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참석:제일이해가안가는 부분이에요. 가족들 경조사는 원래 다 참석하는거맞아요 사촌시누 돈도잘번다고했는데 혼자서라도 한국들어올 수 있었을거같은데? 그것도 가깝고 어려서부터 같이커온 사이좋은 사촌사이니까요 저는 친정에서 그렇게 교육받았네요 가족경조사는 기쁜마음으로 참석하는거라고요
혼혈아기들:저는 아기정말 좋아하고요 길가다가 이쁜아기보면 멈추고 이름물어보고 쓰다듬어줄만큼 아기좋아해요 근데 서양아기들같이 생긴 혼혈아기들이 제 눈앞에 있으니 너무 반갑고 좋아서 인사부터 한건데 그게 잘못된건 아니죠 시누는 초면부터 저를 "저기요" 라고 불렀구요
제사:이건 가족들끼리 오간거라 저는 잘모르고 제사를 당장에 물려받는것도 아니고 길게보면 20년후라고해서 그냥 수긍한거에요 시아버지 본가쪽이 전부다 기독교라 재사안지내신다하셨고요 원래는 이 제사가 그 사촌시누꺼라고 앞으로 상속되는 유산이있다고했는데 사촌시누가 저희한테 떠넘긴거같기도하고요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제사를 물려받을 실질적인 사람은 저맞고요
제가 왜 욕을 먹고싶어서 글을 썼다는건지 자작이라는지 하는 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많이안되네요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납득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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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가요
맞춤법 패스 부탁드려요 ㅜㅜ
글쓰니는 결혼 1년 조금 넘은 나름 신혼임
남편이랑은 동갑인데 남편이 빠른년생이라 학번은 다름
츤데레스타일 시아버님과 천상공주같지만 시집살이 한번없는 시어머님과 대학생 도련님있음
시댁방문은 평균 한달한번임 거리가 멀어서 더 자주가지못하는게 안타까울정도로 시댁 좋음
따로챙기는 제사는 없고, 시어머니 친정을 구정,추석 두번가는데 원래 그렇게들 챙기셨다고해서 불만없이 따라감
문제의 사촌시누는 시어머니의 조카임, 시어머니 친정오빠의 딸이라고함 (호칭잘모름...)
나랑 남편보다 한살많다고하는데 남편은 빠른년생임으로 동갑으로 치고 지낸다함
근데 나는 여태까지 사촌시누를 본적이없었음
해외산다고했음
아무리 해외살아도 가족이 결혼하는데 들어와봐야하는거 아님? 우리결혼식때도 안왔음
시댁가족들말로는 10년째 한국안오고 거기서 결혼도하고 애도낳고 산다고함
어디사냐고 물었더니 관광도시로 엄청 유명한 도시임
신행 거기로 가고싶어서 남편통해서 사촌시누 설득해보라고했는데 시댁식구 모두 나서서 나를 말림
도움을 주지도 받지도않는 성격이라고 없는 시누인셈 치라고함
이해가 안갔음
예물할때 사촌시누가 사는 나라에서 모모브랜드 가방 구매하면 백화점 절반가격이라고 들어서 부탁해달라고 남편에게 말함
남편이 기함을하고 시아버님까지나서서 나를 나무람
진짜 이해가 안갔지만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음
근데 이 사촌시누가... 저번주에 한국에왔음 11년만이라고 했음
나는 친정이 화목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라서 그런지 11년이나 부모님 못뵙고사는거 이해안감
여튼 사촌시누가 왔다고 시부모님 두분다 현금도 준비하시고 선물도 준비하셔서 시어머니 친정으로 감
사촌시누 처음만났는데 엄청 놀랬음
여태 시어머니친정갈때마다 그 시누얘기가 늘 빠지지않고나와서 들은얘기 조합했던것보다... 별로였음
큰어머님부터 시작해서 시이모님 모두다 사촌시누 칭찬을 엄청많이해서 내 나름대로 이미지를 만들어놨었는데 확깸
그리고! 사촌매부가 외국인임!!! 애기들은 혼혈아임!!!
쓰니는 그렇게 외국인을 가까이서 본것도 처음이고 혼혈아이도 실제로는 처음봤음
솔직히 쓰니가 사촌시누랑 인사나누기전에 아이들한테 먼저 관심을 보이긴했음
애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 넋을 놓음
생긴게 이국적이라 한국어를 하면 안될거같아서 "헬로우" 라고 인사를 했음
그랬더니 사촌시누 반응이 어이없음
눈을 치켜뜨고 "그쪽이 ㅇㅇ이 (남편이름) 랑 결혼했다는 새댁인가보네요 근데 우리애들 영어권에서 온거아니니까 영어쓰지마요" 라고함
아무리 어려서부터 허물없이 지낸 사촌지간이라고해도 남편이름을 부르면서 나를 새댁이라고 표현하는거 예의아니지않음?
