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해서 2년간 월 600정도 벌었는데요. 가족들이 절 따라합니다. 처음엔 둘째동생이 저랑 똑같은거 차리고 다음엔 엄마 그리고 막내동생 저 일하는방식 토씨하나 안바뀌고 다따라해요;;;;;; 월 600정도 2년동안 꾸준히 벌던거 지금 백만원 수준으로 확 떨어졌구요 진짜 의욕도 안나고 뭐 이런 가족이 있나싶고... 자기들하는 일들에비해 쉬워보이고 돈 많이 버는거 같으니까 제 아이디어 하는일 완전 베껴서 따라해요 동생 둘에 엄마까지요.... 진짜 대박아닌가요.... 진짜 답답하고 다 죽여버리고 싶구요... 어떻게 자기 자식. 언니. 앞길 망치는지... 도와주진 못할망정.... 자살하고싶네요 정말
앞길막고 피해만 주는 가족들
사업을 해서 2년간 월 600정도 벌었는데요.
가족들이 절 따라합니다.
처음엔 둘째동생이 저랑 똑같은거 차리고 다음엔 엄마 그리고 막내동생
저 일하는방식 토씨하나 안바뀌고 다따라해요;;;;;;
월 600정도 2년동안 꾸준히 벌던거 지금 백만원 수준으로 확 떨어졌구요 진짜 의욕도 안나고 뭐 이런 가족이 있나싶고...
자기들하는 일들에비해 쉬워보이고 돈 많이 버는거 같으니까 제 아이디어 하는일 완전 베껴서 따라해요
동생 둘에 엄마까지요.... 진짜 대박아닌가요....
진짜 답답하고 다 죽여버리고 싶구요... 어떻게 자기 자식. 언니. 앞길 망치는지... 도와주진 못할망정....
자살하고싶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