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어 너가 없는 것 빼고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아침이였어 늘상 그랬듯 바쁘게 출근 준비를 했고 흐린 하늘을 보며 출근을 했어 넌 비를 싫어하는데... 너가 없는 것 빼고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일상이였어 늘상 그랬듯 바빴고 너의 연락을 기다렸어 결국 오지 않았어...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 비가오더라 우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너에게
늘 내 우산을 씌어보내 던게 생각나 결국 울어버렸어 참을 수도 없이 눈물이 흐르길래 정신없이 뛰었어 넌 오늘도 내 우산을 쓰겠지
사랑해서 포기하면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헤어진지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어
너가 없는 것 빼고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아침이였어
늘상 그랬듯 바쁘게 출근 준비를 했고
흐린 하늘을 보며 출근을 했어
넌 비를 싫어하는데...
너가 없는 것 빼고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일상이였어
늘상 그랬듯 바빴고
너의 연락을 기다렸어
결국 오지 않았어...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 비가오더라
우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너에게
늘 내 우산을 씌어보내 던게 생각나
결국 울어버렸어
참을 수도 없이 눈물이 흐르길래 정신없이 뛰었어
넌 오늘도 내 우산을 쓰겠지
무슨 생각을 할까
뭘 하고 있을까
내가 더 많이 사랑해서 포기했어야 하는 사랑이였어
헤어지자는 너의 말이 무서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려 노력했어
싸우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변하는 너의 모습들을
지켜 보고만 있을 수 없었어
사랑받고 싶었어
널 사랑하는 만큼
너도 날 사랑해 주었으면 했어
결국 내 욕심이 커져
널 지치게 만들었어
수 없는 다툼으로 우린 이미 망가졌고
그 안에서 나는 정말 많은 상처를 받았어
그래도 널 놓고 싶지 않았어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수 없이 매달렸어
우스워 보이겠지만 그래도 널 사랑하고 싶었어
마지막 그날에 내가 매달려도 더 이상 붙잡히고 싶지 않다는 말에
내가 얼마나 널 지치게 만들었는지 알았어
붙잡을 수 없었어
내가 원하던건 그런게 아니였어
그래서 난 돌아 갈 수도 없어
다만 난 아직 널 사랑하니
단 한 순간도 미운사랑이 아니였다 생각하니
너무 빠르게 정리하지 말아줘
너무 일찍 행복하지 말아줘
난 이 순간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으니
너무 멀리 밀어내지 말아줘
너무 미워하지 말아줘
이 시기가 지나면
꼭
넌 행복해줘
진심으로 바랄게
안녕 내 사랑
난 앞으로 기약 없는 시간속에서
널 추억하며
많은 아픔 속에서
많은 눈물을 흘리겠지만
지난 후에 돌아보면
넌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일꺼야
정말 후회 없이 기억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일꺼야
정말 많이 사랑해
앞으로도 사랑할게
그리고 아프지 않을 때가 되면
좋은 추억으로 담아둘게
정말 안녕 내 사랑
진심으로 사랑했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