나도 기분 상함 그리고 나도 어디가서 할말은 하는 스타일이라 표정관리가 안되서 "아기들이 외국애기들 같아서 한국어보단 영어가 더 쉬울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라고함
사촌시누가 바로 맞받아서 "제가 한국인이고 제가 엄마니까 한국어써요" 라고 말하고는 애들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버림
시어머니가 날 따로불러서 사촌시누 성격 보통아니라고 부딪히지말라고함
오기가 생김
10년동안 집안경조사도 안챙기고서는 이제와서 시누노릇하는것처럼 보였음
그리고나서 저녁시간에 또 사촌시누랑 트러블이 생김
사촌매부가 한국어가 서툴지만 어느정도 대화가됨 (티비나오는 외국인들만큼은 아니고)
근데 해외에서는 원래 이름부르지않음? 외국인한테 매부라고 부르는게 더 어색하지않음?
그래서 사촌매부 이름 부르면서 밥 더 드릴까요? 하고 여쭤봤음
여태까지 자기친정이면서 손하나 까딱안하고 밥먹고있던 사촌시누가 갑자기 숟가락을 식탁에 탁 내려놓으면서
"저기요 ! 호칭써요 손윗사람의 남편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어딧어요?" 라고함
너무 당황해서 내가 "외국인이잖아요..." 라고 말꼬릴 흐렸음
그랬더니 시아버님께서 허허 웃으시며 "외국사는 니가 그런 호칭따져뭐하냐 외국인들끼린 이름부르니까 새아가가 그런거지" 하고 내 편을 들어주셨음
그랬더니 사촌시누가 시아버님 쳐다보며 "그럼 제가 지금부터 고모부를 고모부라고 안부르고 ㅇㅇ(시아버님이름 헉) 이라고 불러도 되는거죠 전 외국사니까 이름부르는게 더 익숙해서요" 라고하는데 일순간 분위기 싸~
나는 그때 누군가가 나서서 사촌시누한테 뭐라고 할 줄 알았음
시아버님 평소에 무뚝뚝하시고 FM 스타일이신데... 허허 웃으시면서 "새아가 앞으론 사촌매부라고 부르렴" 하고 나보고 뭐라하심
다른 가족분들도 다 사촌시누 말에 동의하면서 그래그래 외국인이라고 우리가 다르게 생각하면 안되지~~ 분위기가 됨
나는 결혼하고 처음으로 시댁식구들에게 기분이 상했음
그렇게 기분잡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편을 닥달함
사촌시누가 날 무안주면 당신이 증재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남편이 멋쩍어함
"나 걔 못이겨 가족들도 걔한테 왠만해선 별말안해 걔 쎈여자야" 라고 웃는거임
모두들 사촌시누를 쎄다고 표현하는데 나는 그것도 맘에안듬
뚱뚱하고 까무잡잡한데다가 그정도면 사회적응못하고 모난 성격 아님 ?
그리고 이건 다른문제인데
명절때지내는 시할아버님 (시어머니 친정아버지) 의 제사를 우리가 물려받는다함
원래는 그 사촌시누가 장녀라서 제사를 가져가야한다는데 (자세한이야기는 나도모름) 여건이안되서 그 다음순차인 우리남편이 제사를 받는다함
결국엔 내가 시댁쪽 제사를 받아오고 기승할 사람이라는 것임
한번가고나면 언제또 올지모르는 출가외인이지않음?
사촌시누한테보다 일년에 두세번이상 방문하는 내가 시어머니친정에서 더 대우받는게 마땅하다고봄
사촌시누는 5주뒤에 돌아간다고함
돌아가기전에 한번 더 가족모임을 가질거라는데 그때만나면 정말 골탕먹이고싶음
추가)국제결혼부심부리는 사촌시누이 골탕먹일방법 없을까요
제가 엄청 욕먹네요 황당~~
상황설명을 자세히 안해서 그런거같아요
여기서 사촌시누 편드는분들 그자리에 계셨던거 아니잖아요
예물가방:명품브랜드아니고 약간고가브랜드에요 저도친구들 여행갈때 가방사오는거 힘들다는거알아서 명품은 부탁안해요 고가브랜드지만 구하기쉽다고해서 말한건데 그리고 결혼준비할때 돈 많이드는데 시누가 원산지나라에 사니까 사달라고한거면 여러모로 경제적인거아닌가요?
