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vs냄새 남30/185/85/ 여성님들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스킨십vs냄새2016.04.27
조회1,413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30인 건강한 체격에 남자 입니다.
(제목에 제프로필은 자랑이 아니라 많은 조언을 듣고 싶어 적어놓은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리며. 먼저 제가 30년을 살면서 이렇게 휴대폰으로 글을적는게 처음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려도
판유저님들 너그럽게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저에대해 간력하게 얘기드린후 여자친구와 현제 상황에
대해 얘기드리려고 합니다.
위에 닉네임은 보시면 스킨십vs냄새 하고 해놓은점이 현제 여자친구와 문제에 발달입니다..

저는 먼저 한달전까지만해도 5년동안 연예을하지않았고 마지막 연예은 5년전 4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헤어진후
잊지못한것도 있었고..그이후 썸?타는 관계에 이성분들은 적지않았으나 결과적으로 저는 냄새?에 남들과는 다르게 너무예민한성격인라 그동안 이성과 썸을타다가도 머리카락냄새 또는 같이있다보면 옷이나 몸에서 나는 냄새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그 이성이 좋더라도 그다음날이면 그냥 제가 마음이 떠나있거나 솔직하게 나쁘기 말씀드린다면 정이..떨어?진다고 해야 하는게 정확한 제 성격인거 같습니다.. ( 제가 후각에 예민하기때문에 저는 항상 향수와 주머니속 또는 가방속애 물티슈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며 자주 뿌리고 손과 얼굴부분을 닫는 못된 습관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일단 저에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린부분이고
여자친구는 스킨십에 너무 민감할정도로 싫어하는 부분에
성격이라 서로간에 단점을 알고 만난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참
저희에 연예는 서로 누군가에게 소개가 아닌 서로 아는 오빠 동생사이로지내다가( 저30 여자친구 28) 한달전부터 연예을 하고 있고. 만남을 갖게된 이유는
현제 여자친구가 일을 쉬는날 저와 술은 한잔한후 현 여자친구에 집에 바래다주며 조심히 들어가라고 한후 뒤돌아 가는중
여자친구가 갑자기 제이름을 부르며 손가락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 서로간이 상태는여자친구는 취한상태 이였고 저는 알딸딸한 정도였습니다 }
그래서 저도 그모습이 동생이였지만 귀여워 다가갔더니 갑자기 키스을 하며 제허리을 감쌓습니다. 솔직히 저도 남자라 그런게 아니고 그런분이기가 이상하면서도 뭔가 모를 감정이 솟구첬습니다..
그이후 몇일이지나 제가 현여자친구에 대해 매력을 느껴 5년만에 드디어...드디어...!!! 고백을 하였고 현제 한달가량 연예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부터 닉네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전 냄새. 여자친구는 스킨십을 정말 싫어한 다는 문제점...!!
사귄지 현제 한달이 되면서 잠자리을 한번 하였습니다..
여기서 큰문제가 발생이 됐는데요..
여자친구는 몸을 만지는 스킨십은 싫어하는데 전반대로
스킨십을 좋아합니다..이기적인건 분명히 저도 잘알지만..
잠자리을 하면서 어떻게 스킨십을 안할수가 있을까요..??ㅠㅠ
잠자리이후 여자친구는 b형 직설적인 성격이라
저와 통화하면서 저한테 정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헤어지자가가 아니라..정이 떨어졌다고라고..
갑자기 다짜고짜 이말이 나온게 아니라 잠자리이후
여자친구는 통화을 하던 문자을 하던 단답형 여자로 변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몇일 지나 하도 답답하여 여자친구한테 오빠 안좋아해? 왜그래 이렇게 통화로 얘기을 하니 돌아오는 답변이 위에 내용있습니다...

그순간..!! 제머리속에는 아 내가 실수가 아니아 잘못을 했구나?라는 정말 이런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잠자리을 하면서 스킨십을 안할수 있을까라는?? 두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오빠가 미안해라고 얘기후 전화을 잠깐 끊자고 하였습니다..

