 토하는게 이해가 안가 잘못된걸 정상이 아닌것을 바로잡겠다는데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고 싶은거야 그게 이렇게 몇일동안 싸워야할 일인가? 물론내가 적응하는걸 싫어하긴해 그건 인정해 엄마:"80%의 사람들이 스위치 켜지기만 하면 아뭇소리 안하고 그냥살어 저거 아무문제 없어 정상이야 저게 너는 왜 나머지 20%에 껴서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구니? 나이러다 재명에 못살것다 ㅠㅠㅠㅠㅠ 나: 휴휴휴휴휴휴 나보고 어찌하란 말인가 내가 비정상인가? 우리집방이 3개인데 내방빼고다 멀쩡한 전등이 달려있는데 내방이 정상인가? 웅웅웅소리를 보통사람들은 그냥 듣고 사는가? 스위치문제가있는데 안고치고 그냥 사는가? 나는 고치고 싶은데 남들이 안고친다고 나도 안고치고 살아야 하나? 그냥 문제있으면 고치고 끝 이게 이렇게 어려운거였나? 문제가있으면 그냥 쿨하게 넘어가야 하나? 어디까지가 문제삼을꺼고 어디까지가 넘어가야 하고 난 어떻게 해야 하고...
상담부탁드립니다
집안일인데요 몇일전에 제방 형광등을 LED등으로 바꿨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얘기해서 엄마가 아파트 전기과장한테 말해서 바꿔놨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퇴근하고 보니까 제방스위치가 2구짜리인데 베란다랑 방이랑 스위치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저랑 엄마사이의 오해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그전 스위치가 반대로 되있었음 그래서 원상태로 바꿔달라는요청을 1구랑 2구랑 버튼을 바꾼것임,대충이해부탁) 그래서 저는 스위치를 원래대로 바꾸고싶어서 엄마한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오해였고 엄마는 바꿔논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스위치 해깔리고 잘못키고 "역시 습관은 무서워~"등등 하니까 갑자기 엄마가 "바뀐거에 적응을해! 거기에 적응못하면 세상 어떤것에도 적응못해! 너 자신을 바꿔봐!! " 하는겁니다 "나는 안바꿔줄거니까 너가 알아서바꾸든가 해!!" 하면서 엄포를 놨습니다 나는"적응하는것랑 스위치랑 무슨상관이냐? 이게 적응할거리냐? 쓰던 습관이 있으니까 나도 해깔리고 불편하다1구2구 바뀐거니까 원상복귀 시키면 되지 않냐 "하면서 대판 싸웠습니다. 결국 다음날 원상복귀시켰습니다(전기과장님이)그다음날 전등켜진상태에서 웅웅웅 소음이 나고(처음엔 냉장고 모터돌아가는소리인줄알음),그리고 스위치에도 문제가있었습니다(동영상참조) 그래서 전기과장 불러서 같이 봤는데 전기과장은 소음이 안난다고 하고 스위치는 문제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제가 계속주장하니까 전등교체해준답니다.
그러고 그날저녁 제가 생각에 전기과장은 전등문제에 대해 원인파악이 안되는것 같고 새로 전등바꿨는데 또 문제 발생하면 그것도 골치아프니까 아예 돈주고 사람불러서 고쳐보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엄마"스위치는 켜지면 정상이다 안켜졌을때 불러라! 그렇게 작은일에 목숨걸지 말고 큰큰일에 목숨걸어라 그렇게 밴댕이 소갈딱지 같이 굴지 말고 그거 고민할 시간에 공부해라 왜 조금한 일에 신경을쓰냐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노숙자를 생각해봐라 집도없고 돈도없는데 너는 복에 겨워서 이러는거다 1년간 노숙자 생활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왜 사사껀껀 딴지걸고 물고늘어지고 쿨하게 쫌 넘어가자!!!" 엄청난 열변을 들었습니다.....
나:"엄마 나는 엄마가 이렇게 열변을 토하는게 이해가 안가 잘못된걸 정상이 아닌것을 바로잡겠다는데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고 싶은거야 그게 이렇게 몇일동안 싸워야할 일인가? 물론내가 적응하는걸 싫어하긴해 그건 인정해
엄마:"80%의 사람들이 스위치 켜지기만 하면 아뭇소리 안하고 그냥살어 저거 아무문제 없어 정상이야 저게 너는 왜 나머지 20%에 껴서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구니? 나이러다 재명에 못살것다 ㅠㅠㅠㅠㅠ
나: 휴휴휴휴휴휴 나보고 어찌하란 말인가 내가 비정상인가? 우리집방이 3개인데 내방빼고다 멀쩡한 전등이 달려있는데 내방이 정상인가? 웅웅웅소리를 보통사람들은 그냥 듣고 사는가? 스위치문제가있는데 안고치고 그냥 사는가? 나는 고치고 싶은데 남들이 안고친다고 나도 안고치고 살아야 하나? 그냥 문제있으면 고치고 끝 이게 이렇게 어려운거였나?
문제가있으면 그냥 쿨하게 넘어가야 하나? 어디까지가 문제삼을꺼고 어디까지가 넘어가야 하고 난 어떻게 해야 하고...
참 그쉬운 전등가는거 때문에 이 뭔 별꼬인지 도데체 뭐가 잘못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