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반오십이 꺾인 26살처자라고 해요ㅎ 제가 이삿짐을 정리하다가 다이어리를 찾았는데 고1때 쓰던것같아요ㅎㅎ 읽어보니 완전순수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ㅋㅋ 지금은 아니지만.... 제가 여자치곤 글씨가 악필이니 잘봐주세요ㅠㅠ 학생이다 보니 오늘의 할일을 매일매일 적었던것 같아요ㅋㅋ 신기하게도 1년꽉다채워서 정리했더라구요ㅎ 지금은 작심3일.. 일기는 꾸준히 6월달까진 꽉채웠더라구요ㅎㅎ 성인이 되고서도 일기쓰는 습관을 들이고싶은데 역시나 작심3일.. 동아리 구한다해서 면접까지 봤지만 친구들도 다 떨어져서 화났었나봐요ㅋㅋ 요즘도 요일숫자별로 발표시키는 선생님들 계시나요? 저희때는 심했음...자신의 번호가 주말일때는 굉장히 좋았어요ㅠㅠ 여자들은 친한친구가 홀수일때 참 애매하죠ㅜㅜ... 저희때는 좋은글귀나 명언같은거 다이어리에 꾸미는게 유행이였어요ㅎㅎ 영화감상 평가가 냉정한듯ㅋㅋㅋ 여러분들도 자신의 일기라든가 흑역사같은게 있나요?? 있으시다면 가끔씩 한번 보시면 저절로웃음이 나옵니다ㅎㅎ 아...내가 이렇게 순수하고 귀여웠나?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3
이삿짐 정리하다 나의 흑역사 다이어리 찾음ㅋ
이제 반오십이 꺾인 26살처자라고 해요ㅎ
제가 이삿짐을 정리하다가 다이어리를 찾았는데
고1때 쓰던것같아요ㅎㅎ 읽어보니 완전순수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ㅋㅋ 지금은 아니지만....
제가 여자치곤 글씨가 악필이니 잘봐주세요ㅠㅠ
학생이다 보니 오늘의 할일을 매일매일 적었던것 같아요ㅋㅋ 신기하게도 1년꽉다채워서 정리했더라구요ㅎ 지금은 작심3일..
일기는 꾸준히 6월달까진 꽉채웠더라구요ㅎㅎ 성인이 되고서도 일기쓰는 습관을 들이고싶은데 역시나 작심3일..
동아리 구한다해서 면접까지 봤지만 친구들도 다 떨어져서 화났었나봐요ㅋㅋ
요즘도 요일숫자별로 발표시키는 선생님들 계시나요? 저희때는 심했음...자신의 번호가 주말일때는 굉장히 좋았어요ㅠㅠ
여자들은 친한친구가 홀수일때 참 애매하죠ㅜㅜ...
저희때는 좋은글귀나 명언같은거 다이어리에 꾸미는게 유행이였어요ㅎㅎ 영화감상 평가가 냉정한듯ㅋㅋㅋ
여러분들도 자신의 일기라든가 흑역사같은게 있나요?? 있으시다면 가끔씩 한번 보시면 저절로웃음이 나옵니다ㅎㅎ
아...내가 이렇게 순수하고 귀여웠나?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