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연락왔을때 미친듯이 설레지도않았어 왜연락했을까라는생각하면서 그냥 연락이온건지 아니면,내마음을 알아볼려고 한건지, 고민고민하다 한시간이지난뒤에야 답을했지 나는 혹시나라는 기대감에 가득차서 잘지내냐고 물었을때 제일 힘든데 힘든티내면 안될거같애서 잘지낸다고했어 그리고 다시말했지 못지낸다고 사실은 나 사실 엄청너무힘들다고 그리고 고백했지만 친구로 지내자고하는 니가 너무 밉더라....정말 너무밉더라
니가 없는것도 니랑 모르는사이로 지내야한다는것도 그리고 내주변환경때문에 내가힘든것도전부다 얽혀있고 그와중에 니라는 사람만나서 힘든시기 극복하고있는데 니까지 가버리니까 난 진짜 바닥까지 내려가더라 니라는 존재가 날 바닥에서 끌어올려주던 존재였는데 니가없어지니 바로 나는 낭떠러지로 앞발만 딛고 뒷발은 내버려둔채로 서있는 상태인거같애
그냥 내가 잘못한일들이라 내가 나한테 너무 실망을해서 내가싫어 그냥 내자체가 왜이렇게 많은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지도,많은사람들은 왜 나를 못살게구는지도 물론 닌아니지만 그래서 유일하게 기댈수있던사람이 니였어 그냥 이유가없었어 기대고싶은이유도없는데 마냥 니라면 기대도될거같애서 내 버팀목이였어.
아직도 앨범에들어가서 사진들을 보면 그때와 지금이 너무 달라진우리여서 너무 슬프더라
한참을 보고 또봐 확대해서도 보고 빨리넘기면서도보고 자세히도보고 사진들하나하나 어떤날인지 뭘한날인지 다 또렷하게 기억이나 음성녹음 어플을 처음으로 노래들려주려고 써보았고
연락한첫날부터 헤어진마지막날까지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연락한 정말 마지막연락까지 하루에 몇번을 계속보는지모르겠어 볼때마다 내가 이렇게까지해야하나 싶고 내가 미련해 내가 이런모습이있다는것도 신기하고 괜찮다가도 갑자기 울컥 눈시울이 붉어질때도있고 안괜찮다가도 그냥 웃음나오면서 괜찮아질때도있어 그러다보면 잊혀지는거겠지 나이가 들어서 예전에 그런일들이있었겠지라며 회상하면서 그냥 이야기를 할수있겠지 라는 생각을하면서 견딜수있다고생각했는데 나중에되서 그렇게 된다는걸 생각하니까 그게더 가슴 먹먹하더라 난 사진으로 추억을남기자고 했지만 그사진들이 과거지만 현재도 미래에도 계속계속 남길수있는것들이라고 믿고있었어 지금은아니지만
그냥 모든게 그립고 보고싶어 행동하나하나, 향수냄새,손등냄새 그리고 매일같이 쪽쪽하던 니 아랫입술도 못잊겠다 우리둘다 멀리떨어져도 못잊겠고 가까이있으면 얼굴부딪힐때마다 못잊겠고 잊을수있는 방법이없는거같다.
우리가 함께했던 추운계절들이 기억나 덕분에 추울때마다 니생각들거같애 이런말 남자답게 앞에서 해야하는데 뒤에서 이런글쓰는거 참 어리석지만 알잖아 말로는못하고 글로는 잘표현하는거 정말 보고싶고 그리워 이글을본다고해서 니마음이 돌아서진않을거같지만 다만 내맘이 이렇다는걸 니가 봐주기라도하면 난 행복하고 좋을거같애
여전히 내자신보다 더 큰존재인 너에게 글써본다.
미련하다
니가 없는것도 니랑 모르는사이로 지내야한다는것도 그리고 내주변환경때문에 내가힘든것도전부다 얽혀있고 그와중에 니라는 사람만나서 힘든시기 극복하고있는데 니까지 가버리니까 난 진짜 바닥까지 내려가더라 니라는 존재가 날 바닥에서 끌어올려주던 존재였는데 니가없어지니 바로 나는 낭떠러지로 앞발만 딛고 뒷발은 내버려둔채로 서있는 상태인거같애
그냥 내가 잘못한일들이라 내가 나한테 너무 실망을해서 내가싫어 그냥 내자체가 왜이렇게 많은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지도,많은사람들은 왜 나를 못살게구는지도 물론 닌아니지만 그래서 유일하게 기댈수있던사람이 니였어 그냥 이유가없었어 기대고싶은이유도없는데 마냥 니라면 기대도될거같애서 내 버팀목이였어.
아직도 앨범에들어가서 사진들을 보면 그때와 지금이 너무 달라진우리여서 너무 슬프더라
한참을 보고 또봐 확대해서도 보고 빨리넘기면서도보고 자세히도보고 사진들하나하나 어떤날인지 뭘한날인지 다 또렷하게 기억이나 음성녹음 어플을 처음으로 노래들려주려고 써보았고
연락한첫날부터 헤어진마지막날까지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연락한 정말 마지막연락까지 하루에 몇번을 계속보는지모르겠어 볼때마다 내가 이렇게까지해야하나 싶고 내가 미련해 내가 이런모습이있다는것도 신기하고 괜찮다가도 갑자기 울컥 눈시울이 붉어질때도있고 안괜찮다가도 그냥 웃음나오면서 괜찮아질때도있어 그러다보면 잊혀지는거겠지 나이가 들어서 예전에 그런일들이있었겠지라며 회상하면서 그냥 이야기를 할수있겠지 라는 생각을하면서 견딜수있다고생각했는데 나중에되서 그렇게 된다는걸 생각하니까 그게더 가슴 먹먹하더라 난 사진으로 추억을남기자고 했지만 그사진들이 과거지만 현재도 미래에도 계속계속 남길수있는것들이라고 믿고있었어 지금은아니지만
그냥 모든게 그립고 보고싶어 행동하나하나, 향수냄새,손등냄새 그리고 매일같이 쪽쪽하던 니 아랫입술도 못잊겠다 우리둘다 멀리떨어져도 못잊겠고 가까이있으면 얼굴부딪힐때마다 못잊겠고 잊을수있는 방법이없는거같다.
우리가 함께했던 추운계절들이 기억나 덕분에 추울때마다 니생각들거같애 이런말 남자답게 앞에서 해야하는데 뒤에서 이런글쓰는거 참 어리석지만 알잖아 말로는못하고 글로는 잘표현하는거 정말 보고싶고 그리워 이글을본다고해서 니마음이 돌아서진않을거같지만 다만 내맘이 이렇다는걸 니가 봐주기라도하면 난 행복하고 좋을거같애
여전히 내자신보다 더 큰존재인 너에게 글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