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판=결시친=사람많다라생각해 올렸는데 메갈이니 남혐이니하셔서 방바꿉니다 이놈들아 왜이리꼬였냐진짜?남자한테 악감정없습니다 그런데 댓글읽으니 멋진분들도 많지만 진짜 정상적이지않은 개밥그릇들도많네요.그라고 난 자작할거면 더스펙타클한얘기로합니다.내가 백김치소리들었다는데 아니라는 인간들은 뭐야..제남친아는 사람이세요?시시콜콜 좀 따지지말어.그리고 따질거면 글좀제대로읽으시고(돈안낸다.적게낸다.먼저안낸다라는 이야기 전혀없는데 어디서 글자를읽어오는건지 ?혼자 내면의 언어로 지맘대로 글읽습니까?글로벌시대라지만 영어배울때가아닌것같네요 댁들은..
이렇게인터넷에댓글싸질러도 현실에서저는저만나고싶다는남자들많고 댁들은 맘에안드는소리하면 매갈로 매도하고 남얘기듣는법을못배워 내얘기만따발따발 귀막고코막고사고방식까지막혀서 방구석에틀어박혀있으신것같네요.남혐하는 글이아닌데 피해망상증있으신가아니면 난독증이있으신가..아니면그사상가지고 제대로된연애는그르신것같으니 현실에선말못하고 뒤에서 글싸지르시는건가)
+(추가)
헤어지자 이야기하고도 남친이 한달간 연락오고 찾아오고 난너만큼좋아한애가없다 1년을 혼자좋아했다 이런얘기를해요.
솔직히 사귈때 자기가 더많이 좋아하는것같긴했지만 저랑 헤어지고 인생의 반이나 잃은것처럼 행동하는게 좀 놀랐어요. 구남친과이랑 겹치는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걔많이힘들어한다 걔가널얼마나좋아하는지알면서그러냐고 너무하다는식으로 얘기하네요.
돈때문에 헤어졌다고 대놓고 이야기할수도없고 그냥 내가 알아서한다고 하고말았어요
남자분들 저를 그렇게나 많이 좋아하면서도 저런 행동이나올수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라면 1년이나좋아하다가 여러번 힘들게 설득해서 만나는거면 저런 행동은 못할거라생각하거든요..아닌가요 이제 헷갈리네요
그리고 글의 내용 제대로 파악도 안하시고 돈안내는 거지근성 가정교육못받은여자들어쩌고하며 까내리시는 분들.글을 읽긴하신건지..
또 제가 이야기한 더치페이는 남자는 비싼 밥.여자는 싼 커피 이런게아닙니다. 이런 생각하지도 못한걸 걸고넘어지면서 어디서 더 싼걸내려고하냐 20만원밥먹고 커피사려고?하시는분들 또한번 충격이에요..글의 요지파악이 안되신건 둘째치고 그렇게 쪼잔한생각을가지고사는사람들이 많다고 새삼 느껴지고 주변에 이런인간도 겪으니 이제 저는 사람의 씀씀이랑 마음가짐도 그 사람이내는돈으로 판단하게될까봐 걱정되네요 .
(본문)
많은분들 (특히남성분들) 생각 듣고싶어서 결시친에 올립니다.
제 전남자친구는 걔가 만나보자고 여러번 설득해서 만났었어요
저를 많이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만나도 괜찮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갈수록 같이뭘하는게 꺼려졌습니다
영화관에 가면 표구매하면서 만원줘~~이럽니다.
저는 당연히 지가 표 끊으면 팝콘사려고 돈준비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정이 떨어지더라고요
걔가 밥을 산적이 딱 한번있었는데 돈에 민감해보이길래 다음날 밥사준다고 불렀습니다
제가 생각을 꼭 말하는 스타일이라 어떨땐 니가내고 또 어쩔때는 내가 내면좋겠다.7200원이면 삼천원씩 사천원씩 갈라내고 만원이만원 나눠서 내는거 불편하고 쪼잔하고 싫다라고 했더니 그렇게안봤는데.. 넌 얼굴하야니까 백김치? 라며 웃으면서 장난치더라고요
전 안웃겼습니다.
얘는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구나 많이좋아하지않구나라는 결론이 나헤어지자고했습니다.서로 알아가는 단계여서 어려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오는남자가 생겼는데
시간날때마다 피곤할까봐 2000원커피사다주고 돈아끼지않고. 전남자친구랑은 달라요. 돈을써서 호감이아니라 그 작은돈이라도 아끼지않고 신경써주는게 괜찮더라고요
돈을 잘써서 좋다는게아닙니다
썸남이랑 밥을6번정도먹으면 제가 밥사는게3번입니다
자기가 돈내겠다고 얘기해도 제가 불편하고 미안해서 냅니다.
남자가 돈이없다면 당연히 제가 내겠지요
어쩔때는 니가사고 또 다른날은 내가사고 그러지않나요원래??왜 그렇게 더치페이에 집착하는지 ..그냥친구도아니고 서로 호감있어서 만나는거면서 도대체 왜 그리 찌질한짓을 합니까?
남자들 자꾸 더치페이하자 다른나라들도 다 그렇다는데
정말 찌질하다고생각합니다 진짜로요
더치페이하자는건 너한테 돈쓰기 아깝다.라는말로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