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 몸을 파는 ㅊㄴ 여성의 논리 (스압有,역겨움주의,수정글)

美香2016.04.23
조회109,335
꼼꼼한 성격 때문에 처음 카톡 한장에서 여러가지를 추가하여 컴퓨터로 작성하게 되었는데 자작이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맘이 아프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제의 카톡배경은 기본 카톡배경이고 처음 수정전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름시로 되어 있는 배경이라 제 이름이 나오기 때문에 배경을 수정했습니다.
안녕? 옜친구야 혹시 글 읽었니ㅎ?자작 아닌건 너가 알고 내가 아니까  니가 지금까지 나한테 보냈던 말들 다시 한번 읽어보고댓글들 잘 읽어봐. 니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정말 잘 찝어서 말해주시네정말 너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는지 생각 해보길 바라부끄러우니까 당당한척 열등감 느끼는거겠지만 댓글 보고 확실히 좀 느끼길 바란다.조언으로 받아들이고 그래도 난 니가 몸 좀 그만 팔았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꺼저 그럼 이제 더러운년아^ㅡ^p.s-윙크티비매니저유부남,게임에서만난ㅅㅅ이 !!      꽁ㅆ은 니가 한 이거 아니야 ? ㅎㅎ 

어째서 뒤져도 뒤져도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다!몸팔아서 성관계는 좋고 ,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하는 성관계는 끔찍 ! ㅋㅋㅋ ㅊㄴ사상 대단

매일 게임이나 랜쳇에서 만난 남자들한테 가슴 까고 보내지마 

나한테도 그만 보내고 좀 ㅋ 나한테 보냈던 이유는 뭔지 궁금하네

태생이 진짜 좀 그런가? 이런 사진은 왜 찍어 보내?  


 

----------------------------------------안녕하세요 판 유저분들 ! 저는 대전에 살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 
제 옛친구 이야기를 하려고 왔어요. 제글을 읽어 보시고 이 친구에게 조언이나 일반인,사회의 현실적인 시선을 알려주세요:)
몸을 그만 팔고 예쁘게 살으라고 말릴 말큼 말려봤고, 자라온 환경이 안타까워서 그래도 한 때 웃으며 지냈던 친구니까 냅뒀지만 이제는 아닌거 같아요. 참을만큼 참았고 현실을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 썻어요 댓글들을 보고 부끄러운짓이란거 자신이 하고 있는건 자기위로일 뿐이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이제 화류계ㅊㄴ 옜친구과 상종 안하려고 합니다 
-------------------------------------------------------------------------------(이제 친구는 아지니지만 이름을 깔 수도 없으니 친구라고 지칭할께요)
이 친구는 현재 룸에 나가서 몸을 팝니다 . 부모와 인연을 끊고 고등학교때 부터 몸을 팔았으며 지금도 계속 팔고 있네요 ,  말릴만큼 말렸고 사람은 변하지 않는지 설득을 하여도 안되서친구니까 그냥 터치안하고 포기한채 냅뒀습니다 
그런데 요즘 논리나 하는 행동이 진짜 못 봐주겠어서 한마디 했더니 아주 개소리를 시전 하더라구요
요즘들어 논리가 아주 웃깁니다 이 친구의 논리 및 하는 행동입니다

1. 자기는 돈을 받고 관계를 하는데 넌 공짜 관계를 하는 꽁X , 원나잇, 낙턔충 이란 말을 자주 함    (참고로 글쓴이는 원나잇해본적도 없고 낙태는 더더욱 해본적 없어요ㅎㅎ)

 2. 메갈을 하는데 한남충욕을 하면서 친구 본인은 한남충에게 몸을 팝니다.

 3. 최저시급 받으면서 어떻게 일해? 난 하루에 몇십만원 받는데~ 이걸 자랑이라고 말하면서 정상적으로 돈버는 일반일을 이해 못하고 무시합니다 


 

4. 몸팔아 돈을 벌면서 돈이 많아 '나 이만큼 돈 많이 써~돈 많아" 자랑합니다    ex) 오늘 얼마를 썻다 .. 나 돈 왜이 렇게 많이 쓰지? / g마켓 vip (누적300만) 화면을 캡쳐 후 프사  및 나 g마켓 vip야 자랑 자주함 / 맨날 택시 타고 다닌다고 어필 / 백화점에서 뭐 먹는다고 어필 <물어본적이 없는데 자꾸 자랑식으로 말을 해요 .

5. 몸팔아서 번 돈으로 성형, 살 못빼서 지방흡입으로 보통 몸무게가 된 본인의 옛시절은 생각 하지 못하고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을 욕해서 여기서 참다참다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화내더라구요,  화내는 내용=모두 ㅊㄹ친구 자신의 이야기입니다 ; (댓글 달아 주신분들 말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남한테 이야기하며 자긴 아니라고 애써 외면하는거 같아요 , ) 

 

6. 본인이 즐겨하는 취미 생활이라며 자랑합니다 

7. 자신의 우상은 텐프로 라네요.. 
등등 그 외에도 많지만 다 무시했던 내용이라 카톡에 남은걸 뒤지려니 찾기가 힘드네요.  오랫동안 그냥 대충 대꾸하며 무시했는데 이번에 5번의 내용 때문에 싸우게 됐어요, 그동안 묵묵히 들어 줬더니 자기위로하려고 남을 깍아 내리는것이 너무 심해서나대지말라고 한마디 했더니 
이런식으로 자신의 처지를 저에게 다 덮어 씌워 버리더라구요; 거짓말 안하고 위에 내용은 예전부터 자신의 고민이라며 털어 놨던 이야기들이 많아요 소름이 너무 돋아서 지금 말한 것 다 너의 상황이고 너의 현실이라고 하면서 조금 길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너의 현실을 보라고, 니가 자기위로 하는거 다 보인다 제발 있는척 좀 그만하라는 등등 부들부들 하게끔 보낸 후 무시했습니다

 

다다음날 새벽  갑자기 사진 하나와 카톡이 보내더라구요 

새벽 4시, 몸을 다 팔고 난 뒤 제가 지금까지 자신의 처지에 대해 말했던 것이 생각나서 현타가 온걸까요?   저렇게 사진과 카톡이 와있었습니다 . 
이제는 정말 상종할 가치가 없는거 같아서 무시하려고 했지만 현실은 알려주고  조금이라도 혹시나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씁니다 . 
정이 많은편이라 처음부터 잘해주며 도와줄려고 했던것이고 묵묵히 기다려줬습니다예쁘게 살기를 그런데 돌아온것은 점점 심해가는 ㅊㄴ의 논리밖에 없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본인이 읽고 느끼는게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선물로 주려고요 
감사합니다. 
ps-글쓴 저도 잘 한건 없어요 얘 나쁘니가 봐달라는 것도 있고 사람들의 시선을 알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고 복잡해요 그냥..제욕 하도 됩니다 ㅠㅠ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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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해보니 얘는 위에 카톡 처럼 자신이 룸에서 제일 못생겨서 언니들이 다 초이스 되고나면 마지막으로 자기가 불려간다고 했습니다.(자신이 못생긴걸 자기입으로 말해놓곤 싸울 땐 저보고 못생겻다고 함; 약간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날 온 카톡,결론은 100만원 저사람 한테 받은거 같고 업소에서 받은건 아닌거 같네요서울까지 가서 원정성매매하고 백만원 받고선 저에게 저렇게 카톡 한거였네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