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자살 시도.

원본글작성자2016.04.27
조회489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17일까지 답변을 주지 않으면 자살하겠다는 내용으로 글과 관련해서도 글을 올렸던 사람이고..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2차시도를 할 생각입니다.
물론 어제까지 주지 않으면 자살하겠다는 글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도 올렸습니다.
계열회사 메일에도 보냈고..
결국 6시까지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정도 끄니 슬슬 게시판에 올리기도 귀찮아지긴 하지만 경과 보고차 글 씁니다

여전히 건물 안밖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경로를 통해 대한항공에 전달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은 이 양쪽은 해결해줄 생각이 없는 겁니다.

건물안 인간들도 지금 생각해보면 남의 컴퓨터를 훔쳐보고,방을 훔쳐보는 걸 당연하다,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하고, 건물밖에서 낄낄거리는 인간들도 그것은 별 문제 아니다,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듯 그런식으로 3년이 넘는 시간을 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내가 하지말라고 한진정보 이상만 상무에게 보낸후 11,12월 상황이 왔을 때, 건물 안 쪽이라 생각하는..논쟁하는 사람들의 한쪽은 계속 '스트레스'를 주장했습니다. 저는 일단 방,컴퓨터를 훔쳐보는 걸 문제로 제시를 했습니다.그럼에도 그들은 내가 하지 않은 말만 계속했고, 건물안에 있는 사람들은 끝까지 훔쳐보고 있었습니다
건물밖 낄낄거리는 인간들의 인간성이야 두말할 나위있겠냐마는 건물밖 스트레스를 주장하는 쪽 역시 건물안쪽과 연관되어 있다면, 내가 거부함을 알면서도 자기 실적을 올리기 위해 계속 그 짓을 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이 글을 수정할 당시 얼핏 들리는 소리를 들으면.
저는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고,허락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대한항공을 나와 들어간 초기 프로젝트 2군데에서는 이상한 느낌에 제가 그만두겠다는 말을 하고 나왔었습니다. 초기부터 제가 가장 많이 감정표현을 했던 건 대한항공,한진정보 일부 직원들이었습니다. 원하지 않은 도움을, 도움을 받기를 강조한 거나 다름없습니다.
저는 그런 시간과 11,12월 상황에서 많은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건물밖에서 하는 소리는 불법행위, 그리고 그런 소리들에 의해 이어 생긴 기타 피해뿐 아니라, 명예 훼손적인 행위입니다

건물안 원래 있던 사람들 본인들이 한 행위는 감추고,현재도 자기 실적을 위해 어디든 낑겨 넣으려,취업시키려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이상만 한진정보 대표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 대신해 메일을 보내고,답장을 주던 어느 부장의 말에서 이쪽이 퇴사한 사람들 구직을 지원하는 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이건 동일붓인지는 모르지만 누군가 구직 활동에 개입을 했기도 했기 때문에 드는 생각입니다

남의 사생황 모두 무시하고, 컴퓨터,방을 훔쳐보는 것을 지극히 당연히하고, 그걸 가정에서 제외시키며 현재에도 하는 듯한 이들..
이들은 이 상황에 대해 아직 답변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한 요구는 그들이 한 짓을 거짓없이, 직접 말로 듣고 싶다였습니다.
대한항공에서 근무할때 마지막 상황에서 받은 느낌자체가 퇴사후 나중에 정리될때 사람을 그동안 우롱했고, 가볍게, 우습게 봤다,속였다는 느낌이었고,
그럼에도 정말 이사람들이 도와주려 했나(하는 사람본인은 이상한 걸 알고 있었음)하는 혹시나 하는 생각에, 표현했다 생각했는데도 계속하고 있는 상태에도 심하게 대하지는 않았고, 그리고 내쪽 잘못이 있다면에 가정해 내가 치뤄야 할 시간동안 기다렸었는데,
그상태에서 한 확인에 대해 그런일없을 거란 말과 함께,즉 사실자체를 부인하며 계속 하고 있음에 그 확인을 요구하는 거고, 요청 이후 상황, 11,12월 상황부터는 그 확인과 그것에 대해 책임을 지기를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본은 확인이었고 확인입니다

본인들이 한 말 행동을 회장님 앞에서 그대로 다시 해 주는 겁니다

심하게 두드려 맞고 자살을 결심하는 게 아니라,
2년간 느낌은 있는데, 확신이 없는 상태로, 컴퓨터,방을 감시당하는 걸 겪었고, 11,12월 상황 역시 5개월이 넘는 상태..
감정이 극에 달아 자살을 결심하는게 아니라
이대로 끝나면 이대로 질질끌면 그들이 가장 원하는, 가장 우스운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도 몰라, 차선책 인, 어쩌던 더 원할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제 쪽에서는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자살이라는 방법을 선택하는 거라
이 역시 나도 방법을 못 찾아 질질 끌어오던 지라 너무 일상적이 되어버려 태연하게 글 씁니다

분명한건 저는 어제까지도 대한항공과 대한항공 계열사에 글과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제까지도 그 양쪽은 제 컴퓨터,방을 훔쳐보고 있었고, 제가 이런 이유때문에 자살을 선택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죽는 게 가벼운게 아니라, 우습게 보고 하는게 아니라,뻔히 아는 사실,상황에 대해 답변을 못받고 마치 없었던 일처럼 그렇게 사느니 그게 낫다고 생각해서 하는겁니다

약 먹고 죽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이정도 먹으면 죽을까 고민도 되는데,
일단 2차시도는 할 생각입니다.

말하지만 나는 대한항공에서 답변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질질 끌어 없었던 일처럼 하려는 것 같아, 그리고 그들이 저를 대해왔고 대하는 상황, 마치 없었던 일처럼 만드려는 것 때문에 자살을 선택하는 겁니다

혹여 생활고, 빛 등으로 왜곡할까 싶어 적습니다.
혹시 대한항공 등 쪽에서 노력했는데 해결되지 않았다고 우길까 싶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