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엄마를 죽이고 싶은 사람이에요
새엄마와 산지도 어연 5년이네요.그동안 어찌 살아왔는지 생각해보면 제가 참 대견한거 같기도 하구요.요즘 새엄마만 보면 죽이고 싶어 손이 떨립니다.그 얼굴만 봐도 손이 떨려요.이제 참는덧도 한계일거같아서 고민해결차 여기에 글을 올려보네요.중학교때부터 새엄마와 아빠와 함께 같이살고 있었습니다.남들눈엔 그저 화목한 가정으로 보였을거에요.새엄마가 시선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하지만 사람들은 모르는 같이사는 저가 아는 그런것들이 있잖아요 새엄마랑 살다보니 점점 미친년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항상 저에겐 진심으로 한다는 행동들이 와닿지 않아서일까요.아빠가 없는 둘만 있는 시간에는 꽤나 많은 폭언과 폭행을 당해야만했으니까요.카톡상메를 안좋게 올리면 자기한테 욕한거냐고 옆집이 들릴정도로 소리지르며 욕을하고 아니라고 상세이 설명해도 든지 않고 지말만 하다가 혼자 풀발해서 저한테 리모컨이라든지 주변에 보이는건 다 집어던지고 집에 사소한 물건이 새엄마눈에 안보이기라도 하면 무조건 저를 향해서 윽박질렀어요 미친년아 니가 훔쳐갔지 나가죽어라 살아서뭐하니 밥만 축내지말고 나좀 편하게 살게 앞에서 사라져라 뭐 이런거요.어릴적 학교다닐때에는 심하게 맞아서 얼굴이 멍이든채로 등교를 한적도 꽤나 있었구요.요즘 저한테 매일 하는 말은 취업하게되면 니가 한달간 쓸 몇만원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넘겨라.듣기 지긋지긋해요 알바할때마다 알바비 다 자기한테 받치는게 맞는거아니냐며 지랄울 했거든요.그럴때마다 아닌거 같아서 말을 돌리면 왜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냐고 지금뮤슨얘기 하는건지 모르냐고 그럴거면 대가리를 왜 들고 다니냐고 이러는데 그때마다 대가리가 달렸기에 지금 니랑 대화를 하겠지 라고 말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저로선 어이가 없죠.아플때에도 하는 말이 너 팍교가기 싫어서 지랄하는거지.아프다는말 하지마.누가 아프랬니? 지금 생각
해봐도 싸가지 없네요 정말 그밖에 여러가지 일들이 많은데 그중 아빠프사가 제 사진일 경우 새엄마의 히스테리는 정점을 찍을정도였어요 항상 아니꼽다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하나하나 태클을 걸기 일수였죠 물론 지금도요.저를 질투의 대상으로 보는건지 아빠한테도 뭐라한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는 바로 프사 내리셨구요.그런데 새엄마가 저만 괴롭히면 그저 그렇게 지낼텐데 아빠까지 괴롭혀서요 오죽하면 아빠가 여자로서의 매력을 못느끼고 바람까지 나셨을까요 부부싸움에서 항상 언성을 높이고 악을 쓰는건 새엄마 쪽이에요.옷다벗고 돈 내놓고 이집에서 나가라.나갈때 니 쓸모없는 딸년도 데리고 나가 저년이 빨리 죽어야 내가 두발뻗고 편히 자지.혹은 저한테만 욱박지를때도 있죠 아빠앞에서 그럴꺼면 나가 죽어 너 하나 죽는다고 내가 눈하나 깜짝할거같아 죽을거면 빨리죽어 사람 짜증나게하지말고 이렇게요 아빠는 그때마다 쓴웃음을 지으시면서 무릎꿇고 미안하다 사과하시죠.저도 그렇고요.그냥 갱년기가 빨리와서 그런거겠지 넘어가려 하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요 증오심만 더 커져서.자신이 다른사람보다 더 우월하다고 매일 지자랑 하는 사람인데 갱년기가 ㅎ 일찍 올까요 그건 의사만 알겠죠.
항상 거짓말을 입에 달고사는 사람한테 제가 뭐 배울거있나요.늘어나는건 거짓말과 나쁜 생각들 뿐이겠죠.
