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항공에서 보낸 메일들과 그에 대한 제 답메일, 그리고 그에 대해 한진 그룹 계열사에 제가 보낸 메일입니다
원본글작성자2016.04.25
조회194
* 물론 한진 그룹 계열사에 보낸 글은 한진정보,대하항공=한진항공이란 공식으로 요청한 글은 아닙니다.
대한항공 회장님과 면담을 요청한 게 주입니다
저는 '대한항공 고객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참고로 이 글들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등에 보내고 나니
우연인지 자살용으로 주문한 약에 대해, 발송되었다는 메일이 오더군요
--------------
대한항공에 인터뷰를 볼때도 그렇고, 한진정보 강** 차장에게 질문을 받았을때도 그렇고 저는 제가 해 본것은 똑바로 말했습니다.
그 수준에 비해 대한항공에서 맡은 건 절대 놓은게 아니었고, 더 이상 일이 없었습니다. 설마 그 대한항공에 제가 말한 경력에 이정도의 일밖에 안주나?,내 뒤에 새로 뽑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보고 경력 10년이 넘는다는 사람에게 주는 일이 저정도밖에 안되나? 등 여러가지 의문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면 참 대한항공,한진정보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 고객이 개발을 허락을 안 해 그런게 아닐까 라 생각하고 기다렸었는데..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마지막까지 당한게 저거 코드 복사해 쓰라는 거였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한 짓이고..
확인은 해보고 그런 짓을 했는지?
대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이고..
내가 지금 코딩을 예전처럼 못한다면 대한항공에서 당한 정신적 휴유증때문입니다
마지막 개발때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뻔히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해시키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을 경력 10년이라 말하며 일을 주는데 경력이 아예 없어 보여, 당시 분위기상 개발건은 있다는 분위기라 나도 그정도는 할 줄 안다, 그거는 안다부터 시작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안다를 표현하기 위해서로 발전하여, 이러다 발전하나도 못하겠다 조금더 코드를 고민해 보자등으로 생각을 해가며 끝까지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 의심을 안 하려 노력하며 책을 읽고(책을 찾아본 이유는 뭔지 박** 차장이 더 잘 알더군요) 고민하다 실제 개발은 못 한 그 상황과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휴유증..
알고는 있되 더 잘해야 한다, 예전 첫 회사때 했던 것보다는 뛰어나야 한다는 생각..
어쨌던 여기까지 쓰고
아래의 메일에 이름이 똑같지는 않지만 한진항공이라는 이름에서 대한항공과의 관련성을 느낍니다.
대한항공에 인터뷰를 볼때도 그렇고, 한진정보 강성진 차장에게 질문을 받았을때도 그렇고 저는 제가 해 본것은 똑바로 말했습니다.
그 수준에 비해 대한항공에서 맡은 건 절대 놓은게 아니었고, 더 이상 일이 없었습니다. 설마 그 대한항공에 제가 말한 경력에 이정도의 일밖에 안주나?,내 뒤에 새로 뽑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보고 경력 10년이 넘는다는 사람에게 주는 일이 저정도밖에 안되나? 등 여러가지 의문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면 참 대한항공,한진정보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 고객이 개발을 허락을 안 해 그런게 아닐까 라 생각하고 기다렸었는데..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마지막까지 당한게 저거 코드 복사해 쓰라는 거였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한 짓이고..
확인은 해보고 그런 짓을 했는지?
대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이고..
내가 지금 코딩을 예전처럼 못한다면 대한항공에서 당한 정신적 휴유증때문입니다
마지막 개발때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뻔히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해시키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을 경력 10년이라 말하며 일을 주는데 경력이 아예 없어 보여, 당시 분위기상 개발건은 있다는 분위기라 나도 그정도는 할 줄 안다, 그거는 안다부터 시작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안다를 표현하기 위해서로 발전하여, 이러다 발전하나도 못하겠다 조금더 코드를 고민해 보자등으로 생각을 해가며 끝까지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 의심을 안 하려 노력하며 책을 읽고(책을 찾아본 이유는 뭔지 박대극 차장이 더 잘 알더군요) 고민하다 실제 개발은 못 한 그 상황과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휴유증..
