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쓰레기임으로 거의 음슴체 난 미국에서 대학 다니는 유학생임.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미국도 정신병자새끼들 깽판치는 나라임. 우리가 듣는 수업 중에 환자 케이스를 주면 그걸 팀끼리 풀어야되는 과제인데 과제에 5가지의 부분이 있고 그걸 팀원 당 하나씩 맡아서 푸는 건데 내 전룸메 (지금은 임신해서 같이 안삼) 팀에 진짜 개진상이 있었음. (내 팀에는 흑ㄹ혜라고 잇었는데 이건 나중에 풀도록 할게) 룸메 팀의 진상을 Y라고 함.
룸메는 1번을 풀고 Y는 5번을 푸는데 둘 다 다른 사람한테 공유 받은 걸 그대로 제출함. 우리 학교가 워낙 이런 병신들이 많아서 프로그램 돌려서 한 30% 정도 비슷~하면 다 잡아버리거든ㅋㅋㅋ... 그리고 학교 재판으로 돌려서 잘못했는지 어쩐지 (내 룸메가 잡힌 주에 다른 5개 팀 더 잡혔음) 거기서 정하게 하는데 룸메 조가 잡혀서 처음에 룸메는 자기 죄를 시인함. "내가 과제를 공유 받았는데 파일이 잘못 들어가서 그게 최종파일로 들어갔다 잘못했다. 내 잘못이니 내가 안고 가겠다." 이렇게 깔끔하게 잘못했다고 함.
근데 알고보니까 룸메 부분만 배낀게 아니라 Y도 누구한테서 배낀거야. 그래서 당연히 룸메는 Y한테 "지금 니가 한 짓을 말하면 그냥 0점으로 끝난다."질질 끌지말고 빨리 시인해라 이러니까 Y가 "??? 난 그 부분 안했는데?" 이러면서 발뺌함.룸메는 처음에 Y가 자기한테 그동안 잘해줬으니까 철썩같이 믿음.그럼 다른 팀원 두명이 용의자인데 (G랑 E라고 할게) 둘 중에 누구냐 하고 범인을 잡는다 그러고 룸메랑 Y랑 막 활개쳤음 정의감에 불타올라서... 재판에서도 G랑 E가 한 부분인 거 같다고 그러고 Y의 입맛에 맞게 룸메가 열심히 팔딱팔딱거림.
그 다음날 G랑 E가 재판에 불려감. G랑 E는 레알 미치고 환장함..G랑 E는 자기가 한 부분이 아니다 증거를 보여주겠다 그러면서 그동안 팀원들끼리 했던 페이스북 메세지, 페이스북 그룹에 포스팅한 거 다 보여줌. 알고보니까 Y부분은 아무도 레알 Y말고는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던 거ㅋㅋㅋㅋㅋ... 그래서 룸메가 기가 차서 Y한테 니가 한 부분 왜 구라치냐 이러면서 따지니까 Y가 룸메한테 어차피 니 부분도 잡혔으니 니가 죄다 했다고 하면 되는데 왜 나까지 끌어들이냐 이러면서 ㅆㄴ 공을 보여줌
그래놓고 자기가 배낀 친구한테 가서 니가 내껄 배꼈다고 해달라고 거래를 신청!당연히 기각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다시 룸메로 돌아와서 룸메가 겁나 어이가 없어서 재판에 가서 내 부분은 내가 책임진다 나는 잘못했고 그걸 시인하지만 Y의 부분은 나와 아무 관련도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Y가 폭발함. 왜 거짓말 치냐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룸메는 그 과제만 0점으로 끝나고 Y는 아마 구라죄(?)로 그동안 했던 모든 과제 0점인가 그랬던듯?? 자기 판결이 모든 과제 0점라고 이메일을 받은날, Y는 엄청 화가나서 자기 전 팀원들을 페이스북에서 지우고 차단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여기까지는 사이다임
동기들 사이에 결론은 Y는 허언증 충만한 정신병자가 됨.갑자기 생각난 건데 Y는 스스로를 비욘세 대신 요욘세라고 불러!!!!
