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멍충.. 또나야.. 이글을 봐줄지 모르겠지만.. 어제 그랬던것처럼.. 우리 함께 산책다니던 공원에서 널 하염없이 기다린것처럼.. 우연히라도.. 그렇게라도 보고 내진심 알아 줄까해서.. 그래서 남겨..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너.. 많이 사랑해.. 조금만더.. 조금만더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 할껄... 조금더 일찍 네맘 헤아릴껄.. 냉정하게 떠난너.. 그순간 붙잡지도 못한내가.. 왜이제서야.. 왜이제서야 이럴까.. 틀린말 하나도 없네.. 있을때 잘할껄.. 있을때 잘할껄.. 내옆자리는 항상 네자리야.. 언제든지.. 언제든지 돌아와줘.. 기다릴게.. 사랑해.. 내멍충..
오늘도 이렇게..
내멍충.. 또나야.. 이글을 봐줄지 모르겠지만..
어제 그랬던것처럼.. 우리 함께 산책다니던 공원에서 널 하염없이 기다린것처럼..
우연히라도.. 그렇게라도 보고 내진심 알아 줄까해서.. 그래서 남겨..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너.. 많이 사랑해..
조금만더.. 조금만더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 할껄... 조금더 일찍 네맘 헤아릴껄..
냉정하게 떠난너.. 그순간 붙잡지도 못한내가.. 왜이제서야.. 왜이제서야 이럴까..
틀린말 하나도 없네.. 있을때 잘할껄.. 있을때 잘할껄..
내옆자리는 항상 네자리야.. 언제든지.. 언제든지 돌아와줘.. 기다릴게..
사랑해.. 내멍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