알고는 있되 더 잘해야 한다, 예전 첫 회사때 했던 것보다는 뛰어나야 한다는 생각..
어쨌던 여기까지 쓰고
아래의 메일에 이름이 똑같지는 않지만 한진항공이라는 이름에서 대한항공과의 관련성을 느낍니다.
대한항공에 인터뷰를 볼때도 그렇고, 한진정보 강성진 차장에게 질문을 받았을때도 그렇고 저는 제가 해 본것은 똑바로 말했습니다.
그 수준에 비해 대한항공에서 맡은 건 절대 놓은게 아니었고, 더 이상 일이 없었습니다. 설마 그 대한항공에 제가 말한 경력에 이정도의 일밖에 안주나?,내 뒤에 새로 뽑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보고 경력 10년이 넘는다는 사람에게 주는 일이 저정도밖에 안되나? 등 여러가지 의문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면 참 대한항공,한진정보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 고객이 개발을 허락을 안 해 그런게 아닐까 라 생각하고 기다렸었는데..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마지막까지 당한게 저거 코드 복사해 쓰라는 거였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한 짓이고..
확인은 해보고 그런 짓을 했는지?
대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이고..
내가 지금 코딩을 예전처럼 못한다면 대한항공에서 당한 정신적 휴유증때문입니다
마지막 개발때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뻔히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해시키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을 경력 10년이라 말하며 일을 주는데 경력이 아예 없어 보여, 당시 분위기상 개발건은 있다는 분위기라 나도 그정도는 할 줄 안다, 그거는 안다부터 시작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안다를 표현하기 위해서로 발전하여, 이러다 발전하나도 못하겠다 조금더 코드를 고민해 보자등으로 생각을 해가며 끝까지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 의심을 안 하려 노력하며 책을 읽고(책을 찾아본 이유는 뭔지 박대극 차장이 더 잘 알더군요) 고민하다 실제 개발은 못 한 그 상황과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휴유증..
알고는 있되 더 잘해야 한다, 예전 첫 회사때 했던 것보다는 뛰어나야 한다는 생각..
어쨌던 여기까지 쓰고
아래의 메일에 이름이 똑같지는 않지만 한진항공이라는 이름에서 대한항공과의 관련성을 느낍니다.
한진항공에서 보낸 메일들과 그에 대한 제 답메일, 그리고 그에 대해 한진 그룹 계열사에 제가 보낸 메일입니다
* 물론 한진 그룹 계열사에 보낸 글은 한진정보,대하항공=한진항공이란 공식으로 요청한 글은 아닙니다.
대한항공 회장님과 면담을 요청한 게 주입니다
저는 '대한항공 고객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참고로 이 글들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등에 보내고 나니
우연인지 자살용으로 주문한 약에 대해, 발송되었다는 메일이 오더군요
--------------
대한항공에 인터뷰를 볼때도 그렇고, 한진정보 강** 차장에게 질문을 받았을때도 그렇고 저는 제가 해 본것은 똑바로 말했습니다.
그 수준에 비해 대한항공에서 맡은 건 절대 놓은게 아니었고, 더 이상 일이 없었습니다. 설마 그 대한항공에 제가 말한 경력에 이정도의 일밖에 안주나?,내 뒤에 새로 뽑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보고 경력 10년이 넘는다는 사람에게 주는 일이 저정도밖에 안되나? 등 여러가지 의문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면 참 대한항공,한진정보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 고객이 개발을 허락을 안 해 그런게 아닐까 라 생각하고 기다렸었는데..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마지막까지 당한게 저거 코드 복사해 쓰라는 거였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한 짓이고..
확인은 해보고 그런 짓을 했는지?
대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이고..
