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올리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 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제 말투로 편하게 쓰면서 조언 좀 구할게요!
2년차 커플이네요.
결혼 이야기도 오가며 예쁘게 잘 연애중이에요.
서로 바쁘지 않을땐 최대한 같이 시간보내려 노력하고 남친도 안바쁠땐 제가 하고픈것 먹고픈것 최대한 맞춰주구요.
최근 남친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너무 바쁜 날을 보내고 있어요.
전처럼 하루 연락도 하기 많이 힘들고 얼굴 보기는 더욱 더 힘드네요.
2년 동안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 같아 보입니다. 스트레스도 심하구요.
처음 일 시작하면서 많이 바쁠거라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라 여기자고 힘들어도 같이 힘내며 응원해달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일 시작 뒤부터 많이 예민해져있고 연락도 힘드며 얼굴 보기도 하늘에 별따기니..
원래 남자들은 일에 집중하면 일밖에 안보이나 싶습니다.
안들던 의심까지 들기 시작하니 제 자신이 너무 괴롭네요.
말은 힘내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항상 의심만 하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도 제가 의심하는 걸 느꼈는지 저까지 스트레스 주지 말라고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일 시작하면서 폰도 지갑도 못만지게하고 인증샷을 찍어보내달래도 해주지 않고 전화도 잘 받지 않습니다. 물론 톡도 힘들구요. 남친은 일이 너무 스트레스인데 저만이라도 스트레스 주지 않으면 좋겠는데 자꾸 제가 의심하는거 같아 스트레스라고 믿어주면 안되겠냐며 일만 잘 풀리면 전처럼 제 입맛에 자기를 맞춰줄테니 기다려달라고 말합니다.
남자들 정말 일이 바쁘면 일밖에 생각을 못하나요?
이런 상황의 남자친구.. 믿고 기다려도 될까요?
제가 남친을 너무 사랑하니 이 시간이 힘들고 나쁜 생각의 연속이네요..
사업하는 남자 원래 이토록 바쁜가요.
판에 글올리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 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제 말투로 편하게 쓰면서 조언 좀 구할게요!
2년차 커플이네요.
결혼 이야기도 오가며 예쁘게 잘 연애중이에요.
서로 바쁘지 않을땐 최대한 같이 시간보내려 노력하고 남친도 안바쁠땐 제가 하고픈것 먹고픈것 최대한 맞춰주구요.
최근 남친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너무 바쁜 날을 보내고 있어요.
전처럼 하루 연락도 하기 많이 힘들고 얼굴 보기는 더욱 더 힘드네요.
2년 동안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 같아 보입니다. 스트레스도 심하구요.
처음 일 시작하면서 많이 바쁠거라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라 여기자고 힘들어도 같이 힘내며 응원해달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일 시작 뒤부터 많이 예민해져있고 연락도 힘드며 얼굴 보기도 하늘에 별따기니..
원래 남자들은 일에 집중하면 일밖에 안보이나 싶습니다.
안들던 의심까지 들기 시작하니 제 자신이 너무 괴롭네요.
말은 힘내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항상 의심만 하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도 제가 의심하는 걸 느꼈는지 저까지 스트레스 주지 말라고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일 시작하면서 폰도 지갑도 못만지게하고 인증샷을 찍어보내달래도 해주지 않고 전화도 잘 받지 않습니다. 물론 톡도 힘들구요. 남친은 일이 너무 스트레스인데 저만이라도 스트레스 주지 않으면 좋겠는데 자꾸 제가 의심하는거 같아 스트레스라고 믿어주면 안되겠냐며 일만 잘 풀리면 전처럼 제 입맛에 자기를 맞춰줄테니 기다려달라고 말합니다.
남자들 정말 일이 바쁘면 일밖에 생각을 못하나요?
이런 상황의 남자친구.. 믿고 기다려도 될까요?
제가 남친을 너무 사랑하니 이 시간이 힘들고 나쁜 생각의 연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