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티파니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발표회에서 인사성 드러난 티파니
먼저 자기소개 할 때 일어나서 인사함
기자 어딨는지 몰라서 물어봄
찾고나서 해맑게 인사함
사회자가 아는 사이냐고 물어봄ㅋㅋ
기자님 당황ㅋㅋㅋㅋ
기자분이 어디어디 누구입니다 하면 꼬박꼬박 인사함
다른사람한테 질문 들어와도 인사
이 기자분도 당황ㅋㅋㅋㅋㅋ
역시 인사함
기자분이 말하고 계시니까 입모양으로 인사함
영상 보면 알겠지만 처음에 티파니가 인사할 타이밍 놓쳐서 당황한듯 웃는거 졸귀ㅠㅠㅠ 노숙자 도와준 일화도 그렇고 성품이 진짜 착한듯..
링크 걸어둘게!
YouTube에서 '모든기자들 당황하게 만드는 티파니의 인사성' 보기 - https://youtu.be/ZfwsbJHQq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