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즈음 거울을 볼 때마다 흐뭇합니다.
원형탈모증이 사라지고 예전보다 윤기 나고 건강한 머리카락을 소유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10년 10월 1일경부터, 정수리 부분에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보기 흉할 정도까지 되자 열흘 뒤에는 삭발하고 가발을 사용했지요.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5월, 몽골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기에 원형탈모증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5년 동안
신장병으로 인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고 집에서 주사를 맞곤 했습니다. 그런데 만민중앙교회 주현권 목사님께서 저희 교회에 오셔서 인도하신
손수건(행 19:11~12) 집회 시 기도받고 치료받았습니다. 2011년 1월, 다시 한 번 하나님의 권능을 사모하며 '왜 원형탈모가
생겼을까?'를 생각했습니다. 10일 금식기도를 하던 중, 친척 언니를 사랑하지 못하고 속이며 거짓말 한 일이 생각나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1월 29일, 저는 몽골만민교회 담임 푸릅 밭저릭 전도사님이 인도하는 손수건 집회에서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 성령의 불이
임해 몸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했지요. 그 뒤 탈모된 부위에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했고, 3월에는 온전해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전과는
달리 머리카락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색깔도 좋고 건강한 머릿결로 축복해 주셨지요. 하나님 권능을 다시 한 번 체험하며 제게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인생의 참된 의미를 모르고 방황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꾼이 되기를 원합니다.
원형탈모증(좌)이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고 치료된 뒤, 이전보다 머릿결도 건강해진 밤바 냠수렌
자매
20년 된 B형 간염을 기도로 치료받았어요! - 김순례 집사 (1대대 1-2교구,
2-4여선교회)
저는 B형 간염 보균자였습니다.
20년 전, 속이 메슥거리고 음식을 먹기가 힘들어 병원에 갔을 때 처음 이 사실을 알게 됐지요. 이후 B형 간염 보균자로 사는 데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아들을 낳았을 때에는 모유 수유도 못했을 뿐 아니라 직장을 구하는 데도 큰 제약을 받았지요.
만성 B형 간염
환자는 정상인보다 간경화, 간암이 걸릴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늘 불안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아직
B형 간염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제가 없기에 별다른 치료 없이 살아야만 하지요.
5년 전, 급식 관련 업종에 취직하고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를 받았으나 여전히 결과는 'B형 간염 보균자'였지요. 당연히 그 직종에 취업할 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취업조차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작년 12월,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 했지만 남편을 미워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한
일들을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그 뒤로 신앙생활이 행복해졌고, B형 간염을 놓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아왔지요.
그러던 지난 4월 19일, 요양보호사로 취업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물론 B형 간염 보균자는 취업할 수 없는
곳입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이미 치료해 주셨다"는 믿음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검진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간염 항체가 생겨
B형 간염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직장생활에 제약을 받지 않아도 되고, 간경화나 간암을 염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하기 어려운 B형 간염을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펄펄 끓는 뚝배기에
부딪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나 9일 만에 흉터 하나없이 깨끗해졌어요 - 송명숙
집사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 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
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
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
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천국과 지옥의 다양한
구조
성경을 보면 천국과
지옥에 대해 여러 이름이 나오므로 단순히 동일한 공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구원받은 영혼이 가는 천국이 여러 공간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낙원, 혹은 새 예루살렘 성이라 하는 것이다. 지옥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공간이 있는데, 이 땅에서 악을 행한 정도에 따라 각기 다른 공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의 구조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마름모(◇)를 가로로 반을 자르면 위는 삼각형(△)이 되고
아래는 역삼각형(∇)이 나온다. 여기서 위의 삼각형은 천국, 아래의 역삼각형을 지옥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위의 삼각형에서
꼭대기가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이고 제일 밑 부분이 윗음부이다. 윗음부와 낙원으로부터 새 예루살렘 성에 이르기까지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좁아지는데, 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_아 거룩하고 온전해져 새 예루살렘 성이나 3천층에 이른 사람이 낙원이나 1천층, 2천층에 이른 사람에
비해 그만큼 적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윗음부 위에 낙원, 1천층, 2천층, 3천층, 새 예루살렘 성이 있는데 이 세상의 건물처럼
1층, 2층, 3층의 개념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영의 세계는 이 땅에서 토지의 경계를 정하는 것처럼 한계를 그을 수 없고 그 형태를 단정
지어 말할 수도 없다. 다만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것뿐이다.
아래 역삼각형에서 밑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것은 양심에 화인 맞아 심히 악을 행해 깊은 지옥에 가는 사람보다는 죄를 적게 지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말씀을 잘못
이해해 천국은 삼각형처럼 생겼고 지옥은 역삼각형처럼 생겼다고 단정하면 결코 안 된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 인접해 있는 것이
아니라 측량할 수 없이 멀리 떨어져 있다. 더구나 그 중간에는 큰 구렁이 있어서 서로 왕래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아브라함처럼 보고 듣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천국
● 성결되고 온 집에 충성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새 예루살렘
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소유해 마음이 성결하고 온 집에 충성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계 21:2). 하나님 보좌가 있는 곳이며 하나님을 직접 뵐 수
있는 특권이 있고, 주어지는 천국 집은 규모나 화려함 면에서 마치 하나의 성과 같다.
