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견주임..상대방 아줌마 개념이 음스므로 음슴체.. 우리 귀여운 1살짜리 푸들이 데리고 산에 감..목줄 당연히 하고 타인 가까이 못가게 하고..사람 없을 때만 끈 살짝씩 늘리면서 산책함.. 하산하는데 갑자기 x만한 말티즈 똥깡아지 같은게 우리쪽으로 미친듯이 달려오더니 왈왈앙ㄹ캬캬캬앙ㅁ아ㅓㅇㄻㄴ!!!! 미친듯이 짖음순간 내 강아지 얼른 끌어 안음.. 난 신발 무슨 광견병 걸린 개새킨줄...어리둥절해서 주인 찾아보니 저~기서 견주로 보이는 아줌마 전화 통화 하면서 히히로롤호홓 걷고 있음.. 존니스트 빡쳐서 몇마디 했는데 안들음ㅋㅋㅋㅋㅋㅋ 귀머거린줄..목줄 안하면 과태료라고 신고 한다고 해도 계속 듣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남의사 말 걸든 말든 계속 전화 통화 하면서 지 갈길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새키는 여전히 ㅈㄹ발광하다가 주인이 좀 멀어지니까 그제서야 따라감 끝을 어떻게 내지..암튼 빡치는 하루.. 까진 아니고 순간이었음..지새키 지랄같은거 알면 젭라 관리 좀 잘합시다.. 우리 똥강아지는 죠낸 순해도..혹시나 개 공포증이나 개털 알러지 있는 사람한테 갈까봐엄청 노심초사 하면서 산책 시킴.. 그리고 이러는게 맞다고 봄..
제발 개념있는 개빠가 됩시다.. 용x산 미xㄴ아...
우리 귀여운 1살짜리 푸들이 데리고 산에 감..목줄 당연히 하고 타인 가까이 못가게 하고..사람 없을 때만 끈 살짝씩 늘리면서 산책함..
하산하는데 갑자기 x만한 말티즈 똥깡아지 같은게 우리쪽으로 미친듯이 달려오더니 왈왈앙ㄹ캬캬캬앙ㅁ아ㅓㅇㄻㄴ!!!! 미친듯이 짖음순간 내 강아지 얼른 끌어 안음..
난 신발 무슨 광견병 걸린 개새킨줄...어리둥절해서 주인 찾아보니 저~기서 견주로 보이는 아줌마 전화 통화 하면서 히히로롤호홓 걷고 있음..
존니스트 빡쳐서 몇마디 했는데 안들음ㅋㅋㅋㅋㅋㅋ 귀머거린줄..목줄 안하면 과태료라고 신고 한다고 해도 계속 듣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남의사 말 걸든 말든 계속 전화 통화 하면서 지 갈길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새키는 여전히 ㅈㄹ발광하다가 주인이 좀 멀어지니까 그제서야 따라감
끝을 어떻게 내지..암튼 빡치는 하루.. 까진 아니고 순간이었음..지새키 지랄같은거 알면 젭라 관리 좀 잘합시다..
우리 똥강아지는 죠낸 순해도..혹시나 개 공포증이나 개털 알러지 있는 사람한테 갈까봐엄청 노심초사 하면서 산책 시킴.. 그리고 이러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