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구 서부에 위치한 송현점 하이마트에서 니콘디카를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삼성제품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계속 상담하시는 분은 삼성제품보다 니콘이 화질이 좋다. 성능도 뛰어나다면서 아애 삼성제품은 보여 주지도 않을려고 했습니다.
제가 듣기론 맡은 제품 팔면 떨어지는 수당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나름 이해도 가고
실제로 화질도 언듯보니 니콘이 쫌 나은것 같았죠
하지만 니콘은 수입제품이라서 a/s가 늦다 불편하다고 하니. 직원은 어디서 그런 자심감이 있었는지 호언장담하면서 요즘 국내에 니콘 a/s센타 다 있다 그래서 아무리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a/s맡기고 일주일안에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말만 믿고 디카를 구입한지 지금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바로 얼마전 디카 액정이 깨진는 바람에 a/s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10월 2일 오후 2~3시 사이에 a/s맡긴 제품이 하이마트에 도착하였다고 하였고 a/s를 바로 들어간다고 했죠
하지만.. 그후 연락은 없다가 10월 9일 문자가 와서는. "서비스가 지연이되어 죄송합니다 조속히 완료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이문자만 보내고 또 연락이 없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하이마트에 전화를 해보니 직원은 저에게 하는 말이 자체내에서 해결되는 문제면 여기서 해결할려고 했는데. 액정이다보니 힘들어서 결국에 니콘 대구 본사에 맡겼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니콘 대구 본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거기선 더 황당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런 제품 a/s들어오지 않았는데요 고객님...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하이마트에선 니콘에 보냈다고 하고, 니콘에선 안받았다고 하고. 결국 하이마트에 전화를 걸어 다시 물어봤더니.. 보냈다면서 자기도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화가 나서 결국 니콘측에 다시 연락해보니.. 거기도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는 것입니다.
몇분뒤 니콘측에서 먼저 연락이 와선 하이마트에서 7일날 보내서 8일날 밤 늦게 니콘측으로 물건이 들어왔다고 하는것입니다. 만약 제가 그때 전화를 해서 알아보지 않았다면 제 디카는 언제 접수가 되어 수리를 할것이며, 심지어 퇴근하고 물건이 도착했다고 하는데.. 그럼 재수없었더라면 제 물건 도중에 어디서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하이마트쪽에 항의를 했죠 나는 하이마트에 믿고 a/s를 맡겼는데 왜 니콘측에서 그런 제품이 a/s들어온적 없다고 할때 하이마트에서 발벗고 안찾아주고 니콘측에서 그걸 해결해주는가요? 그리고 물건 살땐 a/s 길어봐야 일주일이라고 해놓고 왜 인자와서 2주 이상걸린다고 하느냐? 광고에 보면 최저가격으로 모신다고 내보내더니 그때 디카랑 엠피쓰리도 샀는데.. 엠피3리 삼정제품인데
삼성보다 5만원이나 더 비싸더라 그거 고객을 상대로 허위광고 아니냐 카니깐.. 거기서의 대답은 니콘쪽으로 잘못을 돌리기 바쁠뿐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더군요 그래서 지금 왜 니콘쪽탓을 하냐 물건도 보니 니콘쪽에 늦게 맡겨드라.. 이럴줄 알았음 내가 직접 니콘에 보내는 편이 더 빨랐겠다고 하니 하이마트 직원은 예..예.. 거리면서 건성으로 대답하는것이였죠.. 전 그게 더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신들 행동이 더 화가난다면서 나 이거 세상사람들에게 다 알리겠다.. 나같이 뭣도 모르고 하이마트 싸다고 생각해서 물건 사는 고객이 이런 일 안겪도록..하이마트는 물건만 팔기 급급하지 팔때랑 팔고나서 말이 틀리다 이런식으로 말하니 끝까지 사과는 커넝 거기서 돌아오는 답은... 예 알겠습니다 .
결국 본사에 직접항의하고 나니 그제서야 지점장이 전화와서는 사과를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고객의 마음은 돌이킬수없을만큼 하이마트에 불신뿐입니다.
광고속의 전자제품 할인점 하이마트.. 하지만 실제론 똑같은 제품도 5만원이상 더 받고 팔고 a/s잘된다는 그말.. a/s맡기고 안잃어버리면 다행인 하이마트 .. 아직도 제폰엔 어제 하이마트 점장이 남긴 수많은 문자와 부재중통화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뒤늦게 고객에게 사과하는 하이마트.. 이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하이마트 물건 사지도 보지도 말자.. 허위광고 할인점.
바로 어제 제가 직접당한 사례입니다.
