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대 2년제 졸업하자마자 군대갔다와서 바로 취업해서 회사생활 1년 4개월차에 접어든 평범한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첫 직장이다 보니 1년은 아무생각없이 다녔는데... 1년이 넘어가다보니 다른 회사들도 이런가 싶어서 글 올립니다.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이면 그냥 적당히 빼면서 다녀보고, 아니면 너무 잦은 회식때문에 몸이 못 버티겠어서 이직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사직원수 11명 - 대표이사 1, 지사장 1, 상무 1, 본부장 2, 부장 1, 차장 1, 과장 1, 대리 1, 주임 1, 사원 1) 女 女 女 본인 1. 1주일에 최소 4회 회식 - 업무의 연장이라고 주장함. 회식 참석 여부로 근태를 평가 2. 공휴일(일요일 제외) 근무 - 여직원은 휴무 남직원은 근무 추가수당 없음 (토요일 격주 근무는 남직원만 함) 3. 출근 시간 - 남직원 8시까지, 여직원 9시까지 4. 친인척 직원 - 과장이 대표님 며느리인데 9시 30분 출근 5시 퇴근 / 친인척은 보통 특별대우인가요? 막내라 걍 닥치고 시키는대로 하고는 있는데...(복사셔틀, 팩스셔틀, 커피셔틀, 간식셔틀, 사무실청소, 쓰레기분리수거, 화분관리 등등...) 요즘 건강상의 문제로 회식 참석을 주 2회정도 밖에 못했더니, 요즘 나사가 풀렸느니 이런소리까지 듣고, 여직원들은 5일부터 일요일까지 쉬게 해주는데 남직원들은 주말만 쉬라고 하니까 급빡침이 올라와서 글 끄적여봅니다... 어딜가나 똑같을까요ㅠㅠ? (진지하게 이직 고려하고있습니다...)
원래 중소기업은 다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전문대 2년제 졸업하자마자 군대갔다와서 바로 취업해서 회사생활 1년 4개월차에 접어든
평범한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첫 직장이다 보니 1년은 아무생각없이 다녔는데...
1년이 넘어가다보니 다른 회사들도 이런가 싶어서 글 올립니다.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이면 그냥 적당히 빼면서 다녀보고,
아니면 너무 잦은 회식때문에 몸이 못 버티겠어서 이직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사직원수 11명
- 대표이사 1, 지사장 1, 상무 1, 본부장 2, 부장 1, 차장 1, 과장 1, 대리 1, 주임 1, 사원 1)
女 女 女 본인
1. 1주일에 최소 4회 회식 - 업무의 연장이라고 주장함. 회식 참석 여부로 근태를 평가
2. 공휴일(일요일 제외) 근무 - 여직원은 휴무 남직원은 근무 추가수당 없음
(토요일 격주 근무는 남직원만 함)
3. 출근 시간 - 남직원 8시까지, 여직원 9시까지
4. 친인척 직원 - 과장이 대표님 며느리인데 9시 30분 출근 5시 퇴근 /
친인척은 보통 특별대우인가요?
막내라 걍 닥치고 시키는대로 하고는 있는데...
(복사셔틀, 팩스셔틀, 커피셔틀, 간식셔틀, 사무실청소, 쓰레기분리수거, 화분관리 등등...)
요즘 건강상의 문제로 회식 참석을 주 2회정도 밖에 못했더니, 요즘 나사가 풀렸느니
이런소리까지 듣고, 여직원들은 5일부터 일요일까지 쉬게 해주는데 남직원들은 주말만
쉬라고 하니까 급빡침이 올라와서 글 끄적여봅니다...
어딜가나 똑같을까요ㅠㅠ?
(진지하게 이직 고려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