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김인학이라는 사람의 부탁을 받고 씁니다. 자살을 말한 거 생각변경없다고 합니다. 반드시 25일까지 즉 당일 이메일로 답변 달라고 합니다'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 * 핸드폰번호는 핸드폰이 없어 유효성 테스트 때문에 임시로 아무번호나 적어놓은 것이라 답변은 이메일로 해주십시요. 확인하대로 '접수확인'메일이 아닌 관련이 있는 답메일로 보내주시고, 이후 면담일시를 적어 다시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요
* 15일 혹은 17일까지 답변을 주지않으면 자살을 하겠다라는 의미의 글 아직도 유효합니다.
날짜를 그렇게 잡은 건 당시 그 날 즈음이 환경의 변화가 생기기 조금전이라 생각해서였고, 분위기가 그래서였습니다. 원래 생각했던 날은 오늘이었습니다. 이 즈음이 내가 무언가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마지막 한계선이라 생각해서였고, 그와는 별도로, 환경이 바뀌고, 이 시간을 넘어서 더 늘어지면 해결은 더 어려워질 것이고 이유야 어쨌던 3년넘는 시간 동안 겪은 그런 웃긴 상황을, 마치 없었던 것처럼 가물가물하게 되거나 스스로를 그래도 상관없는 인간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거나 그리고 앞으로 웃긴꼴로 살아야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것보다는 선택하는게 낫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 변함없습니다
아무리 말을 갖다 붙여도 상식적으로 타당한 행동이 있고, 잘못된 행동이 있습니다. 법망은 피해갈 수 있을지 몰라도, 혹은 증거를 남기지 않아 거짓말로 우길 수 있다 해도 했던 일이 없던 일이 될 수는 없습니다. 나온 후 3년이 넘는 최근까지 대한항공,한진정보 혹은 대한항공 관련회사, 니드크레오,허법상무 중 일부 혹은 다수는 불법행위를 했고, 그 내용은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 원인은 대한항공에 있을때 있었던 상황, 사실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여러가지로 그 당시 여러가지 것의 사실 유무,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겪었던 것이 부당한 혹은 거짓말,희롱이 아니었나 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문과 함께.
모은 것의 확인을 위한 방법은 면담밖에 없을 것으로 압니다
지난 3년이 넘는 시간에 대한 최소한의 균형점,요구입니다.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과 처벌을 물론 대한항공이 져야 할 문제고.
다시 적지만 고객게시판에 올린 것이 제 기록에 남아있는 것만 유추해도 2개월이 넘습니다
우선순위도 최우선일테고, 요청한 시기도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원래 고객게시판의 처리는 당일날 하는 것이 맞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확인하시고 바로 접수확인 메일이 아닌, 답메일주시고 면담일시 정해 다시 보내주십시요.
* 구직활동개입, 컴퓨터 감시, 감시카메라로 방 감시, 스토킹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고, 어떤식으로 변명을 한다해도, 법망은 어떻게 피해간다해도 문제가 아닌 일은 아닙니다. 저는 제가 겪은 상황 자체애 대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증거가 없더라도,사실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는 그 확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가장 기본인 확인은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확인은 제가 알지도 못하는 방법으로,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방법을로 혼자 확인시켜줬다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제가 요구한 방법대로의 확인입니다. 즉 회장님이 계신 곳에서 대한항공,한진정보,허법상무,니드크레오,그외 관련있다 짐작되는 회사의 각 부서,팀의 부서장님과 책임자분들과 그 상황에 대해 그와 관련된 것에 대해 지시했는지, 무슨 지시를 했는지,어떠한 보고를 받았는지 부터시작해 면담,회의를 하고 그 원인이 될 만한 상황에 대해 확인하고 각 부서,팀의 부서원,팀원등까지 확인을 하자는 겁니다
**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저는 허법상무,니드크레오도 확인 대상으로 넣고 있습니다. 관련해 좋은 감정도 없고, 그들과 아무 관계도 아닙니다. 월급을 받던 회사에서 인터뷰를 통해 들어갔을 뿐 아무 관계도 아니고 본인들도 제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관련해 조금만 더 덧붙이면,
기존에 관계를 유지하던 사람들과도 이 상황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관계가 멀어져 제 입장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쪽이 있다면 제가 알지도 못하는 쪽이고. 누군가 그런 핑계를 대고 소통을 해 왔다면 그건 확인되어야 할 문제고, 심한 경우는 사칭일 수도 있습니다 면담을 하고 답메일을 받을 사람은 저 본인이고 면담을 요구한 것도 그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답메일을 보낼 곳은 저이며, 면담에 참석하는 사람도 저여야 합니다 * 관련된 내용은 과거에 작성했던 거긴한데 http://pann.nate.com/talk/330959210 글로 들어가 내용과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대충은 적혀있습니다 상세한 내용,감정은 여태까지 고객게시판에 올린 글에도 조금은 드러나 있을 거고.
아래의 내용을 2시 전에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 아래의 내용을 25일 2시전에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25일까지는 답변을 받아야됩니다
이전에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자살 관련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아직은 살아있습니다.
이전에 자살을 말한건 그때는 그 즈음이 제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생각해서였습니다.
23일부터 24일 새벽까지 면담을 해 줘야하는 이유를 고객게시판에 계속 올렸습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자기가 쓴 글 확인하는 부분(프로그램)을 새로 달아놓았는데,
저는 단 한통의 답변메일을 받지도 못했는데 "전화등의 방법으로~"인가 정확하게는 처리방법이 기억이 나지 않으나 '처리'로 되어있었습니다.