내가 지금 코딩을 예전처럼 못한다면 대한항공에서 당한 정신적 휴유증때문입니다
마지막 개발때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뻔히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해시키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을 경력 10년이라 말하며 일을 주는데 경력이 아예 없어 보여, 당시 분위기상 개발건은 있다는 분위기라 나도 그정도는 할 줄 안다, 그거는 안다부터 시작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안다를 표현하기 위해서로 발전하여, 이러다 발전하나도 못하겠다 조금더 코드를 고민해 보자등으로 생각을 해가며 끝까지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 의심을 안 하려 노력하며 책을 읽고(책을 찾아본 이유는 뭔지 박** 차장이 더 잘 알더군요) 고민하다 실제 개발은 못 한 그 상황과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휴유증..
알고는 있되 더 잘해야 한다, 예전 첫 회사때 했던 것보다는 뛰어나야 한다는 생각..
어쨌던 여기까지 쓰고
아래의 메일에 이름이 똑같지는 않지만 한진항공이라는 이름에서 대한항공과의 관련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농락당한게 아닌가 의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확인하시는 분은 대한항공으로 전달해 주시고,
회장님과 면담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십시요
아래 저 한 단어로 한진항공이 저를 어떻게 대하는지는 확인이 될 겁니다
------------------------------------------------
코딩은 할줄 아세요??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Cc:
Sent: 2016-04-15 (금) 14:35:04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요약을 하면 저는 한진항공에 지원을 한 적이없고,
그래서 대한항공,한진정보쪽에서 메일을 보내지 않았나 의심이 되는데,
현재 저는 대한항공에 요구를 하고 있는게 있고
제가 대한항공,한진정보쪽에 현재 요구하고 있는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라
혹시 대한항공,한진정보 관련쪽이면 공식적으로 해결을 하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메일을 보낸 쪽이 어느쪽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더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을 생각인데
메일을 그렇게 보낸 이유는 혹시 한진정보,대한항공,허모 상무,니드***쪽이라면
제가 답메일을 보내지 않은 경우 보내신 내용이 제가 대한항공에 보낸 글에 대한 답변이었다 우길까 싶어 답변을 보냈으나 응하지 않았다는 등 말을 만들어낼까 싶어,
그냥 혹시나 아니면 하고 답변을 쓴다면 그 내용으로 착각을 하실까 싶어
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썼습니다
개인적인 일이고
제 나름으로는 중요한 일이라
확인을 하지 않고
보냅니다
-----Original Message-----
From: "jopplanet"<toper100@naver.com>
To: "김인학"<bigsae@naver.com>;
Cc:
Sent: 2016-04-15 (금) 13:11:13
Subject: RE: 김인학 님께
문장간에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시고
내용이 너무 두서없으셔서 이해를 못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Cc:
Sent: 2016-04-14 (목) 22:23:52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조금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제가 현재 대한항공에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상세한 걸 언급하지 않는 건 보내신 계정이 대한항공 계정이 아니라서 혹시 아니면 어떻하나 하는 마음과
혼선을 주기 위해 한진항공이란 이름으로 말하는 다른 회사가 아닐까 싶어서 이며
제가 제 구직활동과 관련된 이상한 일에 대해 확인할 마음이나 거기에 대해 어떠한 감정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혹시나 제 메일의 의미를 왜곡해서 해석하실까 싶어 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검색을 통해 보면 한진항공은 한진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항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을 통틀어 말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바로 이력서의 두번째 경우에 해당됩니다
대한항공이 아니어도 진에어가 대한항공을 모를리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 분류에 해당함에도 계속 메일을 보내셨다는 건데,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된 곳(예를 들어 클라이언트,계열사 등)은 실수가 아니면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이번만 보내신 것이 아니고 여러번 보내셨다면 다른 회사 이름을 사칭해서 보내신 것일 테고,
그것은 제가 구직활동을 할 때 이상한 상황을 만든 제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로 해석했을 때
저는 한진항공에 지원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 분류의 내용에 대해 아실리가 없으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다소 의문과 의심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의심을 기반으로 아래에 씁니다
개인적으로 확인 및 요구할 것이 있어 대한항공에 계속 글을 올리고 있는데
대한항공에 보내는 글은 이미 보냈으므로 여기쓰는 것은 생략하겠습니다
관련한 해결은 공식적으로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관련된 여러가지가 얽혀있고 누가 무슨 짓을 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확인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나 메일 자체를 완벽하게 믿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워낙 이상한 일이 많아서
-----Original Message-----
From: "jopplanet"<toper100@naver.com>
To: "김인학"<bigsae@naver.com>;
Cc:
Sent: 2016-04-14 (목) 16:39:46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안녕하십니까
크게 세 분류로 나누어 있는 해당사항들 모두 확인 하였습니다.
