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와서 다시 쓴다는게 깜빡 했어요ㅠㅠ 죄송죄송..아까 그 글에 이어서 쓸라고 하다가 허닭얘기는 해도해도 끝이 없기에. 책으로 쓴다면 성경책 두께임. 많이 길어질 거 같아서 남들하는거 처럼 시리즈별로 써볼까 해요 ㅋㅋㅋ (어디서 본 건 많음ㅋ)글재주도 똥이고 허닭을 생각하면 혈압이 올라 말이 안되는 문장이 탄생 할 수도 있지만 이해 해주세용! 재미없고, 눈꼴 시려서 못 보겠으면 맘껏 욕하셔도 됩니다 ㅋㅋㅋ 허닭한테 하도 욕먹어서 욕먹는건 누구보다 잘 할수 있어요 이전 글 링크 먼저 걸로 다시 이어서 쓸게용
이전 글에도 언급했듯이, 허닭은 1살어린 새로운 여직원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붙어다니기 시작함 .이하 새로운 여직원을 철새라 부르겠음. 그 무렵 회사에는 나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몇가지 얘기하자면 내가 사장님의 이쁨을 받기 위해 다른 일반 사원이 해놓은 업무를 대리라는 직급을 이용해 빼앗아 내가 한 것 마냥 제출하고, 손버릇이 나빠서 회사 공금을 적게는 몇 만원 , 많게는 수십많원까지 티안나게 빼돌린다는 거였음) 소문의 근원지가 허닭의 주둥이 라는걸 직감했지만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쿨하게 넘김. 그러나 입닫고 그냥 넘어갈수록 허닭의 뒷담화는 더욱 더 심해졌고 , 심지어는 뜬소문이 사장님 귀에 까지 들어가게되어 사장님에게 불려가는 사태까지 가게 됨. 사장님도 첨엔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라고 생각을 하셨지만 계속 그런 얘기가 도니까 미심쩍었나봄. 그리고 우연인지 악연인지 회사 공금이 티안나게 찔끔찔끔 비기 시작했고,난 백프로 허닭의 짓이라고 확신을 했지만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는 상태에서 허닭을 무조건적으로 몰아 갈 수 없는 입장이였음. 사장님께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말씀을 드리니 , 사장님도 허닭을 눈여겨 보겠다 하시고 내 억울한 누명이 벗겨지는구나 그렇게 마무리가 되는가 했는데. 마무리가 되긴 개뿔. 그대로 끝난거였으면 판 쓰지도 않았음ㅋ 정말 우리의 허닭은 눈치가 겁나 빠름 자기가 거짓말 한게 들통 난다 싶으니 갑자기 대리에게 미움받아 회사생활 힘들게 하는 불쌍한 말단사원 코스프레를 하기 시작함. 아.물론 철새와 함께 ^^ 내 자리에서 탕비실이나 화장실을 가려면 허닭 자리를 지나쳐서 가야되는데 내가 지나쳐 가고 나면 이 냔이 책상에 엎드려 흐느끼기 시작하거나 동료들을 붙잡고 ' 나는 대리님이 너무 좋은데 대리님이 자기를 미워해서 부당한 대우를 하는거 같다.어린나이에 대리가 되니 나이 많은 나를 대하는게 어려운지 날 잡으려고 부당하게 일을 많이 시키고 이유없이 갈구는거 같다 ' 이딴 개소리를 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갈군적도 없을 뿐더러 갈군다고 갈굼을 당하는 양반도 아님 동료들도 걔 앞에서만 ' 어 그랬구나 어, 어그래~맘고생이 많네 ' 하면서 달래주는척 을 하고선 나에게 와서 허닭이 미쳤다고 쟤랑 엮이지 말라고 날 걱정해주고, 나 또한 미친X이 ㅈㄹ을 한다 생각하며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를 속으로 외치며 그냥 무시했지만 허닭은 끝없이 구라를 치며 ㅈㄹ을 떨어대는 끝을 모르는ㅈㄹ 제조기였음^^ 똥이 더러워서 피하냐 무서워서 피하지 라는 생각으로 무시와 침묵으로 안일하게 대처한게 화근이 되어 더 크게 내 뒤통수를 칠 줄 알았더라면 저 때 확 잡아버렸어야 했음. 이게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됨 무튼 소문은 돌고 돌면서 점점 더 부피가 커졌고, 허닭은 신나하며 없는말을 지어내서내 사생활까지 들춰서 욕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부터 허닭과 나의 개인적인 신경전이 벌어짐.
