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개부터할게요
전 대구에사는 여학생임
어제 셤공부때매 도서관갓는데
이어폰으로 노래들으면서하고잇엇음
근데그날따라 기분이좋앗엇음
그래서 이어폰끼면 목소리도 안들릴거라는 ㅂㅅ같은 생각으로 도서관에서 나혼자 열창함 앉아서.. 아무것도모르고 진짜 막 하.. 한 10분정도 꼽고 그랬나.. ? 갑자기 옆에서 공부하던 남학생이 나한테 누나 좀만조용히해주시면 안되요? 이러는거 내가 ㅁ..뭐가..? 하면서 어벙벙 하고잇는데 주위 보니까 옆방사람들하고 다 와서 날 보고잇는거 ;
내가 뭐지..? 하면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차 하면서 헐 죄송해요 이러면서 몇번이나 고개숙이면서 죄송하다고 하고 나옴 거긴이제 절대못간다.. 나왜그랬지.. 너무울고싶다
아니근데 거기 주인아줌마는 어떤 미친년이 도서관에서 열창하고잇는데고 말을 안해줫대 진짜 ;;;
나어떡해요 진짜 나어떡해요
일단 소개부터할게요
전 대구에사는 여학생임
어제 셤공부때매 도서관갓는데
이어폰으로 노래들으면서하고잇엇음
근데그날따라 기분이좋앗엇음
그래서 이어폰끼면 목소리도 안들릴거라는 ㅂㅅ같은 생각으로 도서관에서 나혼자 열창함 앉아서.. 아무것도모르고 진짜 막 하.. 한 10분정도 꼽고 그랬나.. ? 갑자기 옆에서 공부하던 남학생이 나한테 누나 좀만조용히해주시면 안되요? 이러는거 내가 ㅁ..뭐가..? 하면서 어벙벙 하고잇는데 주위 보니까 옆방사람들하고 다 와서 날 보고잇는거 ;
내가 뭐지..? 하면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차 하면서 헐 죄송해요 이러면서 몇번이나 고개숙이면서 죄송하다고 하고 나옴 거긴이제 절대못간다.. 나왜그랬지.. 너무울고싶다
아니근데 거기 주인아줌마는 어떤 미친년이 도서관에서 열창하고잇는데고 말을 안해줫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