주를 위해 포기한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주인의 취향에 따라 특색이 있으며 갖가지 보석에서 나오는 빛깔과 다양한 색채가 아름다움과 영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또
'금면류관'과 '의의 면류관' 등이 상급으로 주어진다(계 4:4 ; 딤후 4:8).
● 마음의 성결을 이룬 영혼들이 들어가는 '3천층'
지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마음의 성결을
이룬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2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며 주인이 바라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복층 구조이다. 개인적으로 수종드는 천사가 있으며, '생명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계 2:10).
● 주어진 사명을 감당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2천층'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며 사명을 잘 감당했지만 마음의 성결을 이루지 못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1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단층 구조이며 상급으로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다(벧전
5:4).
●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고자
노력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1천층'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조금이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 성도들의 천국 처소이다. 하나님께서는 개인 취향과 기호에 맞춘 아파트형의 천국 집과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고전 9:25).
●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영혼들이 들어가는
'낙원'
하나님 자녀라 부르기에 부끄럽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기에 차마 지옥으로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성도를 위해 준비된 천국
처소이다(눅 23:43). 낙원의 가장자리는 주님의 부활 이후 백보좌 대심판(계 20:11, 12)이 있을 때까지 천국 대기 장소로
활용된다.
● 구약시대 구원받은 영혼들의 대기 장소 '윗음부'
천국에 속한 장소로서 구약시대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대기하는 장소였다(벧전 3:19).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이곳에서 3일 동안 머물면서 영의 세계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낙원의 가장자리인 천국의 대기 장소로 옮기게 된다.
지옥
● 지옥의 대기 장소인
'아랫음부'
창세 이래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이 불못이나 유황못에 들어가기 전에 대기하는 장소로(눅 16:23), 각자의
죄과에 따라 각각 1, 2, 3, 4단계 형벌을 받는다.
●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불못'과 '유황못'
백보좌
대심판 후 지옥에 들어간 영혼들이 영원히 형벌 받는 곳이다. 아랫음부 1, 2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불못에, 3, 4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유황못에 떨어지는데(계 20:10), 유황못은 불못보다 일곱 배나 뜨겁다.
● 악한 영들의 감옥 '무저갱'
무저갱(無底坑)은 글자 그대로
'밑바닥이 없는 구덩이'이다(계 20:3). 이곳은 영의 세계 안에서도 가장 깊은 어둠의 장소로 악한 영들이 영원히 갇히는 곳이다. 무저갱에서는
숨 막히게 죄어오는 압박감으로 인해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눈동자도 굴리지 못하며 어떤 지옥의 형벌보다도 더 심한 고통을
느낀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거울을 볼 때마다 행복해요
거울을 볼 때마다 행복해요
- 밤바 냠수렌 자매 (몽골만민교회)
2010년 10월 1일경부터, 정수리 부분에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보기 흉할 정도까지 되자 열흘 뒤에는 삭발하고 가발을 사용했지요.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5월, 몽골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기에 원형탈모증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5년 동안 신장병으로 인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고 집에서 주사를 맞곤 했습니다. 그런데 만민중앙교회 주현권 목사님께서 저희 교회에 오셔서 인도하신 손수건(행 19:11~12) 집회 시 기도받고 치료받았습니다.
2011년 1월, 다시 한 번 하나님의 권능을 사모하며 '왜 원형탈모가 생겼을까?'를 생각했습니다. 10일 금식기도를 하던 중, 친척 언니를 사랑하지 못하고 속이며 거짓말 한 일이 생각나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1월 29일, 저는 몽골만민교회 담임 푸릅 밭저릭 전도사님이 인도하는 손수건 집회에서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 성령의 불이 임해 몸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했지요. 그 뒤 탈모된 부위에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했고, 3월에는 온전해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전과는 달리 머리카락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색깔도 좋고 건강한 머릿결로 축복해 주셨지요. 하나님 권능을 다시 한 번 체험하며 제게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인생의 참된 의미를 모르고 방황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꾼이 되기를 원합니다.
원형탈모증(좌)이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고 치료된 뒤, 이전보다 머릿결도 건강해진 밤바 냠수렌 자매
20년 된 B형 간염을 기도로 치료받았어요!
- 김순례 집사 (1대대 1-2교구, 2-4여선교회)
만성 B형 간염 환자는 정상인보다 간경화, 간암이 걸릴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늘 불안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아직 B형 간염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제가 없기에 별다른 치료 없이 살아야만 하지요.
5년 전, 급식 관련 업종에 취직하고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를 받았으나 여전히 결과는 'B형 간염 보균자'였지요. 당연히 그 직종에 취업할 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취업조차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작년 12월,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 했지만 남편을 미워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한 일들을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그 뒤로 신앙생활이 행복해졌고, B형 간염을 놓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아왔지요.
