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쯤 쌩얼을

너랑나랑2016.04.25
조회93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여행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남친이랑 어디 놀러가려고 해도 쌩얼 보일 생각을 하니...

걱정에 주름이 생길 것 같네요 ㅜㅠ

미모의 완성은 피부라는 말 완전 공감해여

화장 아무리 공들여서 해도 피부미인을 따라갈 재간이 없네요

이제 날씨도 더워져서 화장 지속력도 떨어지고...

자꾸 퍼프질 해대니 화장품도 엄청 빨리 닳고ㅋㅋㅋ그래도 감춰놓았던 더러운 피부가 드러나서

거울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거 있죠ㅜㅠ

그래서 이번엔 결심했죠 그래

화장품 살 돈으로 이제 나도 피부 관리하는 여자가 되어보자!!

여러군데 비교하다가 강ㅎ피부과로 결정했어요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고 후기도 믿을만 하더라구요~  

우리 다같이 강ㅎ피부과에서 관리받고 쌩얼 미인이 되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