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이런시엄마첨봄
판 눈팅한지 오래되었지만 정말 울 시엄마가이럴줄몰랐음 간단하게말할게요
울 시엄마는 시누를 하나라도 더 챙겨줄려함
뭐 괜찮음 나도 울엄마한테받음되니까
시누는나랑 거의 비슷하게임신함 나는 출산예정 2주남음 병원에도 곧 들어갈예정임
그런데 시누는 한달가까이남음
나는 어여쁜공주님을 출산할예정이고 시누는 멋진왕자님을 낳을예정
그런데 시어머니라도 부르기싫은사람이 ㅡㅡ 개족보만들참인지 하 ㅡㅡ...
아무래도 니 시누가 아들낳으니까 너가 출생신고미루면안되냐고함 ㅡㅡ
내가왜??????????단칼에거절함 욕도나올려는거참음ㅋ
싫어요하니까 여자는남자위에있으면안된다고 시누가 아들낳아서 나중에 동갑인데 사촌누나라고 부르는거 보기안좋다고 계속 설교하심
남편호출함 남편한테 뭐라했더니 시어머닉 ㅏ뭘이런거가지고 부르냐고 별일아니라함
남편이 이게 왜 별일이아니냐고 뭐라함 한번더 이런말꺼내면 시댁안간다고함
하 ㅡㅡㅋㅋㅋ진짜 지금 뒷수습하는데 미챠버리겠음ㅋ
시엄마는계속 생각해보라하고 죽어도그런맘따윈없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