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대부분 음악과 함께 한다. 단지 자신들의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장르가 다를 뿐이지 누구나 음악과 함께한다. 홍대나 건대길거리를 걸어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거리공연 하는 일명 버스커들의 음악소리를 들을 수 있다. 버스커는 버스킹을 하는 사람을 말하고 버스킹이란 자유롭게 거리에서 공연을 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버스커들 중에서도 악기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사람, 마술을 하는 사람 등 다양한 종류의 공연을 한다. 버스킹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예기치 못한 행복감을 준다. 이러한 버스킹문화가 우리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홍대거리는 예전부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연자들이 있었다. 현재 지금은 홍대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사람들이 자주 모이는 공원이나 번화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2014년 슈퍼스타K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인디밴드들이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고 많은 활약을 했는데 그중 프로그램에서 버스커버스커라는 팀이 2등을 함으로써 인디밴드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방송 이후에 홍대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거리에 나와 노래를 하거나 춤을 추는 공연자들이 많아졌고 사람들 역시 인식이 바뀌어 공연자들과 소통을 하며 거리문화를 즐기기 시작했다. 버스킹문화의 수요와 공급이 증대되면서 각종 지역행사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2015년부터 여수에서는 관광객 들을 위해 ‘낭만버스커라’라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전국에 있는 버스커들이 여수 곳곳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만들어 춤, 노래, 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관광객들은 여수밤바다를 보면서 공연을 즐기고 공연자들은 새로운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공연이 끝난 후 관광함으로써 공연자와 관객 모두에게 큰 만족감을 주어 ‘낭만버스커’ 프로그램은 올해 역시 진행되고 있다.
버스킹은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것뿐만 아니라 피아노를 연주하거나 난타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객들은 가까이에서 공연을 구경하며 공연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 마치 미니콘서트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홍대에 많은 버스킹팀 중에 분리수거라는 팀은 노래뿐만 아니라 춤, 토크, 차력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또한 버스킹공연은 공연자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조권은 지난 2월 17일에 디지털 싱글 앨범 ‘횡단보도’ 발표기념으로 홍대에서 깜짝 버스킹 공연을 했다. 자신의 곡을 홍보하기도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며 열렬한 호응 속에서 공연을 끝마쳤다. 필자 역시 평소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엠프와 기타를 들고 거리에 나와 노래를 부르며 관객들과 이야기도하고 즉석에서 신청곡을 불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버스킹 공연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공연자들이 많아지면서 공연자들 사이의 경쟁으로 인해 앰프의 볼륨을 키우다 보니 주변 인근상인들과 공연을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소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어떤 상인들은 버스킹으로 인해 사람들의 이목이 공연자들에게 집중되어 장사가 잘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호소하기도 한다. 음량의 크기에 대해 규제는 정해져 있지만 실제로 이행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이다. 현재 버스킹에 대한 명확한 규제가 없어서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공연은 새벽까지 이어지고 또한 공연을 하고 난후에 뒷정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주변이 더러워지고 있다.
버스킹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공연자들의 올바른 태도와 정부의 명확한 규제가 필요하다. 버스킹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증대되는 만큼 공연자들은 공연 후에 자신이 공연한 장소에 다른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렸다고 하더라도 공연한 장소를 책임지고 뒷정리를 깨끗이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한다. 그리고 다른 공연자들과 지나친 경쟁을 피하고 정부가 규제한 음량수준을 준수해 주변 상인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소음의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버스킹 공연자들이 준수해야할 공연시간을 제시해 주고 음량 수준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단속해야 한다. 이를 잘 이행한 공연자들에게는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도록 보호 해주어야 한다.
버스킹 공연이 하나의 문화로..
사람들은 대부분 음악과 함께 한다. 단지 자신들의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장르가 다를 뿐이지 누구나 음악과 함께한다. 홍대나 건대길거리를 걸어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거리공연 하는 일명 버스커들의 음악소리를 들을 수 있다. 버스커는 버스킹을 하는 사람을 말하고 버스킹이란 자유롭게 거리에서 공연을 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버스커들 중에서도 악기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사람, 마술을 하는 사람 등 다양한 종류의 공연을 한다. 버스킹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예기치 못한 행복감을 준다. 이러한 버스킹문화가 우리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홍대거리는 예전부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연자들이 있었다. 현재 지금은 홍대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사람들이 자주 모이는 공원이나 번화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2014년 슈퍼스타K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인디밴드들이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고 많은 활약을 했는데 그중 프로그램에서 버스커버스커라는 팀이 2등을 함으로써 인디밴드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방송 이후에 홍대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거리에 나와 노래를 하거나 춤을 추는 공연자들이 많아졌고 사람들 역시 인식이 바뀌어 공연자들과 소통을 하며 거리문화를 즐기기 시작했다. 버스킹문화의 수요와 공급이 증대되면서 각종 지역행사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2015년부터 여수에서는 관광객 들을 위해 ‘낭만버스커라’라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전국에 있는 버스커들이 여수 곳곳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만들어 춤, 노래, 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관광객들은 여수밤바다를 보면서 공연을 즐기고 공연자들은 새로운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공연이 끝난 후 관광함으로써 공연자와 관객 모두에게 큰 만족감을 주어 ‘낭만버스커’ 프로그램은 올해 역시 진행되고 있다.
버스킹은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것뿐만 아니라 피아노를 연주하거나 난타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객들은 가까이에서 공연을 구경하며 공연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 마치 미니콘서트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홍대에 많은 버스킹팀 중에 분리수거라는 팀은 노래뿐만 아니라 춤, 토크, 차력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또한 버스킹공연은 공연자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조권은 지난 2월 17일에 디지털 싱글 앨범 ‘횡단보도’ 발표기념으로 홍대에서 깜짝 버스킹 공연을 했다. 자신의 곡을 홍보하기도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며 열렬한 호응 속에서 공연을 끝마쳤다. 필자 역시 평소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엠프와 기타를 들고 거리에 나와 노래를 부르며 관객들과 이야기도하고 즉석에서 신청곡을 불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버스킹 공연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공연자들이 많아지면서 공연자들 사이의 경쟁으로 인해 앰프의 볼륨을 키우다 보니 주변 인근상인들과 공연을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소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어떤 상인들은 버스킹으로 인해 사람들의 이목이 공연자들에게 집중되어 장사가 잘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호소하기도 한다. 음량의 크기에 대해 규제는 정해져 있지만 실제로 이행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이다. 현재 버스킹에 대한 명확한 규제가 없어서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공연은 새벽까지 이어지고 또한 공연을 하고 난후에 뒷정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주변이 더러워지고 있다.
버스킹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공연자들의 올바른 태도와 정부의 명확한 규제가 필요하다. 버스킹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증대되는 만큼 공연자들은 공연 후에 자신이 공연한 장소에 다른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렸다고 하더라도 공연한 장소를 책임지고 뒷정리를 깨끗이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한다. 그리고 다른 공연자들과 지나친 경쟁을 피하고 정부가 규제한 음량수준을 준수해 주변 상인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소음의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버스킹 공연자들이 준수해야할 공연시간을 제시해 주고 음량 수준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단속해야 한다. 이를 잘 이행한 공연자들에게는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도록 보호 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