확인 후 메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저의는 한진항공 전자시스템 부서 입니다.
이력서 확인하고 메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Cc:
Sent: 2016-04-12 (화) 15:51:12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안녕하십니까
메일 받았었습니다.
제가 좀 특이한 상황에 있는데
일단 그 이전에 의심가는 메일을 받아 메일 확인을 조금 늦췄습니다
제가 여러 조건이 좀 많이 취업성공률이 좀 낮은 편이라 제가 지원할 수 있는 조건만 부합되면 한번에 여러군데를 넣는 편입니다.
그래서 지원한 모든 곳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은 보내신 메일 계정을 제가 지원하면서 본 기억이, 그러니까 각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원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이력서를 공개로 해 놓아 거기서 보셨을 가능성도 있지만..
혹시 제 지원메일을 받으셨는지 모르지만 제 이력서에는 좀 독특한 내용이 있습니다
위에 적었듯 취업성공률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적을 만큼 아주 비중있게,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을 적은 부분인게
크게 세 분류로 나누어 거기 해당된다면 면접제의 메일을 보내지 말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읽으셨다면, 해당하신다면 당연히 면접 포기입니다
만약 추가 메일을 보내실 경우에는
받지 않으셨다면 메일을 보내라고 말씀하시거나
받으셨다면 거기대해서 언급해 메일 주십시요
(세 분류 중 첫번째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혹시나 싶어 메일드립니다
-----Original Message-----
From: "jopplanet"<toper100@naver.com>
To: <bigsae@naver.com>;
Cc:
Sent: 2016-04-12 (화) 11:58:56
Subject: 김인학 님께
김인학 님 맞으신가요??
대한항공에 인터뷰를 볼때도 그렇고, 한진정보 강성진 차장에게 질문을 받았을때도 그렇고 저는 제가 해 본것은 똑바로 말했습니다.
그 수준에 비해 대한항공에서 맡은 건 절대 놓은게 아니었고, 더 이상 일이 없었습니다. 설마 그 대한항공에 제가 말한 경력에 이정도의 일밖에 안주나?,내 뒤에 새로 뽑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보고 경력 10년이 넘는다는 사람에게 주는 일이 저정도밖에 안되나? 등 여러가지 의문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면 참 대한항공,한진정보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 고객이 개발을 허락을 안 해 그런게 아닐까 라 생각하고 기다렸었는데..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마지막까지 당한게 저거 코드 복사해 쓰라는 거였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한 짓이고..
확인은 해보고 그런 짓을 했는지?
대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이고..
내가 지금 코딩을 예전처럼 못한다면 대한항공에서 당한 정신적 휴유증때문입니다
마지막 개발때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뻔히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해시키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을 경력 10년이라 말하며 일을 주는데 경력이 아예 없어 보여, 당시 분위기상 개발건은 있다는 분위기라 나도 그정도는 할 줄 안다, 그거는 안다부터 시작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안다를 표현하기 위해서로 발전하여, 이러다 발전하나도 못하겠다 조금더 코드를 고민해 보자등으로 생각을 해가며 끝까지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 의심을 안 하려 노력하며 책을 읽고(책을 찾아본 이유는 뭔지 박대극 차장이 더 잘 알더군요) 고민하다 실제 개발은 못 한 그 상황과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휴유증..
알고는 있되 더 잘해야 한다, 예전 첫 회사때 했던 것보다는 뛰어나야 한다는 생각..