신혼여행:사촌시누가 사는나라 물가비싸요 근데 사촌시누는 손님방도 있는 큰집산다고했고 그집에 다른사촌시동생분이 가셔서 머무른적도 있다고했네요 우리남편도 같은사촌인데 머무를수있을거고 한사람 저 보태면 좋은거지않나요 어차피 결혼식 참석도 안했고 축의금도 못받았는데 사촌시누입장에서도 더 싸게먹히는것 같아서 제안한건데 전부다 말리셔서 기분상했고요 결국엔 다른나라로 신행갔어요
결혼식참석:제일이해가안가는 부분이에요. 가족들 경조사는 원래 다 참석하는거맞아요 사촌시누 돈도잘번다고했는데 혼자서라도 한국들어올 수 있었을거같은데? 그것도 가깝고 어려서부터 같이커온 사이좋은 사촌사이니까요 저는 친정에서 그렇게 교육받았네요 가족경조사는 기쁜마음으로 참석하는거라고요
혼혈아기들:저는 아기정말 좋아하고요 길가다가 이쁜아기보면 멈추고 이름물어보고 쓰다듬어줄만큼 아기좋아해요 근데 서양아기들같이 생긴 혼혈아기들이 제 눈앞에 있으니 너무 반갑고 좋아서 인사부터 한건데 그게 잘못된건 아니죠 시누는 초면부터 저를 "저기요" 라고 불렀구요
매부호칭:저도 어학연수했어요 동남아지만 동남아계친구들 다 이름불렀어요 아무리 매부가 백인이라도 똑같은문화라고 생각했는데 차근차근히 설명해주시는분들 있어서 이해했네요 제가 앞서나간거같아서 이부분은 제가 실수했다고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숟가락을 식탁에 탁 내려놓으면서 밥상머리에서 큰소리내는 시누는 예의없는거맞는데요? 다른방법으로 조심히얘기할수도있었는데요
제사:이건 가족들끼리 오간거라 저는 잘모르고 제사를 당장에 물려받는것도 아니고 길게보면 20년후라고해서 그냥 수긍한거에요 시아버지 본가쪽이 전부다 기독교라 재사안지내신다하셨고요 원래는 이 제사가 그 사촌시누꺼라고 앞으로 상속되는 유산이있다고했는데 사촌시누가 저희한테 떠넘긴거같기도하고요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제사를 물려받을 실질적인 사람은 저맞고요
제가 왜 욕을 먹고싶어서 글을 썼다는건지 자작이라는지 하는 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많이안되네요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납득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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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가요
맞춤법 패스 부탁드려요 ㅜㅜ
글쓰니는 결혼 1년 조금 넘은 나름 신혼임
남편이랑은 동갑인데 남편이 빠른년생이라 학번은 다름
츤데레스타일 시아버님과 천상공주같지만 시집살이 한번없는 시어머님과 대학생 도련님있음
시댁방문은 평균 한달한번임 거리가 멀어서 더 자주가지못하는게 안타까울정도로 시댁 좋음
따로챙기는 제사는 없고, 시어머니 친정을 구정,추석 두번가는데 원래 그렇게들 챙기셨다고해서 불만없이 따라감
문제의 사촌시누는 시어머니의 조카임, 시어머니 친정오빠의 딸이라고함 (호칭잘모름...)
나랑 남편보다 한살많다고하는데 남편은 빠른년생임으로 동갑으로 치고 지낸다함
근데 나는 여태까지 사촌시누를 본적이없었음
해외산다고했음
아무리 해외살아도 가족이 결혼하는데 들어와봐야하는거 아님? 우리결혼식때도 안왔음
시댁가족들말로는 10년째 한국안오고 거기서 결혼도하고 애도낳고 산다고함
어디사냐고 물었더니 관광도시로 엄청 유명한 도시임
신행 거기로 가고싶어서 남편통해서 사촌시누 설득해보라고했는데 시댁식구 모두 나서서 나를 말림
도움을 주지도 받지도않는 성격이라고 없는 시누인셈 치라고함
이해가 안갔음
예물할때 사촌시누가 사는 나라에서 모모브랜드 가방 구매하면 백화점 절반가격이라고 들어서 부탁해달라고 남편에게 말함
남편이 기함을하고 시아버님까지나서서 나를 나무람
진짜 이해가 안갔지만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음
근데 이 사촌시누가... 저번주에 한국에왔음 11년만이라고 했음
나는 친정이 화목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라서 그런지 11년이나 부모님 못뵙고사는거 이해안감
여튼 사촌시누가 왔다고 시부모님 두분다 현금도 준비하시고 선물도 준비하셔서 시어머니 친정으로 감
사촌시누 처음만났는데 엄청 놀랬음
여태 시어머니친정갈때마다 그 시누얘기가 늘 빠지지않고나와서 들은얘기 조합했던것보다... 별로였음
큰어머님부터 시작해서 시이모님 모두다 사촌시누 칭찬을 엄청많이해서 내 나름대로 이미지를 만들어놨었는데 확깸
그리고! 사촌매부가 외국인임!!! 애기들은 혼혈아임!!!
