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음 근데 그날따라 바람도 많이불고 비가 장난아니게 왔음 나간지 5분만에 우산이 있어도 다 젖을만큼 완전 폭우가 오는날이다 시간이 잘 안나는 편이라 친구들 만나기가 힘들어 밤에 잠 줄여서 만나려고 했다 근데 친구가 일을 저녁 12시 다되서 마쳐서 기다렸다 마치고 만나 겨우 막차를 타고 서면으로 향했다 서로 저녁식사를 안해서 국밥을 한 그릇 먹으며 한 잔 하기로 했다 근데 국밥집 들어가자마자 친구한테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네? 근데 친구는 전 여친이라고 바로 알았다 전화를 받더니 술에 상당히 취한 목소리였다(여자들 술먹고 남친한테 전화하는 늬앙스) 근데 갑자기 보고싶다고 어디냐고 나오라고 하네? 근데 더 웃긴건 바로 알겠다고 하네? 순간 난 뭐지? 우리 만난지 30분도 안됬는데? 전 여친이라서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이 새끼 여친 생긴지 한달이 안됬다 더 중요한건 전화온 전 여친이 바로 전에 여친이 아니다라는거다 전전전전전전 여친쯤? 암튼 전화온 년이랑 지금 사귀는년이랑 그 중간에 10명정도 되는걸로 알고있다 헤어지고 시간이 2년이 훌쩍 지났다는 내 친구 왈 근데도 마음이 남아 있을까? 이해가 안된다 그러면서 지금 여친한테 안 미안 하냐고 내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안걸리면 된다고 하네... 친구로 오래 지내다 2년정도 사귀고 2년전에 헤어지고 친구로 지낸다한다 근데 술되서 전화온 년이 2년전에 헤어진것도 모자라 지랑 헤어지고 헤어진 2년사이에 딴 남자랑 결혼을 했다한다 어디 제정신인가? 유부녀가 새벽에? 전화 온 시간 자정을 넘긴 12시 10분 결혼한 유부녀가 술되서 혼자있다고 전 남친을 부르네 자기 있는곳으로 오라고 근데 친구는 안본지 오래된 친구랍시고 자기랑 전에 사귀던 현재 유부녀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 만나러 가야겠다하는 내 친구 어이가 없어서 설득을 했다 내가 나오기도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리고 지금 여친없는 상황이라면 보내주겠다 그러고 바로 전 여친도 아니고 그 사이에 많은 여자들이 오갔는데 궁금하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유부녀라 더 이해 안간다고 했다 근데 자기는 여자로 만나는게 아니라 친구로 만나는데 인연을 정리 한다고 한다 새벽1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그것도 술취한 사람이랑 만나서 헤어지고 전화오면 안 받고 차단하면 되는데 비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는 마당에 굳이 거기까지 가서 정리 해야겠다한다 그래서 니 혹시 섹스 안한지 오래되서 그러냐니까 그것도 아니라한다 그러면서 그럴 목적으로 가는게 아니라한다 근데 이 미친년은 신랑이 잠자리를 제대로 안해주는지 간단 말 듣고 5분 10분 간격으로 계속 전화온다 이새끼 알겠다고 빨리갈게 하면서 주변 카페에 들어가 있어라한다 그럼 나는 뭐냐하니까 걍 미안하다한다 매번그러는게 아니라 첨 그러는거니까 한 번만 이해해 달라 하면서 오늘 자기가 사겠다고 한다 내가 못 얻어먹고 다니는 그지 취급받는거 같았다. 