어쨌던 여기까지 쓰고
아래의 메일에 이름이 똑같지는 않지만 한진항공이라는 이름에서 대한항공과의 관련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농락당한게 아닌가 의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확인하시는 분은 대한항공으로 전달해 주시고,
회장님과 면담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십시요
아래 저 한 단어로 한진항공이 저를 어떻게 대하는지는 확인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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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할줄 아세요??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Cc:
Sent: 2016-04-15 (금) 14:35:04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요약을 하면 저는 한진항공에 지원을 한 적이없고,
그래서 대한항공,한진정보쪽에서 메일을 보내지 않았나 의심이 되는데,
현재 저는 대한항공에 요구를 하고 있는게 있고
제가 대한항공,한진정보쪽에 현재 요구하고 있는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라
혹시 대한항공,한진정보 관련쪽이면 공식적으로 해결을 하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메일을 보낸 쪽이 어느쪽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더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을 생각인데
메일을 그렇게 보낸 이유는 혹시 한진정보,대한항공,허모 상무,니드***쪽이라면
제가 답메일을 보내지 않은 경우 보내신 내용이 제가 대한항공에 보낸 글에 대한 답변이었다 우길까 싶어 답변을 보냈으나 응하지 않았다는 등 말을 만들어낼까 싶어,
그냥 혹시나 아니면 하고 답변을 쓴다면 그 내용으로 착각을 하실까 싶어
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썼습니다
개인적인 일이고
제 나름으로는 중요한 일이라
확인을 하지 않고
보냅니다
-----Original Message-----
From: "jopplanet"<toper100@naver.com>
To: "김인학"<bigs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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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6-04-15 (금) 13:11:13
Subject: RE: 김인학 님께
문장간에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시고
내용이 너무 두서없으셔서 이해를 못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Cc:
Sent: 2016-04-14 (목) 22:23:52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조금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제가 현재 대한항공에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상세한 걸 언급하지 않는 건 보내신 계정이 대한항공 계정이 아니라서 혹시 아니면 어떻하나 하는 마음과
혼선을 주기 위해 한진항공이란 이름으로 말하는 다른 회사가 아닐까 싶어서 이며
제가 제 구직활동과 관련된 이상한 일에 대해 확인할 마음이나 거기에 대해 어떠한 감정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혹시나 제 메일의 의미를 왜곡해서 해석하실까 싶어 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검색을 통해 보면 한진항공은 한진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항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을 통틀어 말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바로 이력서의 두번째 경우에 해당됩니다
대한항공이 아니어도 진에어가 대한항공을 모를리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 분류에 해당함에도 계속 메일을 보내셨다는 건데,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된 곳(예를 들어 클라이언트,계열사 등)은 실수가 아니면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이번만 보내신 것이 아니고 여러번 보내셨다면 다른 회사 이름을 사칭해서 보내신 것일 테고,
그것은 제가 구직활동을 할 때 이상한 상황을 만든 제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로 해석했을 때
저는 한진항공에 지원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 분류의 내용에 대해 아실리가 없으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다소 의문과 의심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의심을 기반으로 아래에 씁니다
개인적으로 확인 및 요구할 것이 있어 대한항공에 계속 글을 올리고 있는데
대한항공에 보내는 글은 이미 보냈으므로 여기쓰는 것은 생략하겠습니다
관련한 해결은 공식적으로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관련된 여러가지가 얽혀있고 누가 무슨 짓을 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확인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나 메일 자체를 완벽하게 믿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워낙 이상한 일이 많아서
-----Original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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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Sent: 2016-04-14 (목) 16:39:46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안녕하십니까
크게 세 분류로 나누어 있는 해당사항들 모두 확인 하였습니다.
확인 후 메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저의는 한진항공 전자시스템 부서 입니다.
이력서 확인하고 메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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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6-04-12 (화) 15:51:12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안녕하십니까
메일 받았었습니다.
제가 좀 특이한 상황에 있는데
일단 그 이전에 의심가는 메일을 받아 메일 확인을 조금 늦췄습니다
제가 여러 조건이 좀 많이 취업성공률이 좀 낮은 편이라 제가 지원할 수 있는 조건만 부합되면 한번에 여러군데를 넣는 편입니다.
그래서 지원한 모든 곳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은 보내신 메일 계정을 제가 지원하면서 본 기억이, 그러니까 각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원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이력서를 공개로 해 놓아 거기서 보셨을 가능성도 있지만..
