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 남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과외선생님 입니다.세달전부터 이 아이를 가르치기 시작했어요.처음만났을때 그아이가 저한테 너무 젊고 이쁘신 선생님오셔서 좋다며 얘기했었어요.착하고 말도 이쁘게 하는 친구라 저도 굉장히 예뻐했어요.물론 학생으로써요...어느날 그아이가 저한테 나이차이도 별로 나지 않으니(6살차입니다) 편하게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러자고 했어요.전 그아이가 훤칠하고 여학생들 한테 인기도 좋아 저를 이성으로 보리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게 실수였을까요;그후로 과외를 할때 그아이 방에서 하는데 스킨쉽을 시도하고 눈빛이 음흉하게 변하더군요.극장에서 영화를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제 손을 잡으려고 해서 황급히 뺐습니다.이런일이 반복되다 어제 일이 터젔어요.어제 어머니가 외출을 하셔서기회다 싶었는지 과외가 끝나고 가려는데 저를 힘으로 눕혔어요.키스를 하고 옷을 벗기는 도중(이미 속옷은 풀어저 있었어요..)제가 깨물고 우는 바람에 다행히 거기서 멈췄습니다.전 바로 그집을 빠저나왔고 지금까지 그아이한테서 전화와 카톡이 계속 오고있어요.전 받고 싶은 마음도 없고 과외를 그만 두고 싶습니다.다만 이 사실을 어머님한테 말씀 드리고 그만둬야 하는지가 고민이네요...그아이 얼굴을 다시 볼생각 하니 어머니에게 전화로 그만둔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어머니 입장에선 황당하실수도 있을거 같아서요.그리고 아이가 보낸 문자중에 제가 과외를 그만둬도 우리 사이는 달라질게 없다 난 누나 좋아한다 이런 말도 있었어요.너무 무섭고 당황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도와주세요...
이애는 가까운 동네라 저희집 위치도 대강 알고있고 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도 알아요.(페x스x 친구라 누군지 손쉽게 알아낼수 있어요)혹시 해코지라도 할까 겁나네요;;;
과외하는 남학생한테 당할뻔했어요
저는 고3 남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과외선생님 입니다.세달전부터 이 아이를 가르치기 시작했어요.처음만났을때 그아이가 저한테 너무 젊고 이쁘신 선생님오셔서 좋다며 얘기했었어요.착하고 말도 이쁘게 하는 친구라 저도 굉장히 예뻐했어요.물론 학생으로써요...어느날 그아이가 저한테 나이차이도 별로 나지 않으니(6살차입니다) 편하게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러자고 했어요.전 그아이가 훤칠하고 여학생들 한테 인기도 좋아 저를 이성으로 보리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게 실수였을까요;그후로 과외를 할때 그아이 방에서 하는데 스킨쉽을 시도하고 눈빛이 음흉하게 변하더군요.극장에서 영화를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제 손을 잡으려고 해서 황급히 뺐습니다.이런일이 반복되다 어제 일이 터젔어요.어제 어머니가 외출을 하셔서기회다 싶었는지 과외가 끝나고 가려는데 저를 힘으로 눕혔어요.키스를 하고 옷을 벗기는 도중(이미 속옷은 풀어저 있었어요..)제가 깨물고 우는 바람에 다행히 거기서 멈췄습니다.전 바로 그집을 빠저나왔고 지금까지 그아이한테서 전화와 카톡이 계속 오고있어요.전 받고 싶은 마음도 없고 과외를 그만 두고 싶습니다.다만 이 사실을 어머님한테 말씀 드리고 그만둬야 하는지가 고민이네요...그아이 얼굴을 다시 볼생각 하니 어머니에게 전화로 그만둔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어머니 입장에선 황당하실수도 있을거 같아서요.그리고 아이가 보낸 문자중에 제가 과외를 그만둬도 우리 사이는 달라질게 없다 난 누나 좋아한다 이런 말도 있었어요.너무 무섭고 당황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도와주세요...
이애는 가까운 동네라 저희집 위치도 대강 알고있고 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도 알아요.(페x스x 친구라 누군지 손쉽게 알아낼수 있어요)혹시 해코지라도 할까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