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남친이랑은 찜질방에서 데이트하는걸 즐겨하는데
어제도 찜질방을 갔었어요
한명이 들어가기 알맞은 토굴?같은 곳에 둘이 누워있다가 잠들었는데
잠결에 느낌이 너무 이상하고 좀 아프기도하고 그런거에요..
그래서 뒤척이다가 눈을 떴는데
어떤남자가 제 아래를 만지고있었고 손가락을 넣으려고 하더라고요
제가 눈뜬거보자마자 미친 쏜살같이 도망가더라고요;;
그래서 실루엣?정도밖에 못보고 얼굴도 하나도 모르고
찜질방에 비슷한 실루엣이 너무 많았고..
ㅅ괜히 엄한사람 잡는거일수도있고..
막상 그런일을 당하니까 너무 수치스럽더라고요...
내가 싸보이나?이런생각들고
찜질방복입었는데..;
이걸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ㅠ
옆에서 님친은 뭣모르고 자고있더라고요..
한간장도 혼자 고민하다가 님친한테 얘기했는데
일단 누군지를 모르니까..어찌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진짜 분하고 억울하고!ㅠ
다들 조심하세요....ㅠㅠ
찜질방에서 누군가 제 거기를 만졌어요..ㅠ
저랑 남친이랑은 찜질방에서 데이트하는걸 즐겨하는데
어제도 찜질방을 갔었어요
한명이 들어가기 알맞은 토굴?같은 곳에 둘이 누워있다가 잠들었는데
잠결에 느낌이 너무 이상하고 좀 아프기도하고 그런거에요..
그래서 뒤척이다가 눈을 떴는데
어떤남자가 제 아래를 만지고있었고 손가락을 넣으려고 하더라고요
제가 눈뜬거보자마자 미친 쏜살같이 도망가더라고요;;
그래서 실루엣?정도밖에 못보고 얼굴도 하나도 모르고
찜질방에 비슷한 실루엣이 너무 많았고..
ㅅ괜히 엄한사람 잡는거일수도있고..
막상 그런일을 당하니까 너무 수치스럽더라고요...
내가 싸보이나?이런생각들고
찜질방복입었는데..;
이걸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ㅠ
옆에서 님친은 뭣모르고 자고있더라고요..
한간장도 혼자 고민하다가 님친한테 얘기했는데
일단 누군지를 모르니까..어찌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진짜 분하고 억울하고!ㅠ
다들 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