혹시 제 지원메일을 받으셨는지 모르지만 제 이력서에는 좀 독특한 내용이 있습니다
위에 적었듯 취업성공률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적을 만큼 아주 비중있게,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을 적은 부분인게
크게 세 분류로 나누어 거기 해당된다면 면접제의 메일을 보내지 말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읽으셨다면, 해당하신다면 당연히 면접 포기입니다
만약 추가 메일을 보내실 경우에는
받지 않으셨다면 메일을 보내라고 말씀하시거나
받으셨다면 거기대해서 언급해 메일 주십시요
(세 분류 중 첫번째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혹시나 싶어 메일드립니다
-----Original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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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igs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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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6-04-12 (화) 11:58:56
Subject: 김인학 님께
김인학 님 맞으신가요??
대한항공에 인터뷰를 볼때도 그렇고, 한진정보 강성진 차장에게 질문을 받았을때도 그렇고 저는 제가 해 본것은 똑바로 말했습니다.
그 수준에 비해 대한항공에서 맡은 건 절대 놓은게 아니었고, 더 이상 일이 없었습니다. 설마 그 대한항공에 제가 말한 경력에 이정도의 일밖에 안주나?,내 뒤에 새로 뽑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보고 경력 10년이 넘는다는 사람에게 주는 일이 저정도밖에 안되나? 등 여러가지 의문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면 참 대한항공,한진정보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 고객이 개발을 허락을 안 해 그런게 아닐까 라 생각하고 기다렸었는데..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마지막까지 당한게 저거 코드 복사해 쓰라는 거였습니다
유독 저한테만 한 짓이고..
확인은 해보고 그런 짓을 했는지?
대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이고..
내가 지금 코딩을 예전처럼 못한다면 대한항공에서 당한 정신적 휴유증때문입니다
마지막 개발때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뻔히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해시키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을 경력 10년이라 말하며 일을 주는데 경력이 아예 없어 보여, 당시 분위기상 개발건은 있다는 분위기라 나도 그정도는 할 줄 안다, 그거는 안다부터 시작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안다를 표현하기 위해서로 발전하여, 이러다 발전하나도 못하겠다 조금더 코드를 고민해 보자등으로 생각을 해가며 끝까지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 의심을 안 하려 노력하며 책을 읽고(책을 찾아본 이유는 뭔지 박대극 차장이 더 잘 알더군요) 고민하다 실제 개발은 못 한 그 상황과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휴유증..
알고는 있되 더 잘해야 한다, 예전 첫 회사때 했던 것보다는 뛰어나야 한다는 생각..
어쨌던 여기까지 쓰고
아래의 메일에 이름이 똑같지는 않지만 한진항공이라는 이름에서 대한항공과의 관련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농락당한게 아닌가 의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확인하시는 분은 대한항공으로 전달해 주시고,
회장님과 면담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십시요
아래 저 한 단어로 한진항공이 저를 어떻게 대하는지는 확인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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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할줄 아세요??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Cc:
Sent: 2016-04-15 (금) 14:35:04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요약을 하면 저는 한진항공에 지원을 한 적이없고,
그래서 대한항공,한진정보쪽에서 메일을 보내지 않았나 의심이 되는데,
현재 저는 대한항공에 요구를 하고 있는게 있고
제가 대한항공,한진정보쪽에 현재 요구하고 있는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라
혹시 대한항공,한진정보 관련쪽이면 공식적으로 해결을 하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메일을 보낸 쪽이 어느쪽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더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을 생각인데
메일을 그렇게 보낸 이유는 혹시 한진정보,대한항공,허모 상무,니드***쪽이라면
제가 답메일을 보내지 않은 경우 보내신 내용이 제가 대한항공에 보낸 글에 대한 답변이었다 우길까 싶어 답변을 보냈으나 응하지 않았다는 등 말을 만들어낼까 싶어,
그냥 혹시나 아니면 하고 답변을 쓴다면 그 내용으로 착각을 하실까 싶어
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썼습니다
개인적인 일이고
제 나름으로는 중요한 일이라
확인을 하지 않고
보냅니다
-----Original Message-----
From: "jopplanet"<toper100@naver.com>
To: "김인학"<bigs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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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6-04-15 (금) 13:11:13
Subject: RE: 김인학 님께
문장간에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시고