그리고 내 입장에서는 이건 새벽에 술먹다 술된 유부녀가 전화와서 따먹으러 가야겠으니 보내달라로 밖에 안들렸다라고 친구한테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너랑 나랑 지속 할 인연이면 그년은 지금 정리 할 인연인데 이 날씨에 갈만큼 소중한 사람이냐고 물어봤다 근데 그런 존재는 아니라한다 그럼 섹스 하고싶은게 아니면 갈 이유가 없지 않냐 하니까 그래도 2년 넘게 안본 친구란다 그래서 말려도 계속 간다니까 보내줬다 니가 전 여친 만나러 가겠다고 한게 섹스가 무지 하고싶어 미치겠다로 밖에 안들리니 그렇게 하라고 간통법 없어졌으니까 가서 무조건 자빠트려라고 안 그럼 앞으로 나 볼 생각 하지마라고 했다 근데 한숨쉬면서... 그런거 아니라니까...휴... 니땜에 내가 자빠트려야되나?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어갔다 그래서 나도 장난식으로 받아쳤다 진짜 실패하면 나 볼 생각하지 마라고... 근데 친구놈이 니 표정이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보인다면서 정색을한다 그래서 진심 맞다했다 그러더니 진짜 해야되나 하면서 엄청 부담스러워한다. 근데 국밥집 들어간지 우리 30분만에 밥 허겁지겁 먹고 나왔다 당연 계산도 내가했다 왜냐면 앞에 말한 거지가 아니니까 계산하고 나가자고 하니 자기가 낼건데 내가 계산했다고 왜 그러냐고 정색한다. 그래서 니가 줄거 아니냐했다. 근데 받을생각 애초부터 없었다 말대로 진짜 안볼려고 택시 잡으려고 나오니 비도 더 심하게 온다 귀가하는 사람들이 엄청 모여들어서 택시도 안잡힌다 근데 미안하다고 가는길에 나 먼저 내려 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알겠다하고 택시는 같이 잡아줬다. 10분정도 옷 적셔가며 택시 겨우잡고 친구 앞에 타라했다 그러고 뒤에 문열고 친구 앞자리 타고 문닫는거 확인하자마자 기사아저씨한테 광안리요 황령터널타고 빨리가주세요 지금 눈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있어요 하고 바로 문닫았다 아저씨 닫자마자 광속으로 질주한다 친구 바로 전화오는데 안받았다 카톡이 오네? 이러기가라면서 읽지도 않고 톡방 나갔다 그러고 열받아서 카톡전화차단 페북 친구해제 했다 담날 오후에 전화가 울리는데 이새끼다 보니 차단이 안되있었다 그래서 그 전화 끈기자마자 차단함 그러고 사건 2일 후 저녁 11시경 카톡을 했다 어떻게 됬냐고 근데 왜 연락이 안되냐고 지가더 짜증이다 그래서 묻는말에만 답하라 하고 성공 실패 뭐냐고 물어봤다 이게 친구 실제 카톡이다
걍 술한잔 하고 엔젤리너스 가서 커피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이제 더이상 볼 일 없도록 정리햇다 니가 원하는 답으로 치면 실패다 내가 니한테 조카 미안하고 잘못한건 인정하는데 내가 니 만나면서 이런 일 여러번 있었드나. 니더 없는 시간 쪼개서나왓으니 열받고 그러는거 이해되고 그런데 사과할라고 연락할려햇드만 왜 회피하는데. 이럼 그래서
내가 다 필요없고 그 시간에 전 여친이 술되서 부른건 그렇다 치자 결혼한 여자제 그러고 니 여친도 있제? 그리고 내랑 먼저 만나 있는 상탠데 만난지 30분도 안됫고 국밥집 드가자마자 전화와서는 니가 간다고 하면서 부터 그년이 5분 10분 간격으로 자꾸 전화했제? 난 니가 진심 고파서 이러는줄알고 보냈다 근데 니는 그게 아니라며 나는 간통법 없어졌고 니가 얘랑 꼭 섹스 하고 싶다라고 돌려서 말하는거 같으니 내가 니 성공 못하면 내 볼 생각하지말라고 난 분명히 말했고 니는 알겠다 했고 솔직하게 말하면 니랑 연을 지속할 사람이랑 연을 끝낼사람이랑 구분하는건데 니는 간다는 말을 내한테 묻지도 일방적으로 간다 이야기 하더라? 