그이후..20분뒤 제가 다시 전화을걸어 오빠는 너랑 만나기 전부터 스킨십에 민감해하고 하는 부분을 알았는데 그렇게 해서 미안해라고 얘기후 오빠가 더 잘할께..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줄께라고
얘기후 다시 전화늘 끊었습니다..
( 사실 짜증도 나고 그랬지만..저도 냄새에
민감한 부분을 여자친구도 이해해주고 노력하는 모습을 봐서 내가 더 노력하자라고 생각후 2틀이 지나고 다시 만남을 가졌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입니다
현제 그이후 2번 만났고. 첫번째는 여자친구 을 만나기로 한날
여자친구 회사에서 회식이 잡혀 만나기로 한 시간보다 1시간이 지나 전화가 와서 빠저나올수 있는분이기가 아니라고 여자친구가 얘기을 하여
전 걱정이 되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이해하려고 하던 순간
2~3분뒤? 바로 다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와서 회식자리에 올래?라고 하였습니다. 회식장소가 저희집에서 10분거리도 안되는 곳이라 걱정도되고 보고싶어 갔습니다..도착하여 여자친구 회사동료들에게 인사후 술잔 몇잔 기울이고 여자친구가 초저녁 부터 회식을하여 술이실짝취한모슺이였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가 가자고 하여 밖으로 나와 저한테 소주 한병만 딱 더 마시고 들어가자고 하여
흥쾌히 ok 하고 정말 소주한병만 마시고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제가 스킨십을 정말 참고 손도 조심스럽게
집았고 집앞에서도 뽀뽀 한번 하지않고 헤어졌습니다..
(제입장에 엄청 조심스럽고 먼가 눈치을 보게 되더라구요
그전에는 인지하는 정도 였지 눈치까지 보는 정도는 아니였구요..)

그다음날에도 여자친구는 단답형으로 서로 문자을 주고 받고
그리고 오늘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당직으로 밤을 새워야하여
저녁을 못먹었다고 하여
저는 보통7시에 일이끝나지만 오늘은 거래처미팅이 있어
9시정도애 끝나는 일정이였지만 거래처 사장님께 양해을 구하고 내일 오전이 미팅을 진행하자고 한후 바로 퇴근하여
집앞 마트에서 여자친구에게 도시락을 싸줄 생각이라 제육볶음 제료을 사고 새벽에 혹시나 배가고플까 과자 우유 커피 등등
장을봐서 부랴부랴 집에 올라와 쌰워후 음식을 하여 손에 쥐고
여자친구 회사로 갔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음식을 전달해주고
바쁜거 같아 잠깐 얘기을 나누지도 못하고 집으로 와서 저녁을 먹으면서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고맙다고 그리고 잘먹었다고 서로 밥을때는 문자을 하였고
그이후 여자친구는 피곤하다고하여 쉰다고 하더군요..
사실 만나다보니 성격이
저는 키도 체격도 있고 운동을 엄청좋아하지만..
성격이 섬세?하다고 해야하나요..냄새도 그렇고..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성격이 오히려 만나다보니
남자같고 말을 그냥 내뱉는 성격이라 사실 성격은 너무 반대입니다.. 누가 좋은성격 나쁜 성격이 아니라 그냥 아예 정반대인 성격인거같습니다..

자 이제 문제는 제마음 이상합니다..그래서 이글을 적게 되었구요..
사실 내일 여자친구는 쉬고 전 일을 맞치고 2틀전에 제가 드라이브 하자고 하였고. 그리고 기분을 풀어주려고 사실 금액이 중요하지않지만 조그만한 반지하나 준비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제 제마음은 어떻게 해야하는거지라고 생각이 들어
이렇게 30년동안 그흔한 패이스북 인스타? 이런것도 해본적도 없는제가 이렇게 진지한 판유저여성분들께 조언을 듣거나
속시원한 얘기을 듣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현지 저에 생각이고 마음이고..
더 솔직하게 제마음은 여자친구을 좋아하는것보다 사랑?..
하고 있는거 같긴 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조금뒤에도 출근인데 잠이 오지않고 생각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앞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제글을 읽어주신점 너무 감사드리며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린부분은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장난식 댓글은 정말 정중히 사양드리며..
여자마음은 여자가 잘안다고 항상 듣고 자란 사람이라
시원스러운 답변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