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행복하세요!.
어머님한테 다시 이야기하고싶었는데.
그뒤로 연락아예안하시고 남편한테만 하시길래.
굳이 저도 하고싶은맘안생겨서 안하고있어요.
만약 연락오시면 댓글많이 참고해서 강하게나가려구요.
남편이 가운데서 우리엄마가 계속그러면 그냥 각자 가자고했고. 그렇게 어머님한테 전한것같더라구요.그래서 연락이안오시는건지..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est예의 차리고 말해도 그분들은 자기만의 정답이 있어서 그게 안되면 난리칠거에요 저같은 경우는 시 어머니가 명절 당일날 나가면 섭섭해하시는거 티내거든요 그럼 남편이 살짝 큰소리로 "어제 잤으면 됐잔아 ! " 그럽니다. 부당하게 요청하실경우 남편이 다 막아줘요 전 시어머니한테 전화안해요 초반에 했다가 상처만 받아서요 생신때도 그냥 시켜먹었어요 남편이 커트를 확실하게 하는 방법밖엔 없어여~ 처음부터 잘 안하면 실망할 지언정 더 요구 안하세요 누구네집 먼저 가는거같고 스트레스 주시면 조선시대때도 이렇게까진 안했고 효도에 먼저가 어딨으며 신랑 부모만 부모고 제 부모는 사람 취급도 못받아서 서럽다고 하세여 시부모님 사람됨이 좋은 줄알았는데 되려 남을 배려하는 기본도 없어서 더이상 저도 잘할 마음이 안생긴다고 하세요
저는 어버이날 며칠뒤가 생일인데.. 남친이 어버이날이랑 같이 하자해서.. 작년에 오빠 누나네랑 오빠부모님이랑 밥먹었네요.... 근데... 그 누나랑 어머니가 제 뒷담하심...... 어머니 생신이 4월인데.. 제가 비싼케잌 했는데... 어머니는 동네에서 대충 아무거나 하나사심... 어머니 생신때 미역국 끓여드렸는데.. 고맙단 말씀 한마디도 안하심... 올핸 남친한테 제 생일 아예 챙기지말라했어요... 기분 나빠질바에 제가 저한테 축하해주려고...
시댁에서 지원 받은거 있나요? --------- http://pann.nate.com/talk/331301887
짜증나네 진짜 글 내릴거면 삭제를해요!!!! 쫌!!!! 이런 글쓴이 짜증남
글 내릴거면 걍 삭제를 하세요.. 뒤듲게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글내린데.. 먼 심보지 ㅡㅡ
어머니 깊게 생각해 봤는데 오전에 친정 엄마 뵙고 저녁에 넘어 갈께요 맛난거 먹어요~땡
어버이날이 무슨 명절급도 아니고 진짜 낳아주고 키워주신 부모님한테 감사하는 날일 뿐인데... 결혼해서 시댁식구들과 가족은 되었지만 그렇다고 시부모가 낳고 키워주신 부모가 되는건 아니잖음??? 가족과 부모가 동급도 아닌데 그리고 남편은 결혼전에 어버이날 안챙겼다면서요 진짜 자식한테는 못챙겨받으니 남의자식이라도 털어보자는 심산인가 자기 배아파 낳은 자식한테 서운하다 털어놔야지 생판 남의 자식한테 무슨 어버이의 은혜 운운
남의 딸년데려다가 뭐하는짓인데 미친 시어매 같으니라고 남편보고 느그집은 니가 챙겨라해여 두손두발다잇고 정정하신 노친네들이 갈때가 됫나 누굴 고아로 보고잇어 정 글케 며느리가 시종들기 원하시면 남편 반납한다고 고아인년데려다 시종들어라하셈
?왜 대리효도? 그 집 자식은 남편 아닌가? 남편은 왜 결혼전엔 효도는 나몰라라 하드니 결혼하니까 갑자기 효도 하는척해? 웃기는 집구석이네
남편 친아들 맞아요?ㅋㅋㅋ 아니 왜 30년 넘게 옥이야 금이야 기른 아들한테는 아버이날 안 챙겨받고 생판 남인 며느리한테 생일상 차리라고 어버이날 챙기라고 그래? 결혼하니까 갑자기 삼십년치 키워준 은혜가 생각남?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진짜
우린 어버이날 오히려 친정식구랑 밥먹는데; 시댁에서그러라하셔서요..ㅎ 참 피곤한시댁많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