그것도 만난지 30분도 안되서 그것도 자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니가 내한테 그런 행동은 내를 편하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얼마나 무시하면 그 딴짓이나 하는건데? 암튼 니도 할말 다한거 같고 나도 다 했으니까 약속대로 니 내 앞으로 볼 생각하지마라 우연히 길가다 만나도 아는척하지마 니딴놈 알았다는게 쪽팔린다 알겠제? 차단한다 ㅂㅂ
하고 카톡을 마무리 했음 나도 내가 시간내기 힘든 시간에 술 한잔 할려고 자리를 만들었는데 앞으로 안 볼 유부녀한테 만난지 30분만에 내 시간 뺏긴것도 기분나쁜데 더 어이없는건 글 내용을 보면 이새끼가 오히려 더 당당하다 내가 지 사과할려 할때 연락안된게 기분나빠한다 나는 그게 더 기분나쁘다 미안한 기색이 전혀 안느껴져서 그리고 진짜 미안하면 다른 연락방법도 있을건데 전혀 노력을 안했다 미안한게 아니라 나를 만만하고 무시해도 되는만큼으로 본게 딱 티가 다난다 여기서 사람들 의견이 진짜 궁금하다 만취해서 새벽1시에 혼자있다고 헤어진 전 남친 오라고 5분 10분 간격으로 전화 한 제정신 아닌 유부녀나 술입에도 안대고 맨정신에 거길 꼭 가야겠다고 나를 설득하는 병신이나 그 병신을 설득하는 나랑
결혼한 전 여친이 술취해서 전 남친이 보고싶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좀요
간단히 저를 소개 하자면 부산 사는 20대 후반 남자에요 ㅋㅋㅋ
제 일은 아니구요 친구랑 있었던 일인데 너무 황당해서요
이 상황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가 궁금하네요...
개개인의 의견 좀 적어 올려주세요 ^^
글은 좀 편하게 쓸게요 ㅋㅋ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음 근데 그날따라 바람도 많이불고 비가 장난아니게 왔음 나간지 5분만에 우산이 있어도 다 젖을만큼 완전 폭우가 오는날이다
시간이 잘 안나는 편이라 친구들 만나기가 힘들어 밤에 잠 줄여서 만나려고 했다
근데 친구가 일을 저녁 12시 다되서 마쳐서 기다렸다 마치고 만나 겨우 막차를 타고 서면으로 향했다
서로 저녁식사를 안해서 국밥을 한 그릇 먹으며 한 잔 하기로 했다
근데 국밥집 들어가자마자 친구한테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네?
근데 친구는 전 여친이라고 바로 알았다 전화를 받더니 술에 상당히 취한 목소리였다(여자들 술먹고 남친한테 전화하는 늬앙스)
근데 갑자기 보고싶다고 어디냐고 나오라고 하네? 근데 더 웃긴건 바로 알겠다고 하네?
순간 난 뭐지? 우리 만난지 30분도 안됬는데?
전 여친이라서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이 새끼 여친 생긴지 한달이 안됬다
더 중요한건 전화온 전 여친이 바로 전에 여친이 아니다라는거다
전전전전전전 여친쯤? 암튼 전화온 년이랑 지금 사귀는년이랑 그 중간에 10명정도 되는걸로 알고있다
헤어지고 시간이 2년이 훌쩍 지났다는 내 친구 왈 근데도 마음이 남아 있을까? 이해가 안된다
그러면서 지금 여친한테 안 미안 하냐고 내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안걸리면 된다고 하네... 친구로 오래 지내다 2년정도 사귀고 2년전에 헤어지고 친구로 지낸다한다
근데 술되서 전화온 년이 2년전에 헤어진것도 모자라 지랑 헤어지고 헤어진 2년사이에 딴 남자랑 결혼을 했다한다 어디 제정신인가? 유부녀가 새벽에?
