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다워야함 내가 소심해서 활발한남자가 좋음.
같이 소심하면 답답해ㅋㅋㅋ 고구마100개
누가리드해
Best원하는 사람은 나와 반대인 사람인데 막상 만나면 끼리끼리임 차피 만나는 사람들은 끼리끼리라 반대만나기 힘듦 반대라고 만나서 알고보면 똑같은새끼
Best처음에 반대되는 면에 끌려서 만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장점이 단점이 되어서 헤어짐. 소심하다고 활발한 사람한테 끌리는 사람들 있지? 그게 상보적인면이고 당연한건 맞는데 지가 스스로 극복해서 외향적인면을 개발해야되지 왜 의지하려고해? 이런애들이 의존적이고 소심하더라. 지마음 몰라주면 삐지고 난리나고. 그리고 외향적인 사람은 조용한사람 답답해함. 나중에 서로에게 지침
Best끼리 끼리 논다는게 얼굴이나 성격을 말하는게 아니라 세상 보는 눈 사고 방식 수준을 말하는 것임
외모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사귀는건 딱 20대까지인거 같음. 20대 중 후반만되도 단순히 이쁘고 잘생긴거보다는 내 가치관에 맞는 사람을 찾게됨.
아무래도 비슷한 환경인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경우가 많음. 나이가 먹을수록 더더욱 비슷한 환경의 사람들이 주로 만남. 가끔의 일탈로 자기와 완전 다른 방향을 걸어가는 사람은 만날수는있겠지만 진지하게 연애하기에는 글쎄.. 그게 힘듬. 그래서 자연스럽게 끼리끼리 만나게됨.
말투 졸라 남자다운데..?
물론 외모나 학벌 이런것도 보겠지만 난개인적으로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이 먼저 맞아야된다고 생각함
끼리끼리 사귀는게 물론성격적인 측면도있겠지만... 둘이 어느정도 배워먹고 어떻게교육을받고자랐고 그로인해 세상돌아가는 물정이랑 세상을 바라보는시각 경제관념등등 총토탈해서임. 어느정도 지식을배우고 집안환경이 따라주는집 자식들이 못배워먹은 후진환경의 집자식들과 만나면 서로자라온게 너무달라 나에게 해주는것들을 눈여겨보게되는거고 말하는것도 눈여겨보게되는거지! 드라마는 진짜드라마일뿐이야! 잘사는사람들과 잘사는사람이 만나면 별로잡음나는게 없는게 이거이고 못사는 사람과 못사는사람이랑 만나면 끼리끼리만난다고 하는거고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람을 사귄다는 거지.
다필요없고 직업이다
그냥 낚아채는대로 사귀는거지 ㅋ 아직 경험이 적구만
코드 잘맞는 사람
성격이 아니라 외모가 닮으면 호감을 느끼는거임 ㅡㅡ 울남편이랑 나 남들이 남맨줄암 ㅡㅡ 정작 피를나눈 형제?들이랑은 사람들이 외관으론 전혀 핏줄임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