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앞' 등 예테보리영화제 초청

뉴~스200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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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오는 23일부터 스웨덴에서 열리는 제27회  예테보리영화제에 김진아 감독의 '그 집 앞'과 박경희 감독의 '미소'가 '아시안 핫'  섹션에 초청됐다.

    영화제 집행위는 이미 한국 영화 중 옴니버스 인권영화 '여섯 개의 시선'의  초청을 확정한 바 있다.

    예테보리영화제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열리는 영화제 중 가장 규모가 큰  영 화축제로 지난해에는 '한국영화 특별전'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