전화 온 시간 자정을 넘긴 12시 10분 결혼한 유부녀가 술되서 혼자있다고 전 남친을 부르네 자기 있는곳으로 오라고
근데 친구는 안본지 오래된 친구랍시고 자기랑 전에 사귀던 현재 유부녀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 만나러 가야겠다하는 내 친구
어이가 없어서 설득을 했다 내가 나오기도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리고 지금 여친없는 상황이라면 보내주겠다
그러고 바로 전 여친도 아니고 그 사이에 많은 여자들이 오갔는데
궁금하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유부녀라 더 이해 안간다고 했다 근데 자기는 여자로 만나는게 아니라 친구로 만나는데 인연을 정리 한다고 한다 새벽1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그것도 술취한 사람이랑 만나서 헤어지고 전화오면 안 받고 차단하면 되는데 비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는 마당에 굳이 거기까지 가서 정리 해야겠다한다
그래서 니 혹시 섹스 안한지 오래되서 그러냐니까 그것도 아니라한다 그러면서 그럴 목적으로 가는게 아니라한다
근데 이 미친년은 신랑이 잠자리를 제대로 안해주는지 간단 말 듣고 5분 10분 간격으로 계속 전화온다 이새끼 알겠다고 빨리갈게 하면서 주변 카페에 들어가 있어라한다
그럼 나는 뭐냐하니까 걍 미안하다한다 매번그러는게 아니라 첨 그러는거니까 한 번만 이해해 달라 하면서 오늘 자기가 사겠다고 한다
내가 못 얻어먹고 다니는 그지 취급받는거 같았다. 그리고 내 입장에서는 이건 새벽에 술먹다 술된 유부녀가 전화와서 따먹으러 가야겠으니
보내달라로 밖에 안들렸다라고 친구한테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너랑 나랑 지속 할 인연이면 그년은 지금 정리 할 인연인데 이 날씨에 갈만큼 소중한 사람이냐고 물어봤다
근데 그런 존재는 아니라한다 그럼 섹스 하고싶은게 아니면 갈 이유가 없지 않냐 하니까 그래도 2년 넘게 안본 친구란다
그래서 말려도 계속 간다니까 보내줬다 니가 전 여친 만나러 가겠다고 한게 섹스가 무지 하고싶어 미치겠다로 밖에 안들리니 그렇게 하라고
간통법 없어졌으니까 가서 무조건 자빠트려라고 안 그럼 앞으로 나 볼 생각 하지마라고 했다
근데 한숨쉬면서... 그런거 아니라니까...휴... 니땜에 내가 자빠트려야되나?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어갔다 그래서 나도 장난식으로 받아쳤다
진짜 실패하면 나 볼 생각하지 마라고... 근데 친구놈이 니 표정이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보인다면서 정색을한다 그래서 진심 맞다했다
그러더니 진짜 해야되나 하면서 엄청 부담스러워한다. 근데 국밥집 들어간지 우리 30분만에 밥 허겁지겁 먹고 나왔다 당연 계산도 내가했다 왜냐면 앞에 말한 거지가 아니니까
계산하고 나가자고 하니 자기가 낼건데 내가 계산했다고 왜 그러냐고 정색한다. 그래서 니가 줄거 아니냐했다. 근데 받을생각 애초부터 없었다 말대로 진짜 안볼려고
택시 잡으려고 나오니 비도 더 심하게 온다 귀가하는 사람들이 엄청 모여들어서 택시도 안잡힌다 근데 미안하다고 가는길에 나 먼저 내려 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알겠다하고 택시는 같이 잡아줬다. 10분정도 옷 적셔가며 택시 겨우잡고 친구 앞에 타라했다 그러고 뒤에 문열고 친구 앞자리 타고 문닫는거 확인하자마자
