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문의드려요.
전에 살던집 계약이 만료되서 다른곳으로 이사온지 한달째 인데 전에 살던집에 새로 이사온 세입자가 자꾸 연락이 옵니다.
집보러 왔을때 부터 이사 올때까지 전화나 문자등 계속 연락하고 이것저것 요구해오던 사람이었지만 끝까지 연락올줄 알았다면 편의봐주고자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을껄 그랬어요.
먼저 처음 그집에 이사갔을때
1.전등커버 없음= 우리가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사용(모든공간)
2.스위치 교체= 너무 낡고 헛눌려 교체
3,세면대 균열= 교체
4.샤워기 고장=교체
5.정수기 설치시 직수 싱크대 구멍= 우리도 정수기 설치할꺼니까신경쓰지 않음.
등등 잔금 처리전에 꼼꼼히 살피지 않아 집주인과 협상을 하지 못한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직접 수리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계약만료일에
전등커버는 우리꺼라 가져갔고
싱크대에 구멍도 원래 있던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전자키도 우리가 샀지만 집주인이 두고가란말에 그냥 두고 왔구요.
마지막까지 집주인 확인을 받고, 잔금받고 이사했습니다. 당연한 거지만...
그런데 이사당일 우리도 이사중인데
세입자가 연락이 와서
벽에 붙은 스티커를 떼어달라고 하고
(못 박지 않으려고 벽걸이 스티커 부착했습니다.)
정수기 호스(싱크대에 부착된게 있었나봐요) 떼어달라고 하고
전등커버 왜 없냐고
싱크대 구멍 막아달라고
이것저것 청소부터 수리까지 해달라고 연락옵니다.
집주인은 가만히 있는데 이사람들이 협박해요.
아니 불만이 있으면 집주인에게 하고 집주인이 우리에게 얘기 해야하는거 아닌가? 왜 이사람들이 이러지? 라고 생각하고 대꾸를 안하고 있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난다며 연락이 또와서 싱크대구멍 물이 세니까 싱크대를 교체하던 구멍을 막던 해결하라네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 파우셋 마개? 해서 이천원이면 사던데... 이 비용도 이사람들에게 직접 줄 마음은 없어요. 전 집주인이 얘기하면 당연히 드릴꺼지만..
구구절절히 저한테 하소연을 합니다.
도배도 새로했고 등도 led로 교체했다면서.. 그냥 커버만 사도 되는데... 왜 자기들이 하고 나한테 하소연을 하는지.. 저는 집주인도 아닌걸요... ㅠㅠ
내용증명을 보내기전에 해결하라느니.. 협박에 가까운 문자를 보내서 요즘 문자오는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내려앉아요. 대응은 하지 않고 있어요.
근데 제 생각이 맞는건지 아니면 해줘야 하는건지 내가 개념이 없는건지..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려요.
세입자가 전세입자에게 협박을..
전에 살던집 계약이 만료되서 다른곳으로 이사온지 한달째 인데 전에 살던집에 새로 이사온 세입자가 자꾸 연락이 옵니다.
집보러 왔을때 부터 이사 올때까지 전화나 문자등 계속 연락하고 이것저것 요구해오던 사람이었지만 끝까지 연락올줄 알았다면 편의봐주고자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을껄 그랬어요.
먼저 처음 그집에 이사갔을때
1.전등커버 없음= 우리가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사용(모든공간)
2.스위치 교체= 너무 낡고 헛눌려 교체
3,세면대 균열= 교체
4.샤워기 고장=교체
5.정수기 설치시 직수 싱크대 구멍= 우리도 정수기 설치할꺼니까신경쓰지 않음.
등등 잔금 처리전에 꼼꼼히 살피지 않아 집주인과 협상을 하지 못한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직접 수리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계약만료일에
전등커버는 우리꺼라 가져갔고
싱크대에 구멍도 원래 있던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전자키도 우리가 샀지만 집주인이 두고가란말에 그냥 두고 왔구요.
마지막까지 집주인 확인을 받고, 잔금받고 이사했습니다. 당연한 거지만...
그런데 이사당일 우리도 이사중인데
세입자가 연락이 와서
벽에 붙은 스티커를 떼어달라고 하고
(못 박지 않으려고 벽걸이 스티커 부착했습니다.)
정수기 호스(싱크대에 부착된게 있었나봐요) 떼어달라고 하고
전등커버 왜 없냐고
싱크대 구멍 막아달라고
이것저것 청소부터 수리까지 해달라고 연락옵니다.
집주인은 가만히 있는데 이사람들이 협박해요.
아니 불만이 있으면 집주인에게 하고 집주인이 우리에게 얘기 해야하는거 아닌가? 왜 이사람들이 이러지? 라고 생각하고 대꾸를 안하고 있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난다며 연락이 또와서 싱크대구멍 물이 세니까 싱크대를 교체하던 구멍을 막던 해결하라네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 파우셋 마개? 해서 이천원이면 사던데... 이 비용도 이사람들에게 직접 줄 마음은 없어요. 전 집주인이 얘기하면 당연히 드릴꺼지만..
구구절절히 저한테 하소연을 합니다.
도배도 새로했고 등도 led로 교체했다면서.. 그냥 커버만 사도 되는데... 왜 자기들이 하고 나한테 하소연을 하는지.. 저는 집주인도 아닌걸요... ㅠㅠ
내용증명을 보내기전에 해결하라느니.. 협박에 가까운 문자를 보내서 요즘 문자오는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내려앉아요. 대응은 하지 않고 있어요.
근데 제 생각이 맞는건지 아니면 해줘야 하는건지 내가 개념이 없는건지..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려요.