사실 다 쓰진 못했어요 그간 새엄마의 행동을.더 쓰고 싶은데 제가 말빨도 안되고 너무 많거든요.여긴 꽤나 축소해서 쓴거지만 제 사정을 아는 사람들은 새엄마가 미친거 같다고 그래요.심지어 제 친구는 그냥 정신병원에 가둬놓으래요 아니면 내가 정신병으로 들어갈거같다고.맞는말같아요 지금 제가 미친건지 아니면 새엄마가 미친건지 모르겠으니까요.그냥 하루하루 드는 생각은 저년은 언제죽을까 그냥 내가 죽여버리고 빵에 들어갈까 아니면 내가 죽을까 이런 생각 뿐이에요.이제 이 숨막히는 미친 집에서 자유를 얻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미칠거같아요
새엄마와 산지도 어연 5년이네요.그동안 어찌 살아왔는지 생각해보면 제가 참 대견한거 같기도 하구요.요즘 새엄마만 보면 죽이고 싶어 손이 떨립니다.그 얼굴만 봐도 손이 떨려요.이제 참는덧도 한계일거같아서 고민해결차 여기에 글을 올려보네요.중학교때부터 새엄마와 아빠와 함께 같이살고 있었습니다.남들눈엔 그저 화목한 가정으로 보였을거에요.새엄마가 시선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하지만 사람들은 모르는 같이사는 저가 아는 그런것들이 있잖아요 새엄마랑 살다보니 점점 미친년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항상 저에겐 진심으로 한다는 행동들이 와닿지 않아서일까요.아빠가 없는 둘만 있는 시간에는 꽤나 많은 폭언과 폭행을 당해야만했으니까요.카톡상메를 안좋게 올리면 자기한테 욕한거냐고 옆집이 들릴정도로 소리지르며 욕을하고 아니라고 상세이 설명해도 든지 않고 지말만 하다가 혼자 풀발해서 저한테 리모컨이라든지 주변에 보이는건 다 집어던지고 집에 사소한 물건이 새엄마눈에 안보이기라도 하면 무조건 저를 향해서 윽박질렀어요 미친년아 니가 훔쳐갔지 나가죽어라 살아서뭐하니 밥만 축내지말고 나좀 편하게 살게 앞에서 사라져라 뭐 이런거요.어릴적 학교다닐때에는 심하게 맞아서 얼굴이 멍이든채로 등교를 한적도 꽤나 있었구요.요즘 저한테 매일 하는 말은 취업하게되면 니가 한달간 쓸 몇만원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넘겨라.듣기 지긋지긋해요 알바할때마다 알바비 다 자기한테 받치는게 맞는거아니냐며 지랄울 했거든요.그럴때마다 아닌거 같아서 말을 돌리면 왜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냐고 지금뮤슨얘기 하는건지 모르냐고 그럴거면 대가리를 왜 들고 다니냐고 이러는데 그때마다 대가리가 달렸기에 지금 니랑 대화를 하겠지 라고 말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저로선 어이가 없죠.아플때에도 하는 말이 너 팍교가기 싫어서 지랄하는거지.아프다는말 하지마.누가 아프랬니? 지금 생각
해봐도 싸가지 없네요 정말 그밖에 여러가지 일들이 많은데 그중 아빠프사가 제 사진일 경우 새엄마의 히스테리는 정점을 찍을정도였어요 항상 아니꼽다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하나하나 태클을 걸기 일수였죠 물론 지금도요.저를 질투의 대상으로 보는건지 아빠한테도 뭐라한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는 바로 프사 내리셨구요.그런데 새엄마가 저만 괴롭히면 그저 그렇게 지낼텐데 아빠까지 괴롭혀서요 오죽하면 아빠가 여자로서의 매력을 못느끼고 바람까지 나셨을까요 부부싸움에서 항상 언성을 높이고 악을 쓰는건 새엄마 쪽이에요.옷다벗고 돈 내놓고 이집에서 나가라.나갈때 니 쓸모없는 딸년도 데리고 나가 저년이 빨리 죽어야 내가 두발뻗고 편히 자지.혹은 저한테만 욱박지를때도 있죠 아빠앞에서 그럴꺼면 나가 죽어 너 하나 죽는다고 내가 눈하나 깜짝할거같아 죽을거면 빨리죽어 사람 짜증나게하지말고 이렇게요 아빠는 그때마다 쓴웃음을 지으시면서 무릎꿇고 미안하다 사과하시죠.저도 그렇고요.그냥 갱년기가 빨리와서 그런거겠지 넘어가려 하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요 증오심만 더 커져서.자신이 다른사람보다 더 우월하다고 매일 지자랑 하는 사람인데 갱년기가 ㅎ 일찍 올까요 그건 의사만 알겠죠.
항상 거짓말을 입에 달고사는 사람한테 제가 뭐 배울거있나요.늘어나는건 거짓말과 나쁜 생각들 뿐이겠죠.
사실 다 쓰진 못했어요 그간 새엄마의 행동을.더 쓰고 싶은데 제가 말빨도 안되고 너무 많거든요.여긴 꽤나 축소해서 쓴거지만 제 사정을 아는 사람들은 새엄마가 미친거 같다고 그래요.심지어 제 친구는 그냥 정신병원에 가둬놓으래요 아니면 내가 정신병으로 들어갈거같다고.맞는말같아요 지금 제가 미친건지 아니면 새엄마가 미친건지 모르겠으니까요.그냥 하루하루 드는 생각은 저년은 언제죽을까 그냥 내가 죽여버리고 빵에 들어갈까 아니면 내가 죽을까 이런 생각 뿐이에요.이제 이 숨막히는 미친 집에서 자유를 얻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