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지금 임신 3개월인 신혼입니다. 저희 남편은 30살이고요 같이 산지는 일년 정도 되었는데요 . 제가 막내라 제가 결혼하고나니 저희 어머니가 혼자가 되셔서 적적해 하십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적으면 하루 많으면 3일정도를 혼자오시거나 언니랑 오셔서 있다가 가시는데 남편은 이게 싫다는 겁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신혼집에 1년 내내 일주일마다 이삼일씩 있다가 가시냐고 너무 하신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엄마가 딸집에 오는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남편이 하는말은 제가 시부모님 어려워 하듯이 자기도 장모님이 편하지만은 않은데 집에와서 편히 쉬고 싶은데 장모님이 너무 자주오시니 불편하다는 겁니다. 아니 자기가 장모님 오시면 밥을 해드리나요 뭐를 하나요 뭐가 불편하다는 건지 남편이 원래 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데 그것때문에 그런건가 매일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 엄마도 사위 눈치보는거 같아 안쓰럽고 남편은 애만 없으면 그냥 혼자살고 싶다고 까지하는데 남편을 어떻게 해야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친정식구들 방문 제가 이상한건지 남편이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지금 임신 3개월인 신혼입니다. 저희 남편은 30살이고요 같이 산지는 일년 정도 되었는데요 . 제가 막내라 제가 결혼하고나니 저희 어머니가 혼자가 되셔서 적적해 하십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적으면 하루 많으면 3일정도를 혼자오시거나 언니랑 오셔서 있다가 가시는데 남편은 이게 싫다는 겁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신혼집에 1년 내내 일주일마다 이삼일씩 있다가 가시냐고 너무 하신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엄마가 딸집에 오는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남편이 하는말은 제가 시부모님 어려워 하듯이 자기도 장모님이 편하지만은 않은데 집에와서 편히 쉬고 싶은데 장모님이 너무 자주오시니 불편하다는 겁니다. 아니 자기가 장모님 오시면 밥을 해드리나요 뭐를 하나요 뭐가 불편하다는 건지 남편이 원래 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데 그것때문에 그런건가 매일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 엄마도 사위 눈치보는거 같아 안쓰럽고 남편은 애만 없으면 그냥 혼자살고 싶다고 까지하는데 남편을 어떻게 해야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