기사아저씨한테 광안리요 황령터널타고 빨리가주세요 지금 눈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있어요 하고 바로 문닫았다 아저씨 닫자마자 광속으로 질주한다
친구 바로 전화오는데 안받았다 카톡이 오네? 이러기가라면서 읽지도 않고 톡방 나갔다 그러고 열받아서 카톡전화차단 페북 친구해제 했다
담날 오후에 전화가 울리는데 이새끼다 보니 차단이 안되있었다 그래서 그 전화 끈기자마자 차단함 그러고 사건 2일 후
저녁 11시경 카톡을 했다 어떻게 됬냐고 근데 왜 연락이 안되냐고 지가더 짜증이다 그래서 묻는말에만 답하라 하고 성공 실패 뭐냐고 물어봤다 이게 친구 실제 카톡이다
걍 술한잔 하고 엔젤리너스 가서 커피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이제 더이상 볼 일 없도록 정리햇다 니가 원하는 답으로 치면 실패다
내가 니한테 조카 미안하고 잘못한건 인정하는데 내가 니 만나면서 이런 일 여러번 있었드나. 니더 없는 시간 쪼개서나왓으니 열받고 그러는거
이해되고 그런데 사과할라고 연락할려햇드만 왜 회피하는데. 이럼 그래서
내가 다 필요없고 그 시간에 전 여친이 술되서 부른건 그렇다 치자 결혼한 여자제 그러고 니 여친도 있제? 그리고 내랑 먼저 만나 있는 상탠데 만난지 30분도 안됫고
국밥집 드가자마자 전화와서는 니가 간다고 하면서 부터 그년이 5분 10분 간격으로 자꾸 전화했제? 난 니가 진심 고파서 이러는줄알고 보냈다 근데 니는 그게 아니라며
나는 간통법 없어졌고 니가 얘랑 꼭 섹스 하고 싶다라고 돌려서 말하는거 같으니 내가 니 성공 못하면 내 볼 생각하지말라고 난 분명히 말했고 니는 알겠다 했고
솔직하게 말하면 니랑 연을 지속할 사람이랑 연을 끝낼사람이랑 구분하는건데 니는 간다는 말을 내한테 묻지도 일방적으로 간다 이야기 하더라? 그것도 만난지 30분도 안되서
그것도 자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니가 내한테 그런 행동은 내를 편하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얼마나 무시하면 그 딴짓이나 하는건데? 암튼 니도 할말 다한거 같고
나도 다 했으니까 약속대로 니 내 앞으로 볼 생각하지마라 우연히 길가다 만나도 아는척하지마 니딴놈 알았다는게 쪽팔린다 알겠제? 차단한다 ㅂㅂ
하고 카톡을 마무리 했음 나도 내가 시간내기 힘든 시간에 술 한잔 할려고 자리를 만들었는데 앞으로 안 볼 유부녀한테 만난지 30분만에 내 시간 뺏긴것도 기분나쁜데
더 어이없는건 글 내용을 보면 이새끼가 오히려 더 당당하다 내가 지 사과할려 할때 연락안된게 기분나빠한다 나는 그게 더 기분나쁘다 미안한 기색이 전혀 안느껴져서
그리고 진짜 미안하면 다른 연락방법도 있을건데 전혀 노력을 안했다 미안한게 아니라 나를 만만하고 무시해도 되는만큼으로 본게 딱 티가 다난다
여기서 사람들 의견이 진짜 궁금하다 만취해서 새벽1시에 혼자있다고 헤어진 전 남친 오라고 5분 10분 간격으로 전화 한 제정신 아닌 유부녀나
술입에도 안대고 맨정신에 거길 꼭 가야겠다고 나를 설득하는 병신이나 그 병신을 설득하는 나랑
누가 제일 비정상인지...
님들이 봐도 이 발정난 친구가 미안한 기색이 안보이죠?
진짜 법만 아님 맘 같아서는 사진이랑 신상 다 올리고싶네요...
아!!! 이 친구 욕해달라고 글 올린게 아니라 여러사람들 생각이 궁금해서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