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의 남성입니다 저는 억울하고 황당한 얘기를 쓰려고 합니다...저는 2월중순경 여행을 마치고 김포공항에서 저희 동네로 가는 노선의 리무진버스를 탔습니다.동네에 하차하고 보니 짐칸에 짐이 없던겁니다. 큰 가방과 백팩의 가방이 없었졌습니다.얼마지나고 인근 지구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케리어 가방을 수거했으니 확인 해보랍니다.누군가가 길거리에 버러져 있는 가방을 주어 인근 지구대에 갖다 준겁니다..습득자의 연락처는 남기지 않았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백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혹여나 내가 공항에서 가방을 싣지 않고 그 곳에 두고 왔나 싶었습니다가방을 정말 찾고 싶은 마음에 며칠 후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버스 CCTV확인을 해보니 기사가 가방2개를 싣지 않고 그대로 출발한겁니다가방은 길거리에 버려둔 상태로말입니다. 피해금액은 80여만원 됩니다. 모두 정말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는 새 상품입니다.감가상각 등을 고려하여 70만원으로 하자고 얘기가 확정되어얘기를 주고 받는 사이에 기사가 겪을 회사상의 불이익을 생각해 기사편에서 처리하고자 했습니다제 선처는 독이 되었습니다그러나 몇 주 후에 회사차원에서 전화가 갈것이다... 회사에서 처리할것이다 라는 말...일단 다렸습니다. 전화는 오지 않았으며 담당지역 영업소장 연락처 받고 또 차고지나 영업소에 직접 전화를 하여 구체적인 보상계획을 물었습니다.. 돌아오는건 기다리라..연락갈것이다..거짓말 안보태고 제가 100통 걸었으면 총 4번 왔습니다.. 제가 전화 제촉해야 그때 왔습니다.본사에 직접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런건은 영업소에 처리뿐 자기네 소관은 아니다..여직원이 직접 영업소에 전화를 하여 독려만 할뿐 딱히 역할은 없었습니다. 영업소장이 늘 하는말은 이번 건으로 인해 회의중이다 다시 연락주겠다..조금만 기다려 달라..보상하겠다.. 영업소장과 대판 싸웠습니다. 죄송하다..25일 꼭 주겠다 라는 말을 얻어냈습니다.오늘역시..입금 안됐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싸웠습니다 하는말이 회사 약관규정상 35만원만 지불하겠다라고 합니다. 절대 개인적으로 처리는 안되며 어쩔수 없이 35만원만 지급하겠다입니다그럼 천만원의 손해가 나도 무조건 35만원이겠냐라고 반박했습니다. 마음으로는 이해가 되나 할수 없다니다 회사 규정상... 정말 2월중순부터 4월중순까지 몇 개월이 지나도 떠넘기기 바쁩니다. 지금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냥 35만원 받고 힘든 싸움 끝낼까 싶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정말 억울 합니다. 내가 고작 35만원 받으려고 이 힘든 싸움했을까 분합니다정말 돈 받기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작은 동네가게도 아니고 운송사에서 이렇게 나올줄 몰랐습니다. 정말 실명을 거론하여 거짓말만 하고 비겁한 운송사의 만행을 알리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정말.. 제가 이 시간에 왜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 분합니다.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모 운송그룹(버스영업소) 에서 손해배상을 거부 하는 만행을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초반의 남성입니다 저는 억울하고 황당한 얘기를 쓰려고 합니다...
저는 2월중순경 여행을 마치고 김포공항에서 저희 동네로 가는 노선의 리무진버스를 탔습니다.
동네에 하차하고 보니 짐칸에 짐이 없던겁니다. 큰 가방과 백팩의 가방이 없었졌습니다.
얼마지나고 인근 지구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케리어 가방을 수거했으니 확인 해보랍니다.
누군가가 길거리에 버러져 있는 가방을 주어 인근 지구대에 갖다 준겁니다..
습득자의 연락처는 남기지 않았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백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혹여나 내가 공항에서 가방을 싣지 않고 그 곳에 두고 왔나 싶었습니다
가방을 정말 찾고 싶은 마음에 며칠 후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버스 CCTV확인을 해보니 기사가 가방2개를 싣지 않고 그대로 출발한겁니다
가방은 길거리에 버려둔 상태로말입니다.
피해금액은 80여만원 됩니다. 모두 정말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는 새 상품입니다.
감가상각 등을 고려하여 70만원으로 하자고 얘기가 확정되어
얘기를 주고 받는 사이에 기사가 겪을 회사상의 불이익을 생각해 기사편에서 처리하고자 했습니다
제 선처는 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몇 주 후에 회사차원에서 전화가 갈것이다... 회사에서 처리할것이다 라는 말...
일단 다렸습니다. 전화는 오지 않았으며 담당지역 영업소장 연락처 받고 또 차고지나 영업소에
직접 전화를 하여 구체적인 보상계획을 물었습니다.. 돌아오는건 기다리라..연락갈것이다..
거짓말 안보태고 제가 100통 걸었으면 총 4번 왔습니다.. 제가 전화 제촉해야 그때 왔습니다.
본사에 직접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런건은 영업소에 처리뿐 자기네 소관은 아니다..
여직원이 직접 영업소에 전화를 하여 독려만 할뿐 딱히 역할은 없었습니다.
영업소장이 늘 하는말은 이번 건으로 인해 회의중이다 다시 연락주겠다..조금만 기다려 달라..
보상하겠다.. 영업소장과 대판 싸웠습니다. 죄송하다..25일 꼭 주겠다 라는 말을 얻어냈습니다.
오늘역시..입금 안됐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싸웠습니다 하는말이 회사 약관규정상 35만원만
지불하겠다라고 합니다. 절대 개인적으로 처리는 안되며 어쩔수 없이 35만원만 지급하겠다입니다
그럼 천만원의 손해가 나도 무조건 35만원이겠냐라고 반박했습니다. 마음으로는 이해가 되나
할수 없다니다 회사 규정상...
정말 2월중순부터 4월중순까지 몇 개월이 지나도 떠넘기기 바쁩니다.
지금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냥 35만원 받고 힘든 싸움 끝낼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억울 합니다. 내가 고작 35만원 받으려고 이 힘든 싸움했을까 분합니다
정말 돈 받기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작은 동네가게도 아니고 운송사에서
이렇게 나올줄 몰랐습니다. 정말 실명을 거론하여 거짓말만 하고 비겁한 운송사의 만행을
알리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정말.. 제가 이 시간에 왜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
분합니다.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