쓰니는 그렇게 외국인을 가까이서 본것도 처음이고 혼혈아이도 실제로는 처음봤음
솔직히 쓰니가 사촌시누랑 인사나누기전에 아이들한테 먼저 관심을 보이긴했음
애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 넋을 놓음
생긴게 이국적이라 한국어를 하면 안될거같아서 "헬로우" 라고 인사를 했음
그랬더니 사촌시누 반응이 어이없음
눈을 치켜뜨고 "그쪽이 ㅇㅇ이 (남편이름) 랑 결혼했다는 새댁인가보네요 근데 우리애들 영어권에서 온거아니니까 영어쓰지마요" 라고함
아무리 어려서부터 허물없이 지낸 사촌지간이라고해도 남편이름을 부르면서 나를 새댁이라고 표현하는거 예의아니지않음?
나도 기분 상함 그리고 나도 어디가서 할말은 하는 스타일이라 표정관리가 안되서 "아기들이 외국애기들 같아서 한국어보단 영어가 더 쉬울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라고함
사촌시누가 바로 맞받아서 "제가 한국인이고 제가 엄마니까 한국어써요" 라고 말하고는 애들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버림
시어머니가 날 따로불러서 사촌시누 성격 보통아니라고 부딪히지말라고함
오기가 생김
10년동안 집안경조사도 안챙기고서는 이제와서 시누노릇하는것처럼 보였음
그리고나서 저녁시간에 또 사촌시누랑 트러블이 생김
사촌매부가 한국어가 서툴지만 어느정도 대화가됨 (티비나오는 외국인들만큼은 아니고)
근데 해외에서는 원래 이름부르지않음? 외국인한테 매부라고 부르는게 더 어색하지않음?
그래서 사촌매부 이름 부르면서 밥 더 드릴까요? 하고 여쭤봤음
여태까지 자기친정이면서 손하나 까딱안하고 밥먹고있던 사촌시누가 갑자기 숟가락을 식탁에 탁 내려놓으면서
"저기요 ! 호칭써요 손윗사람의 남편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어딧어요?" 라고함
너무 당황해서 내가 "외국인이잖아요..." 라고 말꼬릴 흐렸음
그랬더니 시아버님께서 허허 웃으시며 "외국사는 니가 그런 호칭따져뭐하냐 외국인들끼린 이름부르니까 새아가가 그런거지" 하고 내 편을 들어주셨음
그랬더니 사촌시누가 시아버님 쳐다보며 "그럼 제가 지금부터 고모부를 고모부라고 안부르고 ㅇㅇ(시아버님이름 헉) 이라고 불러도 되는거죠 전 외국사니까 이름부르는게 더 익숙해서요" 라고하는데 일순간 분위기 싸~
나는 그때 누군가가 나서서 사촌시누한테 뭐라고 할 줄 알았음
시아버님 평소에 무뚝뚝하시고 FM 스타일이신데... 허허 웃으시면서 "새아가 앞으론 사촌매부라고 부르렴" 하고 나보고 뭐라하심
다른 가족분들도 다 사촌시누 말에 동의하면서 그래그래 외국인이라고 우리가 다르게 생각하면 안되지~~ 분위기가 됨
나는 결혼하고 처음으로 시댁식구들에게 기분이 상했음
그렇게 기분잡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편을 닥달함
사촌시누가 날 무안주면 당신이 증재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남편이 멋쩍어함
"나 걔 못이겨 가족들도 걔한테 왠만해선 별말안해 걔 쎈여자야" 라고 웃는거임
모두들 사촌시누를 쎄다고 표현하는데 나는 그것도 맘에안듬
뚱뚱하고 까무잡잡한데다가 그정도면 사회적응못하고 모난 성격 아님 ?
그리고 이건 다른문제인데
명절때지내는 시할아버님 (시어머니 친정아버지) 의 제사를 우리가 물려받는다함
원래는 그 사촌시누가 장녀라서 제사를 가져가야한다는데 (자세한이야기는 나도모름) 여건이안되서 그 다음순차인 우리남편이 제사를 받는다함
결국엔 내가 시댁쪽 제사를 받아오고 기승할 사람이라는 것임
한번가고나면 언제또 올지모르는 출가외인이지않음?
사촌시누한테보다 일년에 두세번이상 방문하는 내가 시어머니친정에서 더 대우받는게 마땅하다고봄
사촌시누는 5주뒤에 돌아간다고함
돌아가기전에 한번 더 가족모임을 가질거라는데 그때만나면 정말 골탕먹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