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 여학생이에요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점심시간에 매점 내려갔었거든요. 저희가 조금 늦어서 뒤쪽에 있었는데 엉덩이 쪽에 누가 자꾸 뭔가 딱딱한 막대기같은걸 비비는 느낌이 났어요... 그래서 좀 이상해서 친구한테 옆으로 가달라고 해서 옆으로 갔는데도 계속 그런 느낌이 나서 아이스크림을 친구한테 대신 사달라고 돈 주고 나와서 제 바로 뒤에 봤는데 남자애였는데 눈 마주치니 시선 피하면서 슬쩍 다른데로 가는데 완전 기분 나쁘고 소름끼치는거에요ㅠㅠㅠㅠ그래서 친구 오기전에 반으로 올라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완전 싫어요 아아아ㅏ아아ㅏ 집에 오자마자 막 샤워하고 그랬는데 하루가 지난 지금도 그 느낌이 엉덩이쪽에 있는것같고 매점 내려가기 싫어지고진짜 소름끼쳐서 공부가 안돼요 ㅠㅠ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일부 남자들 진짜 미친거아닌가싶기도하고. 왜 실행에옮기죠 그걸... 그런애랑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게 너무 소름끼쳐요 어떡하죠.. 382
학교에서성추행당했어요
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점심시간에 매점 내려갔었거든요. 저희가 조금 늦어서 뒤쪽에 있었는데 엉덩이 쪽에 누가 자꾸 뭔가 딱딱한 막대기같은걸 비비는 느낌이 났어요...
그래서 좀 이상해서 친구한테 옆으로 가달라고 해서 옆으로 갔는데도 계속 그런 느낌이 나서 아이스크림을 친구한테 대신 사달라고 돈 주고 나와서 제 바로 뒤에 봤는데
남자애였는데 눈 마주치니 시선 피하면서 슬쩍 다른데로 가는데 완전 기분 나쁘고 소름끼치는거에요ㅠㅠㅠㅠ
그래서 친구 오기전에 반으로 올라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완전 싫어요 아아아ㅏ아아ㅏ 집에 오자마자 막 샤워하고 그랬는데
하루가 지난 지금도 그 느낌이 엉덩이쪽에 있는것같고 매점 내려가기 싫어지고
진짜 소름끼쳐서 공부가 안돼요 ㅠㅠ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일부 남자들 진짜 미친거아닌가싶기도하고. 왜 실행에옮기죠 그걸... 그런애랑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게 너무 소름끼쳐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