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내몸 다봤어 ㅠㅠㅠㅠㅠㅠㅠ

트윙클2016.04.26
조회99,208
16살인데

방금 나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휴지로 닦으려고

엉거주춤하게 서있게되는 그 순간 있잖아....

그 순간에 오빠가 문을 열었음 ㅠㅠ...

내가 너무 놀래서 순식간에 옷입고 펄쩍 미치듯이 발광을 떨었는데

오빠가 되려 나한테 화내 ㅠㅠㅠ....

일부러 보려고 했던것도 아니고 문을 잠갔어야지 왜 안잠그고 있다가 자기한테 화내냐고....

항상 문을 잘 잠그는데 그때는 왜왜왜왜...왜 안잠갔지? ㅠㅠ

난 지금 멘붕인데 ㅠㅠ...

어떻게 해야돼  ㅡㅡ ..진짜 하체를 다 보여준건데 이런경우가 다있어 ㅜㅜㅜㅠㅠ

친구들한테 도 말못하고 ㅜㅜ헝헝... 미치겠다 진짜

나 평소에 샤워하고 옷도 엄청 잘 입고다니고 여름에도 혹시 비칠까봐 신경쓰고

되게 조심스럽게 다녔는데 진짜 한순간에 다 무너진기분 ... ㅠㅜㅜ

어떡하지...

 


댓글 35

오래 전

Best오빠는 막 니가 짜증나서 그런게아니라ㅋㅋㅋㅋ 자기도 겁나 당황한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너무 의미부여하지마 금방까먹어

17오래 전

Best난ㅈㅇ하는거남동생한테직빵으로걸린적도있는데뭐...나보단나을거야 난2년이지난지금도그때만생각하면손발이오그라들고쪽팔려서미쳐버릴것같아

응웅오래 전

Best괜찮아 그 오빠는 너의 몸을봐서 기분이 나빴었을수도있어 정상적인 반응이지.

ㅎㅇㅎ오래 전

내가 만약 엉거주춤 서있다가 문이 열렸다면..난 왜 하체도 하체지만 내 용변을 봤을까봐..그게 더 걱정되고 수치스러울까ㅠㅠ

오래 전

난 동생 몸 봐도 아무느낌 안들던데. 걍 몸이구나 싶음

ㅋㅋㅋ오래 전

다음부턴 조심하고 너희오빠도 많이 당황스럽고 민망할테니 아무일도 없었던듯이 지내 너오빠도 아무일도없던것처럼 대하다가 까먹을껄 ㅇㅇ

ㅇㅇ오래 전

자작

내가이상한거군오래 전

심각한거였어? 난 걍 막다니는데...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ㅠㅠ오래 전

오빠도 당황해서 화낸걸꺼야 ㅋㅋㅋㅋㅋㅋㅋ난 오빠가 친구들하고 같이 야동보면서 ㅈㅇ 하는것도 봄.... 근데 막상 본사람은 금방 잊는데 보여진사람이 좀 어색해하더라고 ㅋㅋ 그냥 아무렇지않게 지내면 금방 잊을꺼야~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반대로 남동생 샤워하고있줄모르고 문확열었다가 나체 뒷모습본적있는데ㅋㅋㅋ남동생완전 화냈는데 내가 아무렇지않게 능청스럽게 안봤다고 볼껏도 없는데 왜난리냐고 하면서 넘어갔었는데 ㅋㅋㅋ지금 별생각안남... 그리고 난 누워있고 동생은 앉아있는 상태에 장난치다가 내가 남동생 거기모르고 확잡았음....나도모르게... 진짜 미안해죽는줄 ㅜㅜ근데 지금와서 아무렇지도않음... 둘다 성인임ㅋㅋ 님도 시간지나면 잊혀질거임

오래 전

눈갱당한사람은 오빠인데 왜 니가 화를내냐 여자몸에대한 환상 다깨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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