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기간 2년 반..정도 됐습니다.
일주일 전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제가 화나거나 섭섭하거나 하는 것을 말을 안하고 입 다물고 있는 것에 너무 지치고 자기도 계속 눈치만 보게 되는게 힘들다는 것이고 또한 지금 만남이 좋아서 만나는건지 정으로 만나는건지 자신도 잘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연애 기간 중에도 여친이 제게 고쳐달라고 했으나 제가 그러지 못해서 저런 상황까지 온거죠...
이별통보 받은날 찾아가서 정말 미안하다고 기회를 달라고 붙잡았습니다.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여친도 조금 눈물을 보이더군요 그렇게 제가 설득을 하여 다시 만나보기로 하긴 했습니다. 지금 저는 제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고, 오래 만나 여친이 권태기가 온 것 같다는 생각에 색다른 데이트도 제시도 하고 말도 많이 걸고 있는데요 ... 여자친구가 그간 마음고생한 기간에 비하면 턱도 없이 짧은 기간의 노력이겠지만 요즘 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뜸하고 대답도 미지근하고 하는 여자친구의 반응에 섭섭하고 앞으로의 긍정적인 미래도 그려지지 않아 걱정입니다. 전 제가 잘못한 만큼 더 길게 저만 혼자 이렇게 섭섭하고 속타도 상관 없으니 관계가 다시 좋아졌으면 하거든요.
이런 생각은 제가 너무 염치 없고 성급한거겠죠??
후.. 너무 답답해서 두서없이 써봤습니다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ㅜ
마음 돌리기
일주일 전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제가 화나거나 섭섭하거나 하는 것을 말을 안하고 입 다물고 있는 것에 너무 지치고 자기도 계속 눈치만 보게 되는게 힘들다는 것이고 또한 지금 만남이 좋아서 만나는건지 정으로 만나는건지 자신도 잘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연애 기간 중에도 여친이 제게 고쳐달라고 했으나 제가 그러지 못해서 저런 상황까지 온거죠...
이별통보 받은날 찾아가서 정말 미안하다고 기회를 달라고 붙잡았습니다.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여친도 조금 눈물을 보이더군요 그렇게 제가 설득을 하여 다시 만나보기로 하긴 했습니다. 지금 저는 제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고, 오래 만나 여친이 권태기가 온 것 같다는 생각에 색다른 데이트도 제시도 하고 말도 많이 걸고 있는데요 ... 여자친구가 그간 마음고생한 기간에 비하면 턱도 없이 짧은 기간의 노력이겠지만 요즘 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뜸하고 대답도 미지근하고 하는 여자친구의 반응에 섭섭하고 앞으로의 긍정적인 미래도 그려지지 않아 걱정입니다. 전 제가 잘못한 만큼 더 길게 저만 혼자 이렇게 섭섭하고 속타도 상관 없으니 관계가 다시 좋아졌으면 하거든요.
이런 생각은 제가 너무 염치 없고 성급한거겠죠??
후.. 너무 답답해서 두서없이 써봤습니다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