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한후 관두고 월세땜에 파견 전전하다가 하반기에 전공 두번 취업됬는데 거부했어요 그러다보니 그뒤 엄청많이 넣어도 한두군데 연락오고 다 탈락되네요 근데 편입후 올해 졸업한 애는 집근처 하려고 공고잘안나지만 집근처 에 넣고 면접 딱 한번만에 통과되서 3주나 쉬고 전화로 면접유의사항 도움 요청하길래 다 말해줘서 합격 한번만에 된거보면.. 저같은상황의 다른 동기는 무조건 집근처를 원해서 자리도잘안나는데 합격되서 여름부터 근무래요 그 동기는 저처럼 거부한적없음 전 실습후 회의감들어 반포기하고싶었다가 전공일하다 관두거라서..2번 거부도했고 그래서 이제는 안되는가 싶고.. 보수교육에 돈 투자해도 별 소득없네요 될애는 되는데 전 안될려나요 국비로 바리스타나 미용 배우려는데 상담사분께서 간호조무 따서 전공살려 취업해라고 첨에 그러든데 진짜 간호조무로 취업하는게 좋을지 아님 전공 계속 넣어볼지 고민되네요
1년공백넘은 전공과 국비지원
하반기에 전공 두번 취업됬는데 거부했어요
그러다보니 그뒤 엄청많이 넣어도 한두군데 연락오고
다 탈락되네요 근데 편입후 올해 졸업한 애는
집근처 하려고 공고잘안나지만 집근처 에 넣고
면접 딱 한번만에 통과되서 3주나 쉬고
전화로 면접유의사항 도움 요청하길래 다 말해줘서
합격 한번만에 된거보면..
저같은상황의 다른 동기는 무조건 집근처를 원해서
자리도잘안나는데 합격되서 여름부터 근무래요
그 동기는 저처럼 거부한적없음
전 실습후 회의감들어 반포기하고싶었다가 전공일하다
관두거라서..2번 거부도했고 그래서 이제는 안되는가 싶고..
보수교육에 돈 투자해도 별 소득없네요
될애는 되는데 전 안될려나요
국비로 바리스타나 미용 배우려는데 상담사분께서
간호조무 따서 전공살려 취업해라고 첨에 그러든데
진짜 간호조무로 취업하는게 좋을지
아님 전공 계속 넣어볼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