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하지 마요

J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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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질게 내쳐놓고

혼자 그립다 못 잊었다

그러면 마음 편한가요.

이제 그만 해요.

우리가 서로 같은 마음을 느꼈던 그때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예요.

우리에겐 각자 가야 할 길이 있고

내일이 있어요.

그리움은 오늘까지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