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뭇진지한 이야기 조언좀

음마아아아2016.04.23
조회217
올해 30살 일년차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고민이 잇어서 조언좀 얻어 보려도 합니다 20살때 온갖 취업 실패와 조금만한 사업 실패로 빚까지 암흑의 20대를 보냇습니다 빚은 다 청산 햇고 지방 중견 생산직에서 근무 합니다 다 포기 하고 내려 와서 일을 시작 햇고 촌 구석이라 한 2년만 버티다 다시 설로 올라 가잔 마인드엿는데 여차 일년 정도 근무 하고 보니 여기 삶도 적응 되더라고요 빚도 다 청산 됫고 얼래 목표액이 잇엇고 그 목표액을 2년 뒤면 다 채우더라고요 그런데 돈 모으는 재미와 돈 맛을 보니 목표액의 배를 채우고 싶어졋습니다 그러면 나이가 34살 이직 하기엔 좀 무리가 잇다 싶습니다... 눌러 앉을 생각은 없고요 그래서 목표액을 채우고 올라 가야되는지 아니면 한사이클 더 모으다 갈지 고민이 많이 잇네요 조언좀 듣고 싶네요 제가 말을 잘 못써서 ㅠㅠ 여기 까지만 무슨 소린지 저도 잘 모르겟네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