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97년생 으로 올해 20살 입니다. 글 을 읽다보면 어린 나이에 주제 넘지만 마음 아플 때 가 있습니다.. 방금 베스트 글 중 어떠한 글 을 읽었는데요.. 아기가 안생긴 다는 이유로 자존감을 낮추지마시고 힘들어하지마세요. 전 18살 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정말 너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어른들이 보시기엔 어린너네가 무엇을아냐 라고 하시겠지만 정말 사랑해요.. 짧은 인생이라면 정말 짧겠죠. 사랑을 뭘 알겠어요. 아무튼 그 순간은 서로 사랑했던 시간이니깐 그 결과가 어찌됬던 그 시간까진 후회하지 마세요. 그렇지만 그 후의 행동이 내 자신을 상처준다면 아픈과거 로 두어주세요.. 전 고집도 세고 성격도 나빠 대화 방법을 몰라요. 그래서 앞뒤가 안맞을 수 있어요. 저도 지금 순간은 글이 얽힌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음 아무튼 혼자탓이 아니예요 자신의 잘못이 아니예요. 아기가 잘못되어 낙태하는경우.. 그건 아직 천사가 오기엔 빠른시기라 나중에 올 준비를 해야되서 라는 생각을 해주세요. 유산인 경우 천사가 좋은 부모님 곁으로 가기엔 많은 준비가 되지않아 다시 떠났다고 생각해 주세요. 아.. 그냥 내 잘못이 아니다.. 생각해주세요. 힘들어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이 아파요..
힘들어 하는 언니들 읽어주세요.
일단 저는 97년생 으로 올해 20살 입니다. 글 을 읽다보면 어린 나이에 주제 넘지만 마음 아플 때 가 있습니다.. 방금 베스트 글 중 어떠한 글 을 읽었는데요.. 아기가 안생긴 다는 이유로 자존감을 낮추지마시고 힘들어하지마세요. 전 18살 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정말 너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어른들이 보시기엔 어린너네가 무엇을아냐 라고 하시겠지만 정말 사랑해요.. 짧은 인생이라면 정말 짧겠죠. 사랑을 뭘 알겠어요. 아무튼 그 순간은 서로 사랑했던 시간이니깐 그 결과가 어찌됬던 그 시간까진 후회하지 마세요. 그렇지만 그 후의 행동이 내 자신을 상처준다면 아픈과거 로 두어주세요.. 전 고집도 세고 성격도 나빠 대화 방법을 몰라요. 그래서 앞뒤가 안맞을 수 있어요. 저도 지금 순간은 글이 얽힌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음 아무튼 혼자탓이 아니예요 자신의 잘못이 아니예요. 아기가 잘못되어 낙태하는경우.. 그건 아직 천사가 오기엔 빠른시기라 나중에 올 준비를 해야되서 라는 생각을 해주세요. 유산인 경우 천사가 좋은 부모님 곁으로 가기엔 많은 준비가 되지않아 다시 떠났다고 생각해 주세요. 아.. 그냥 내 잘못이 아니다.. 생각해주세요. 힘들어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