내용이 너무 두서없으셔서 이해를 못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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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6-04-14 (목) 22:23:52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조금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제가 현재 대한항공에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상세한 걸 언급하지 않는 건 보내신 계정이 대한항공 계정이 아니라서 혹시 아니면 어떻하나 하는 마음과
혼선을 주기 위해 한진항공이란 이름으로 말하는 다른 회사가 아닐까 싶어서 이며
제가 제 구직활동과 관련된 이상한 일에 대해 확인할 마음이나 거기에 대해 어떠한 감정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혹시나 제 메일의 의미를 왜곡해서 해석하실까 싶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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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검색을 통해 보면 한진항공은 한진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항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을 통틀어 말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바로 이력서의 두번째 경우에 해당됩니다
대한항공이 아니어도 진에어가 대한항공을 모를리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 분류에 해당함에도 계속 메일을 보내셨다는 건데,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된 곳(예를 들어 클라이언트,계열사 등)은 실수가 아니면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이번만 보내신 것이 아니고 여러번 보내셨다면 다른 회사 이름을 사칭해서 보내신 것일 테고,
그것은 제가 구직활동을 할 때 이상한 상황을 만든 제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로 해석했을 때
저는 한진항공에 지원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 분류의 내용에 대해 아실리가 없으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다소 의문과 의심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의심을 기반으로 아래에 씁니다
개인적으로 확인 및 요구할 것이 있어 대한항공에 계속 글을 올리고 있는데
대한항공에 보내는 글은 이미 보냈으므로 여기쓰는 것은 생략하겠습니다
관련한 해결은 공식적으로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관련된 여러가지가 얽혀있고 누가 무슨 짓을 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확인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나 메일 자체를 완벽하게 믿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워낙 이상한 일이 많아서
-----Original Message-----
From: "jopplanet"<toper100@naver.com>
To: "김인학"<bigs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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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6-04-14 (목) 16:39:46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안녕하십니까
크게 세 분류로 나누어 있는 해당사항들 모두 확인 하였습니다.
확인 후 메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저의는 한진항공 전자시스템 부서 입니다.
이력서 확인하고 메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Original Message-----
From: "김인학"<bigsae@naver.com>
To: "jopplanet"<toper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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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6-04-12 (화) 15:51:12
Subject: RE: 김인학 님께
안녕하십니까
메일 받았었습니다.
제가 좀 특이한 상황에 있는데
일단 그 이전에 의심가는 메일을 받아 메일 확인을 조금 늦췄습니다
제가 여러 조건이 좀 많이 취업성공률이 좀 낮은 편이라 제가 지원할 수 있는 조건만 부합되면 한번에 여러군데를 넣는 편입니다.
그래서 지원한 모든 곳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은 보내신 메일 계정을 제가 지원하면서 본 기억이, 그러니까 각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원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이력서를 공개로 해 놓아 거기서 보셨을 가능성도 있지만..
혹시 제 지원메일을 받으셨는지 모르지만 제 이력서에는 좀 독특한 내용이 있습니다
위에 적었듯 취업성공률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적을 만큼 아주 비중있게,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을 적은 부분인게
크게 세 분류로 나누어 거기 해당된다면 면접제의 메일을 보내지 말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읽으셨다면, 해당하신다면 당연히 면접 포기입니다
만약 추가 메일을 보내실 경우에는
받지 않으셨다면 메일을 보내라고 말씀하시거나
받으셨다면 거기대해서 언급해 메일 주십시요
(세 분류 중 첫번째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혹시나 싶어 메일드립니다
-----Original Message-----
From: "jopplanet"<toper100@naver.com>
To: <bigsae@naver.com>;
Cc:
Sent: 2016-04-12 (화) 11:58:56
Subject: 김인학 님께
김인학 님 맞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