중간에 글이 삭제되었을지도 모르고,
처리로 누군가가 해 놓아 종료되어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제가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어 임시로 누구나 없는 번호라 생각할 수 있는 번호를 적어놓았으나 거기로 전화해보고 안되니 그냥 '처리'로 해 놓았을 지도 몰라,
아래 내용도 혹시 그럴지도 몰라 다수의 힘을 빌리려고 합니다.
많이 올려져 있으면 많이 확인할 걸란 생각입니다
---- 아래의 내용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올리실 위치는
https://kr.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customer-support.html
로 들어가서
좌측 편지봉투모양의 이미지-'고객의 말씀'으로 들어가는, 가리키는 것-를 클릭해 고객의 말씀에서 써 주시며 됩니다
비회원으로 해도 상관없고,
유형선택은 '불만',분야선택은 '기타'로 해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제목은 '김인학이라는 사람의 부탁을 받고 씁니다. 자살을 말한 거 생각변경없다고 합니다. 반드시 25일까지 즉 당일 이메일로 답변 달라고 합니다'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
* 핸드폰번호는 핸드폰이 없어 유효성 테스트 때문에 임시로 아무번호나 적어놓은 것이라 답변은 이메일로 해주십시요.
확인하대로 '접수확인'메일이 아닌 관련이 있는 답메일로 보내주시고, 이후 면담일시를 적어 다시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요
* 15일 혹은 17일까지 답변을 주지않으면 자살을 하겠다라는 의미의 글 아직도 유효합니다.
날짜를 그렇게 잡은 건 당시 그 날 즈음이 환경의 변화가 생기기 조금전이라 생각해서였고, 분위기가 그래서였습니다. 원래 생각했던 날은 오늘이었습니다. 이 즈음이 내가 무언가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마지막 한계선이라 생각해서였고, 그와는 별도로, 환경이 바뀌고, 이 시간을 넘어서 더 늘어지면 해결은 더 어려워질 것이고 이유야 어쨌던 3년넘는 시간 동안 겪은 그런 웃긴 상황을, 마치 없었던 것처럼 가물가물하게 되거나 스스로를 그래도 상관없는 인간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거나 그리고 앞으로 웃긴꼴로 살아야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것보다는 선택하는게 낫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 변함없습니다
아무리 말을 갖다 붙여도 상식적으로 타당한 행동이 있고, 잘못된 행동이 있습니다.
법망은 피해갈 수 있을지 몰라도, 혹은 증거를 남기지 않아 거짓말로 우길 수 있다 해도 했던 일이 없던 일이 될 수는 없습니다.
나온 후 3년이 넘는 최근까지 대한항공,한진정보 혹은 대한항공 관련회사, 니드크레오,허법상무 중 일부 혹은 다수는 불법행위를 했고, 그 내용은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 원인은 대한항공에 있을때 있었던 상황, 사실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여러가지로 그 당시 여러가지 것의 사실 유무,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겪었던 것이 부당한 혹은 거짓말,희롱이 아니었나 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문과 함께.
모은 것의 확인을 위한 방법은 면담밖에 없을 것으로 압니다
지난 3년이 넘는 시간에 대한 최소한의 균형점,요구입니다.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과 처벌을 물론 대한항공이 져야 할 문제고.
다시 적지만 고객게시판에 올린 것이 제 기록에 남아있는 것만 유추해도 2개월이 넘습니다
우선순위도 최우선일테고,
요청한 시기도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원래 고객게시판의 처리는 당일날 하는 것이 맞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확인하시고 바로 접수확인 메일이 아닌, 답메일주시고 면담일시 정해 다시 보내주십시요.
* 구직활동개입, 컴퓨터 감시, 감시카메라로 방 감시, 스토킹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고, 어떤식으로 변명을 한다해도, 법망은 어떻게 피해간다해도 문제가 아닌 일은 아닙니다.
저는 제가 겪은 상황 자체애 대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증거가 없더라도,사실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는 그 확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가장 기본인 확인은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확인은 제가 알지도 못하는 방법으로,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방법을로 혼자 확인시켜줬다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제가 요구한 방법대로의 확인입니다. 즉 회장님이 계신 곳에서 대한항공,한진정보,허법상무,니드크레오,그외 관련있다 짐작되는 회사의 각 부서,팀의 부서장님과 책임자분들과 그 상황에 대해 그와 관련된 것에 대해 지시했는지, 무슨 지시를 했는지,어떠한 보고를 받았는지 부터시작해 면담,회의를 하고 그 원인이 될 만한 상황에 대해 확인하고 각 부서,팀의 부서원,팀원등까지 확인을 하자는 겁니다
**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저는 허법상무,니드크레오도 확인 대상으로 넣고 있습니다. 관련해 좋은 감정도 없고, 그들과 아무 관계도 아닙니다. 월급을 받던 회사에서 인터뷰를 통해 들어갔을 뿐 아무 관계도 아니고 본인들도 제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관련해 조금만 더 덧붙이면,
기존에 관계를 유지하던 사람들과도 이 상황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관계가 멀어져 제 입장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쪽이 있다면 제가 알지도 못하는 쪽이고. 누군가 그런 핑계를 대고 소통을 해 왔다면 그건 확인되어야 할 문제고, 심한 경우는 사칭일 수도 있습니다
면담을 하고 답메일을 받을 사람은 저 본인이고 면담을 요구한 것도 그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답메일을 보낼 곳은 저이며, 면담에 참석하는 사람도 저여야 합니다
* 관련된 내용은 과거에 작성했던 거긴한데 http://pann.nate.com/talk/330959210
글로 들어가 내용과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대충은 적혀있습니다
상세한 내용,감정은 여태까지 고객게시판에 올린 글에도 조금은 드러나 있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