사알짝 고구마는 우리학교에 국제학생동아리? international student organization 이라고 있음. 여기에 Y가 간부 중 하나임.. 조또하는 거도 없지만 그래도 간부 중 하나임. 내 친구가 내년에 동아리 회장이어서 우리도 떡고물 먹자고 간부 포지션 하나씩 신청함. 룸메가 동아리 모임 때마다 음식을 주문하는 간부??? (개쓰잘데기 없지만 뭐 간부라니 알아서 짜져야지) 그런거로 포지션을 신청함.
원래는 당일 날 가서 난 이 포지션을 하고 싶으니까 신청한다 그러고 다수결 투표해서 뽑힌 사람이 간부가 되는건데 올해부터 원서를 넣으면 간부팀에서 두명만 뽑아서 대결시키는 구도로 하게 됨. 거기에 룸메 이름 보니까 Y가 거품 물고 온갖 난리를 다 쳤나봐ㅋㅋㅋㅋ 얘가 이 자리 되는 꼴 절대 못본다 내가 제일 힘들 때 나를 위해 싸워주지도 않은 애다, 절대 믿을 수 없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거짓말쟁이다 이러면서 혼자서 난리침.. 한 2시간은 내 룸메 이름보고 Y가 거품 물어서 진전이 없었나봄ㅋㅋㅋㅋ 투표하는 날이 화요일인데 이 글 궁금해하는 사람 있으면 화요일날 또 썰풀게.
오늘 그 회장 될 친구가 간부 회의 끝나고 얘기해줘서 뭔가 웃기고 답답해서 적어봤음. 싸이코 질량법칙은 어디서나 똑같음. 미국도 _병신새끼들 참 많은걸 새삼 느껴서ㅋㅋ 주변에 여러가지 일도 많고 내 친구들한테 맨날 얘기해주는데 카톡이나 텔레그램으로 얘기할 때 계속 뒤죽박죽 얘기가 나와서 논리정연(?)하게 써봄ㅋ
그럼 20000! 컴터로 써서 폰에서 보면 엄청 이상하게 나오네.. 최대한 수정은 해봤는데 잘 못읽으면 미안!
유학생인데 진상 동기 얘기
난 미국에서 대학 다니는 유학생임.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미국도 정신병자새끼들 깽판치는 나라임. 우리가 듣는 수업 중에 환자 케이스를 주면 그걸 팀끼리 풀어야되는 과제인데 과제에 5가지의 부분이 있고 그걸 팀원 당 하나씩 맡아서 푸는 건데 내 전룸메 (지금은 임신해서 같이 안삼) 팀에 진짜 개진상이 있었음. (내 팀에는 흑ㄹ혜라고 잇었는데 이건 나중에 풀도록 할게) 룸메 팀의 진상을 Y라고 함.
룸메는 1번을 풀고 Y는 5번을 푸는데 둘 다 다른 사람한테 공유 받은 걸 그대로 제출함. 우리 학교가 워낙 이런 병신들이 많아서 프로그램 돌려서 한 30% 정도 비슷~하면 다 잡아버리거든ㅋㅋㅋ...
그리고 학교 재판으로 돌려서 잘못했는지 어쩐지 (내 룸메가 잡힌 주에 다른 5개 팀 더 잡혔음) 거기서 정하게 하는데 룸메 조가 잡혀서 처음에 룸메는 자기 죄를 시인함. "내가 과제를 공유 받았는데 파일이 잘못 들어가서 그게 최종파일로 들어갔다 잘못했다. 내 잘못이니 내가 안고 가겠다." 이렇게 깔끔하게 잘못했다고 함.
근데 알고보니까 룸메 부분만 배낀게 아니라 Y도 누구한테서 배낀거야. 그래서 당연히 룸메는 Y한테 "지금 니가 한 짓을 말하면 그냥 0점으로 끝난다."질질 끌지말고 빨리 시인해라 이러니까 Y가 "??? 난 그 부분 안했는데?" 이러면서 발뺌함.룸메는 처음에 Y가 자기한테 그동안 잘해줬으니까 철썩같이 믿음.그럼 다른 팀원 두명이 용의자인데 (G랑 E라고 할게) 둘 중에 누구냐 하고 범인을 잡는다 그러고 룸메랑 Y랑 막 활개쳤음 정의감에 불타올라서... 재판에서도 G랑 E가 한 부분인 거 같다고 그러고 Y의 입맛에 맞게 룸메가 열심히 팔딱팔딱거림.