작년에 대구 서부에 위치한 송현점 하이마트에서 니콘디카를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삼성제품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계속 상담하시는 분은 삼성제품보다 니콘이 화질이 좋다. 성능도 뛰어나다면서 아애 삼성제품은 보여 주지도 않을려고 했습니다.
제가 듣기론 맡은 제품 팔면 떨어지는 수당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나름 이해도 가고
실제로 화질도 언듯보니 니콘이 쫌 나은것 같았죠
하지만 니콘은 수입제품이라서 a/s가 늦다 불편하다고 하니.
직원은 어디서 그런 자심감이 있었는지 호언장담하면서 요즘 국내에 니콘 a/s센타 다 있다
그래서 아무리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a/s맡기고 일주일안에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말만 믿고 디카를 구입한지 지금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바로 얼마전 디카 액정이 깨진는 바람에 a/s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10월 2일 오후 2~3시 사이에 a/s맡긴 제품이 하이마트에 도착하였다고 하였고
a/s를 바로 들어간다고 했죠
하지만.. 그후 연락은 없다가 10월 9일 문자가 와서는. "서비스가 지연이되어 죄송합니다 조속히 완료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이문자만 보내고 또 연락이 없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하이마트에 전화를 해보니 직원은 저에게 하는 말이 자체내에서 해결되는 문제면 여기서 해결할려고 했는데.
액정이다보니 힘들어서 결국에 니콘 대구 본사에 맡겼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니콘 대구 본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거기선 더 황당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런 제품 a/s들어오지 않았는데요 고객님...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하이마트에선 니콘에 보냈다고 하고, 니콘에선 안받았다고 하고.
결국 하이마트에 전화를 걸어 다시 물어봤더니.. 보냈다면서 자기도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화가 나서 결국 니콘측에 다시 연락해보니..
거기도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는 것입니다.
몇분뒤 니콘측에서 먼저 연락이 와선 하이마트에서 7일날 보내서 8일날 밤 늦게 니콘측으로 물건이 들어왔다고 하는것입니다. 만약 제가 그때 전화를 해서 알아보지 않았다면 제 디카는 언제 접수가 되어 수리를 할것이며, 심지어 퇴근하고 물건이 도착했다고 하는데..
그럼 재수없었더라면 제 물건 도중에 어디서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하이마트쪽에 항의를 했죠
나는 하이마트에 믿고 a/s를 맡겼는데 왜 니콘측에서 그런 제품이 a/s들어온적 없다고 할때 하이마트에서 발벗고 안찾아주고 니콘측에서 그걸 해결해주는가요? 그리고 물건 살땐 a/s 길어봐야 일주일이라고 해놓고 왜 인자와서 2주 이상걸린다고 하느냐? 광고에 보면 최저가격으로 모신다고 내보내더니 그때 디카랑 엠피쓰리도 샀는데.. 엠피3리 삼정제품인데
삼성보다 5만원이나 더 비싸더라
그거 고객을 상대로 허위광고 아니냐 카니깐..
거기서의 대답은 니콘쪽으로 잘못을 돌리기 바쁠뿐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더군요
그래서 지금 왜 니콘쪽탓을 하냐 물건도 보니 니콘쪽에 늦게 맡겨드라.. 이럴줄 알았음 내가 직접 니콘에 보내는 편이 더 빨랐겠다고 하니
하이마트 직원은 예..예.. 거리면서 건성으로 대답하는것이였죠.. 전 그게 더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신들 행동이 더 화가난다면서 나 이거 세상사람들에게 다 알리겠다.. 나같이 뭣도 모르고 하이마트 싸다고 생각해서 물건 사는 고객이 이런 일 안겪도록..하이마트는 물건만 팔기 급급하지 팔때랑 팔고나서 말이 틀리다 이런식으로 말하니 끝까지 사과는 커넝
거기서 돌아오는 답은... 예 알겠습니다 .
결국 본사에 직접항의하고 나니 그제서야 지점장이 전화와서는 사과를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고객의 마음은 돌이킬수없을만큼 하이마트에 불신뿐입니다.
광고속의 전자제품 할인점 하이마트.. 하지만 실제론 똑같은 제품도 5만원이상 더 받고 팔고
a/s잘된다는 그말.. a/s맡기고 안잃어버리면 다행인 하이마트 ..
아직도 제폰엔 어제 하이마트 점장이 남긴 수많은 문자와 부재중통화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뒤늦게 고객에게 사과하는 하이마트.. 이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이런 일이 저 한사람에게서만 끝이 날수있도록 모든 소비자분들이 알고 계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