그러던 지난 4월 19일, 요양보호사로 취업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물론 B형 간염 보균자는 취업할 수 없는 곳입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이미 치료해 주셨다"는 믿음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검진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간염 항체가 생겨 B형 간염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직장생활에 제약을 받지 않아도 되고, 간경화나 간암을 염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하기 어려운 B형 간염을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펄펄 끓는 뚝배기에 부딪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나 9일 만에 흉터 하나없이 깨끗해졌어요
◀ 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
◀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
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 송명숙 집사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천국과 지옥의 다양한 구조
성경을 보면 천국과 지옥에 대해 여러 이름이 나오므로 단순히 동일한 공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구원받은 영혼이 가는 천국이 여러 공간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낙원, 혹은 새 예루살렘 성이라 하는 것이다. 지옥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공간이 있는데, 이 땅에서 악을 행한 정도에 따라 각기 다른 공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의 구조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마름모(◇)를 가로로 반을 자르면 위는 삼각형(△)이 되고 아래는 역삼각형(∇)이 나온다. 여기서 위의 삼각형은 천국, 아래의 역삼각형을 지옥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위의 삼각형에서 꼭대기가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이고 제일 밑 부분이 윗음부이다. 윗음부와 낙원으로부터 새 예루살렘 성에 이르기까지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좁아지는데, 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_아 거룩하고 온전해져 새 예루살렘 성이나 3천층에 이른 사람이 낙원이나 1천층, 2천층에 이른 사람에 비해 그만큼 적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윗음부 위에 낙원, 1천층, 2천층, 3천층, 새 예루살렘 성이 있는데 이 세상의 건물처럼 1층, 2층, 3층의 개념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영의 세계는 이 땅에서 토지의 경계를 정하는 것처럼 한계를 그을 수 없고 그 형태를 단정 지어 말할 수도 없다. 다만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것뿐이다.
아래 역삼각형에서 밑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것은 양심에 화인 맞아 심히 악을 행해 깊은 지옥에 가는 사람보다는 죄를 적게 지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말씀을 잘못 이해해 천국은 삼각형처럼 생겼고 지옥은 역삼각형처럼 생겼다고 단정하면 결코 안 된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 인접해 있는 것이 아니라 측량할 수 없이 멀리 떨어져 있다. 더구나 그 중간에는 큰 구렁이 있어서 서로 왕래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아브라함처럼 보고 듣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천국
● 성결되고 온 집에 충성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새 예루살렘 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소유해 마음이 성결하고 온 집에 충성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계 21:2). 하나님 보좌가 있는 곳이며 하나님을 직접 뵐 수 있는 특권이 있고, 주어지는 천국 집은 규모나 화려함 면에서 마치 하나의 성과 같다.
주를 위해 포기한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주인의 취향에 따라 특색이 있으며 갖가지 보석에서 나오는 빛깔과 다양한 색채가 아름다움과 영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또 '금면류관'과 '의의 면류관' 등이 상급으로 주어진다(계 4:4 ; 딤후 4:8).
● 마음의 성결을 이룬 영혼들이 들어가는 '3천층'
지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마음의 성결을 이룬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2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며 주인이 바라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복층 구조이다.
개인적으로 수종드는 천사가 있으며, '생명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계 2:10).
● 주어진 사명을 감당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2천층'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며 사명을 잘 감당했지만 마음의 성결을 이루지 못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1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단층 구조이며 상급으로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다(벧전 5:4).
●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고자 노력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1천층'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조금이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 성도들의 천국 처소이다. 하나님께서는 개인 취향과 기호에 맞춘 아파트형의 천국 집과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고전 9:25).
●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영혼들이 들어가는 '낙원'
하나님 자녀라 부르기에 부끄럽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기에 차마 지옥으로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성도를 위해 준비된 천국 처소이다(눅 23:43). 낙원의 가장자리는 주님의 부활 이후 백보좌 대심판(계 20:11, 12)이 있을 때까지 천국 대기 장소로 활용된다.
● 구약시대 구원받은 영혼들의 대기 장소 '윗음부'
천국에 속한 장소로서 구약시대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대기하는 장소였다(벧전 3:19).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이곳에서 3일 동안 머물면서 영의 세계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낙원의 가장자리인 천국의 대기 장소로 옮기게 된다.
지옥
● 지옥의 대기 장소인 '아랫음부'
창세 이래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이 불못이나 유황못에 들어가기 전에 대기하는 장소로(눅 16:23), 각자의 죄과에 따라 각각 1, 2, 3, 4단계 형벌을 받는다.
●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불못'과 '유황못'
백보좌 대심판 후 지옥에 들어간 영혼들이 영원히 형벌 받는 곳이다. 아랫음부 1, 2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불못에, 3, 4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유황못에 떨어지는데(계 20:10), 유황못은 불못보다 일곱 배나 뜨겁다.
● 악한 영들의 감옥 '무저갱'
무저갱(無底坑)은 글자 그대로 '밑바닥이 없는 구덩이'이다(계 20:3). 이곳은 영의 세계 안에서도 가장 깊은 어둠의 장소로 악한 영들이 영원히 갇히는 곳이다. 무저갱에서는 숨 막히게 죄어오는 압박감으로 인해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눈동자도 굴리지 못하며 어떤 지옥의 형벌보다도 더 심한 고통을 느낀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