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49년동안 슴가작아서 컴플렉스고 나도 자신닮아 작다고 미안해 했는데 슴가성형하려고 해도 아빠가 반대가 심했고 정하려면 내돈으로 하라고해서 2년동안 모아서 진짜 유명한 닥터한테 예약잡고 수술했음! 오늘 날더워서 티한장 입고 학원갔는데 집에오는길에 버스에서 어떤 꼬마가 날 보면서 "가슴 뚱뚱해"라고했음 나 진짜 감동받아가지고 눈물이 핑돌았음...창밖보면서 눈가로 흐르는 눈물 닦았음 이런건 내가 꿈꾸던 반응같은거라 진짜 감동받고 눈물까지났음ㅠㅠ오늘을 영원히 못잊을것같음ㅠㅠㅠㅠ
슴가성형했는데 꼬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