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18살 여고생이고 어렸을 적 큰 트라우마라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현재 1년 1개월 지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제 옆에 있는 남자친구가 가상의 인물 같고 홀로그램 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도 힘들고 남자친구도 힘들구요.. 그리고 저번엔 엄마 아빠랑 같이 길을 걷다가도 남? 같다고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외동이라 어릴 때부터 공주처럼 자랐고 친한 사이입니다 ) 독립성도 강하고 활발하지 않아야 할 때는 활발하지 않습니다. ( 그냥 또래 여자 아이들과 가벼운 얘기로 수다 떨고? 그런 건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남자친구들이 편하고 관심사도 그 쪽입니다. 지금은 공부하느라 남자친구들과 어울리진 않습니다) 도움이 될까 떠오르는 제 성격을 적어봤습니다. 저 왜 이럴까요?
TV,영화를 좋아하는데 SF,공상 쪽은 보지 않아요. 그런 세계를 갈망하지도 않아요. 예능이나 로맨스 좋아합니다.
제가 왜 이럴까요? 어른 분들 도와주세요
TV,영화를 좋아하는데 SF,공상 쪽은 보지 않아요. 그런 세계를 갈망하지도 않아요. 예능이나 로맨스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