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월 26일(금) 입사하면서 그날 바로 사대보험 신고를 하고 29(월)일 그만뒀어요
금,토,월 딱 3일 일했네요.. 그만둔 이유는 회사가 세금을 삼사천가량 안내고있어서 회사통장으로 압류가 들어와서 출금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거래처에서 입금 안해준다고 전화계속 오구..이런 상황 첨겼는 일이구..이런 곳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이런데서 일하다가 월급이라도 제날짜에 받을수가 있을까 하구요
사장은 무지 당황해 하며 전 경리가 잘못해서 세금이 체납됬다구 절대로 자기책임 아니라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자기는 전 경리한테 모든걸 맡겼는데 경리가 업무를 태만히 해서 체납되구 그래서 자기가 권고사직을 원했더니 인수인계도 안하구 바로 그담날 부터 안 나오구..핸폰 번호도 바꿧다구 집전화 번호는 알지도 못해서 정말 억울했다구 삼십분가량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첫날 인데 그말듣고 놀래서 계속 안나올 까봐..그러는 거죠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한테 돈주면서 자기 책임 아니란거 잘 설명하면서 저녁에 같이 회식이라도
하더라구요 좀 웃기죠?
그밖에 화장실도 넘 더럽고..현장쪽에 있어서...좀 멀기도 하구요
더구더나..걸레 빠는 곳도 없어서..화장실 맨바닥에 고무장갑 끼고 빨기도 했어요
사장 말론 사무실 직원을 위해..사무실 근처에 새로 화장실을 지어주겠따는데 믿을수는 없구요
월욜날 되서는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인수인계 해주는 분한테 물어봤떠니 자기도 입사한지
3주밖에 안되서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만두는 입장에서 사장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기가 넘 눈치보인다고 앞으로 제가 일해야 되니까..저보구 직접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사장님한테..뭘 물어봤는데..모른척 하는거야..무려 세번이나 물었는데 다 무시당했어요 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생각엔 사장도 잘 모르는 눈치였어여
여기 경리가 넘 자주 바뀌고하니까 인수인계 해주는 경리도 업무파악이 잘 안되있고 사장은 사장대로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경리한테 다 퍼부어대는 성격이고 물어보는거에 제대로 답도 안해주고
여긴 아니다 싶더라구요 더이상 일 못다닐것 같아서
담날 전화를 해서 못다니겠따고 했어요 물론 경리가 받아서 당연히 알아서하겠찌 싶어..상실신고 해달란 말은 하지 않았어요
퇴사처리 안해준 상태에서 이직할 경우 ~(좀 도와주세요)
오늘 고용보험 자격 취득 신고서를 받고 넘 놀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유는 제가 회사를 그만둔지 몇주 지났거든요..
난데없이 그런 통지서가 날라오니..넘 당황스럽구..더구더나 월욜부터 새직장에 출근하기로
한 터이라 더 그러네요
지난달 9월 26일(금) 입사하면서 그날 바로 사대보험 신고를 하고 29(월)일 그만뒀어요
금,토,월 딱 3일 일했네요.. 그만둔 이유는 회사가 세금을 삼사천가량 안내고있어서 회사통장으로 압류가 들어와서 출금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거래처에서 입금 안해준다고 전화계속 오구..이런 상황 첨겼는 일이구..이런 곳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이런데서 일하다가 월급이라도 제날짜에 받을수가 있을까 하구요
사장은 무지 당황해 하며 전 경리가 잘못해서 세금이 체납됬다구 절대로 자기책임 아니라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자기는 전 경리한테 모든걸 맡겼는데 경리가 업무를 태만히 해서 체납되구 그래서 자기가 권고사직을 원했더니 인수인계도 안하구 바로 그담날 부터 안 나오구..핸폰 번호도 바꿧다구 집전화 번호는 알지도 못해서 정말 억울했다구 삼십분가량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첫날 인데 그말듣고 놀래서 계속 안나올 까봐..그러는 거죠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한테 돈주면서 자기 책임 아니란거 잘 설명하면서 저녁에 같이 회식이라도
하더라구요 좀 웃기죠?
그밖에 화장실도 넘 더럽고..현장쪽에 있어서...좀 멀기도 하구요
더구더나..걸레 빠는 곳도 없어서..화장실 맨바닥에 고무장갑 끼고 빨기도 했어요
사장 말론 사무실 직원을 위해..사무실 근처에 새로 화장실을 지어주겠따는데 믿을수는 없구요
월욜날 되서는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인수인계 해주는 분한테 물어봤떠니 자기도 입사한지
3주밖에 안되서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만두는 입장에서 사장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기가 넘 눈치보인다고 앞으로 제가 일해야 되니까..저보구 직접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사장님한테..뭘 물어봤는데..모른척 하는거야..무려 세번이나 물었는데 다 무시당했어요 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생각엔 사장도 잘 모르는 눈치였어여
여기 경리가 넘 자주 바뀌고하니까 인수인계 해주는 경리도 업무파악이 잘 안되있고 사장은 사장대로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경리한테 다 퍼부어대는 성격이고 물어보는거에 제대로 답도 안해주고
여긴 아니다 싶더라구요 더이상 일 못다닐것 같아서
담날 전화를 해서 못다니겠따고 했어요 물론 경리가 받아서 당연히 알아서하겠찌 싶어..상실신고 해달란 말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오늘 고용보험 취득 신고 통지서를 받고 넘 놀라게 된거에요
회사 사무실에 전화해서 경리좀 바꿔달라고 했더니 꼬치꼬치 왜그러냐고 캐묻는거에요.
자기가 사장이라면서 사장이 전화받을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제가 상황설명하면서 상실신고좀 해달라고했떠니..딴 핑계를 되네요
짐 이메일로 무슨 급박한 서류 처리할 것들이 있어서 경리가 무지 바쁘다면서요
전 상실신고하는거 금방하고 간단하니까 오늘좀 해달라고 부탁했죠..오늘해야 월욜날 처리가 된다구 토욜은 안되잖아요
그랬떠니..사장하는 말이 뭐 그렇게 급하냐면서 오히려 되묻는거에요
제가 사정 생겨서 그렇다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언제까지 해줄수있냐고..말도 안해주고
말이 안통해서..일단 끊고
고용보험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담달 15일 까지 회사에서 상실신고 하면 된다구
지금으로선 아무 문제 없다고..그래서..제가 무작정 15일 될때까지 기다려야 되냐구..월욜부터 새직장을 출근하는데 사대보험신고 새로 해야되는거 어떡하냐고..전회사 사장이랑 통화도 했는데..바쁘단 핑계대고 언제까지 해주겠단 말 없이 끊었다고 했떠니
담달 15일 되기전까진..자기네가 어떡해 할수가 없네요
제가 전화해서 재촉하는 방법밖엔..
새로들어간 데서 신고가 안되면 어떡하냐고 했더니...전회사에서 퇴사처리 아직 하지 않터라도
새로 들어간 곳에서 신고는 가능하다구...다만 누락된 부분이 있을거라구 하더라구요
누락된 부분은 뭘 말하는건지? 물어보는걸 깜빡했네여..
전 일단 3일밖에 일안한상태라 3일치 임금 받을 생각은 없어요 주면 좋겠찌만요
고용보험에서 말한거 믿어도 되나요? 새로 들어간 곳에서 전회사 문제땜에 이런저런 거 물어볼까봐 걱정도 되구 ..암튼..님들 좀 도와주세요..
확실히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고용보험에서도..담달 15일 까지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회사에 제가 직접 전화해서 재촉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