아 벌써 저녁 11시네요ㅠㅠ 자야겠어요말 했잖아요 허닭 얘기 하려면 성경책 두께라고........ 낼 출근해서 또 쓸게요옹 굿밤이셈~
개념 밥 말아먹은 직장동료 [사이다썰] -2
많이 길어질 거 같아서 남들하는거 처럼 시리즈별로 써볼까 해요 ㅋㅋㅋ (어디서 본 건 많음ㅋ)글재주도 똥이고 허닭을 생각하면 혈압이 올라 말이 안되는 문장이 탄생 할 수도 있지만 이해 해주세용!
재미없고, 눈꼴 시려서 못 보겠으면 맘껏 욕하셔도 됩니다 ㅋㅋㅋ 허닭한테 하도 욕먹어서 욕먹는건 누구보다 잘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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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1342827?page=1
이전 글에도 언급했듯이, 허닭은 1살어린 새로운 여직원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붙어다니기 시작함 .이하 새로운 여직원을 철새라 부르겠음.
그 무렵 회사에는 나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몇가지 얘기하자면 내가 사장님의 이쁨을 받기 위해 다른 일반 사원이 해놓은 업무를 대리라는 직급을 이용해 빼앗아 내가 한 것 마냥 제출하고, 손버릇이 나빠서 회사 공금을 적게는 몇 만원 , 많게는 수십많원까지 티안나게 빼돌린다는 거였음)
소문의 근원지가 허닭의 주둥이 라는걸 직감했지만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쿨하게 넘김.
그러나 입닫고 그냥 넘어갈수록 허닭의 뒷담화는 더욱 더 심해졌고 , 심지어는 뜬소문이 사장님 귀에 까지 들어가게되어 사장님에게 불려가는 사태까지 가게 됨.
사장님도 첨엔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라고 생각을 하셨지만 계속 그런 얘기가 도니까 미심쩍었나봄. 그리고 우연인지 악연인지 회사 공금이 티안나게 찔끔찔끔 비기 시작했고,난 백프로 허닭의 짓이라고 확신을 했지만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는 상태에서 허닭을 무조건적으로 몰아 갈 수 없는 입장이였음.
사장님께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말씀을 드리니 , 사장님도 허닭을 눈여겨 보겠다 하시고 내 억울한 누명이 벗겨지는구나 그렇게 마무리가 되는가 했는데.
마무리가 되긴 개뿔. 그대로 끝난거였으면 판 쓰지도 않았음ㅋ
정말 우리의 허닭은 눈치가 겁나 빠름
자기가 거짓말 한게 들통 난다 싶으니 갑자기 대리에게 미움받아 회사생활 힘들게 하는 불쌍한 말단사원 코스프레를 하기 시작함. 아.물론 철새와 함께 ^^
내 자리에서 탕비실이나 화장실을 가려면 허닭 자리를 지나쳐서 가야되는데 내가 지나쳐 가고 나면 이 냔이 책상에 엎드려 흐느끼기 시작하거나 동료들을 붙잡고
' 나는 대리님이 너무 좋은데 대리님이 자기를 미워해서 부당한 대우를 하는거 같다.어린나이에 대리가 되니 나이 많은 나를 대하는게 어려운지 날 잡으려고 부당하게 일을 많이 시키고 이유없이 갈구는거 같다 '
이딴 개소리를 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갈군적도 없을 뿐더러 갈군다고 갈굼을 당하는 양반도 아님
동료들도 걔 앞에서만 ' 어 그랬구나 어, 어그래~맘고생이 많네 ' 하면서 달래주는척 을 하고선 나에게 와서 허닭이 미쳤다고 쟤랑 엮이지 말라고 날 걱정해주고, 나 또한 미친X이 ㅈㄹ을 한다 생각하며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를 속으로 외치며 그냥 무시했지만 허닭은 끝없이 구라를 치며 ㅈㄹ을 떨어대는 끝을 모르는ㅈㄹ 제조기였음^^
똥이 더러워서 피하냐 무서워서 피하지 라는 생각으로 무시와 침묵으로 안일하게 대처한게 화근이 되어 더 크게 내 뒤통수를 칠 줄 알았더라면 저 때 확 잡아버렸어야 했음.
이게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됨
무튼 소문은 돌고 돌면서 점점 더 부피가 커졌고, 허닭은 신나하며 없는말을 지어내서내 사생활까지 들춰서 욕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부터 허닭과 나의 개인적인 신경전이 벌어짐.
아 벌써 저녁 11시네요ㅠㅠ 자야겠어요말 했잖아요 허닭 얘기 하려면 성경책 두께라고........
낼 출근해서 또 쓸게요옹 굿밤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