그 다음날 G랑 E가 재판에 불려감. G랑 E는 레알 미치고 환장함..G랑 E는 자기가 한 부분이 아니다 증거를 보여주겠다 그러면서 그동안 팀원들끼리 했던 페이스북 메세지, 페이스북 그룹에 포스팅한 거 다 보여줌. 알고보니까 Y부분은 아무도 레알 Y말고는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던 거ㅋㅋㅋㅋㅋ... 그래서 룸메가 기가 차서 Y한테 니가 한 부분 왜 구라치냐 이러면서 따지니까 Y가 룸메한테 어차피 니 부분도 잡혔으니 니가 죄다 했다고 하면 되는데 왜 나까지 끌어들이냐 이러면서 ㅆㄴ 공을 보여줌
그래놓고 자기가 배낀 친구한테 가서 니가 내껄 배꼈다고 해달라고 거래를 신청!당연히 기각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다시 룸메로 돌아와서 룸메가 겁나 어이가 없어서 재판에 가서 내 부분은 내가 책임진다 나는 잘못했고 그걸 시인하지만 Y의 부분은 나와 아무 관련도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Y가 폭발함. 왜 거짓말 치냐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룸메는 그 과제만 0점으로 끝나고 Y는 아마 구라죄(?)로 그동안 했던 모든 과제 0점인가 그랬던듯?? 자기 판결이 모든 과제 0점라고 이메일을 받은날, Y는 엄청 화가나서 자기 전 팀원들을 페이스북에서 지우고 차단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여기까지는 사이다임
동기들 사이에 결론은 Y는 허언증 충만한 정신병자가 됨.갑자기 생각난 건데 Y는 스스로를 비욘세 대신 요욘세라고 불러!!!!
사알짝 고구마는 우리학교에 국제학생동아리? international student organization 이라고 있음. 여기에 Y가 간부 중 하나임.. 조또하는 거도 없지만 그래도 간부 중 하나임.
내 친구가 내년에 동아리 회장이어서 우리도 떡고물 먹자고 간부 포지션 하나씩 신청함.
룸메가 동아리 모임 때마다 음식을 주문하는 간부???
(개쓰잘데기 없지만 뭐 간부라니 알아서 짜져야지) 그런거로 포지션을 신청함.
원래는 당일 날 가서 난 이 포지션을 하고 싶으니까 신청한다 그러고 다수결 투표해서 뽑힌 사람이 간부가 되는건데 올해부터 원서를 넣으면 간부팀에서 두명만 뽑아서 대결시키는 구도로 하게 됨. 거기에 룸메 이름 보니까 Y가 거품 물고 온갖 난리를 다 쳤나봐ㅋㅋㅋㅋ
얘가 이 자리 되는 꼴 절대 못본다 내가 제일 힘들 때 나를 위해 싸워주지도 않은 애다, 절대 믿을 수 없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거짓말쟁이다 이러면서 혼자서 난리침..
한 2시간은 내 룸메 이름보고 Y가 거품 물어서 진전이 없었나봄ㅋㅋㅋㅋ
투표하는 날이 화요일인데 이 글 궁금해하는 사람 있으면 화요일날 또 썰풀게.
오늘 그 회장 될 친구가 간부 회의 끝나고 얘기해줘서 뭔가 웃기고 답답해서 적어봤음. 싸이코 질량법칙은 어디서나 똑같음. 미국도 _병신새끼들 참 많은걸 새삼 느껴서ㅋㅋ
주변에 여러가지 일도 많고 내 친구들한테 맨날 얘기해주는데 카톡이나 텔레그램으로 얘기할 때 계속 뒤죽박죽 얘기가 나와서 논리정연(?)하게 써봄ㅋ
그럼 20000!
컴터로 써서 폰에서 보면 엄청 이상하게 나오네.. 최대한 수정은 해봤는데 잘 못읽으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