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동에 사는데 오늘 조금 짜증나는 일이 생겼네용 ㅋㅋ 어머님이 사신 가방 사신지 6개월 사용은 여행가신다고 2번인데 옆의 자크가 뜯어졌는데 ㅡ수리를 못해준다네요 ㅡㅡ업체랑 거래를 안한다고 ㅡ그리고 이건 손으로 힘을 줘서 뜯은거라네여 ㅡ 저희 어머님 70이 넘으셨는데 할직이 없어서 가죽가방 옆 자크를 댕기실까ㅡㅡ수리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니 못해준다는 ㅋㅋ 소비자센터에 고발한다니 고발하라는 가게 주인 참 ㅡㅡ저희야 산거 어쩔수는 없지만 다른분들은 혹시 잘 아아보시라는 맘에 글올립니다. 이런 가게 주인들이 있으니 참 ㅡㅡ람튼 시계도 약가는데 일반시계가 만원 ㅜㅜ 내가 갈아도 가는데 울 엄니 에효 ㅡㅡ암튼 같은 서동분들은 잘 알아보시라는 그런 가게주인 처음봤네요 ㅡ우찌하면 될지 참 ㅡ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면 될런지 ㅡ 이론 물건 파는 사람들 사기로 고발은 안되나요.?? 경찰서 고발하러 함 가볼까 고민도 했네용 ㅋㅋ
서동시장에 이런가게도 있네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