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서 느낀게, 제가 알고 있던 사람이 얼마나 비겁하고, 불쌍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이길 포기한 가엾은 존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거짓말하고, 지켜보고, 방치하고, 회피하고, 비난하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벌레 취급하고, 아니라기엔 너무나도 정확한 증거들이 많네요.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알거 같은데요. 또 제 글과 댓글들을 지켜보면서 남긴 글마저, 해킹까지 해가면서 멍청한 건지, 티가 충분히 다 나는데도 하더군요,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저는 연애할 마음이 없어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던 적은 있지만 이렇게까지 상대가 부끄러웠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좋아했던 사람이 자신을 창피하게 여기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사람을 좋아하려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그 상대를 위해서 행동을 해야 하고, 상대를 괴롭히지 않아야 하고, 해킹같이 변태짓 하는 범죄도 하지 말아야 하고, 상대의 가치를 자신의 존재로 인해 떨어뜨리진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모든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했네요. 이건 저와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증오하는 것들입니다. 앞으론 절대 헷갈리게 하지 않겠다던 약속도 자기가 해놓고 지키지도 않을 거면서 또 방관, 방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최 생각이란건 하고 사는 걸까요? 그리고 제가 생각한 모든게 오해가 아닌 사실이네요. 자신때매 일어난 일들을 단 한 번의 사과도 없이 뻔뻔스럽게 자기만 생각하며 욕만 할 줄 아는 사람. 저라면 그 날의 일을 사과하고 반성하고 지금의 행동까지 모조리 미안해 할텐데 말이죠. 그게 정상 아닌가요? 살아오면서 이때까지 본 사람들 중에 가장 뻔뻔스럽고 이기적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저한테 트라우마만 남겨주고 가네요. 제 자신에게 너무 미안할 따름입니다. 너같은 놈한테 쓴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다. 에이씨.발
야,너 근데 있잖아. 그때 일 사과해야지. 내가 너때매 받을필요없는 비난 듣고, 괴로워했으면, 적어도 미안하다 말은 했어야지. 내가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생각이란건 해봤어? 근데도 여기서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저는 여기서 느낀게,
제가 알고 있던 사람이 얼마나 비겁하고, 불쌍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이길 포기한 가엾은 존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거짓말하고, 지켜보고, 방치하고, 회피하고, 비난하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벌레 취급하고,
아니라기엔 너무나도 정확한 증거들이 많네요.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알거 같은데요.
또 제 글과 댓글들을 지켜보면서 남긴 글마저, 해킹까지 해가면서 멍청한 건지, 티가 충분히 다 나는데도 하더군요,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저는 연애할 마음이 없어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던 적은 있지만
이렇게까지 상대가 부끄러웠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좋아했던 사람이 자신을 창피하게 여기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사람을 좋아하려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그 상대를 위해서 행동을 해야 하고,
상대를 괴롭히지 않아야 하고, 해킹같이 변태짓 하는 범죄도 하지 말아야 하고, 상대의 가치를 자신의 존재로 인해 떨어뜨리진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모든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했네요.
이건 저와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증오하는 것들입니다.
앞으론 절대 헷갈리게 하지 않겠다던 약속도 자기가 해놓고 지키지도 않을 거면서 또 방관, 방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최 생각이란건 하고 사는 걸까요?
그리고 제가 생각한 모든게 오해가 아닌 사실이네요.
자신때매 일어난 일들을 단 한 번의 사과도 없이 뻔뻔스럽게 자기만 생각하며 욕만 할 줄 아는 사람.
저라면 그 날의 일을 사과하고 반성하고 지금의 행동까지 모조리 미안해 할텐데 말이죠.
그게 정상 아닌가요?
살아오면서 이때까지 본 사람들 중에 가장 뻔뻔스럽고 이기적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저한테 트라우마만 남겨주고 가네요.
제 자신에게 너무 미안할 따름입니다.
너같은 놈한테 쓴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다.
에이씨.발
야,너 근데 있잖아. 그때 일 사과해야지. 내가 너때매 받을필요없는 비난 듣고, 괴로워했으면, 적어도 미안하다 말은 했어야지.
내가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생각이란건 해봤어?
근데도 여기서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괴롭히는게 취미야?
내가 그때도 지금도 이 과정 내내 얼마나 아파했을지 생각이란건 해봤어?
니가 사람이긴 하니?
이건 저를 좋아해 준 사람... 아니, 같잖은 벌레에게 남기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